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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주민 로토맥스 7개숫자 맞추는 행운… “여행하며 살겠다”
BCLC“왕처럼 살 것이다.”그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렇게 농담으로 답햇다.CTV 뉴스에 따르면 BC 복권 사상 최고액 당첨자 죠셉 캐털리닉(Joseph Katalinic)은 20년전...
세계 수요와 무역분쟁 악화 속 캐나다 통화공급완화 전망 경제전문가들 늘어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해 금리를 인하해야만 하며 빠르면 9월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경제전문가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 수요 및 무역분쟁 악화와 함께 둔화되고 있는 캐나다 경제는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의 금리인하가 현재 설명되고...
외무부 대변인, "더 늦기 전에 반성하고 멈춰라"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홍콩 사태와 관련해 캐나다 외무장관을 거칠게 비난했다. CTV 뉴스에 따르면 중국 외무부 대변인 겡 슈앙(Geng Shuang)은 20일 "캐나다가 또다시 중국 국내문제에 간섭했다. 중국은 이를 개탄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Golbal/Ipsos 여론조사, 지난달보다 오히려 격차 2% 줄어
총리가 윤리법을 위반했다는 캐나다 윤리감독관의 폭탄보고서는 유권자들에게 별다른 충격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Global 뉴스 의뢰로 입소스(Ipsos) 가 실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보수당과 자유당이 사실상 우열을 가리지 못하는 선호도를 보였다....
미국 CDC, 50일새 94건 보고되자 조사 착수... 기침, 숨가쁨, 피로 증상
지난 50일새 미국에서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과 연계된 중증 폐질환이 94건 보고됐다.  미국질병관리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CDC)는 14개주에서 이런 경우들이 보고된 뒤 일군의 폐질환들이 전자담배(e-cigarette) 사용과 연계돼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조사를...
운전자 기준으로 바뀌어 사고경력, 차종, 운전지역별로 +-2,000달러까지 차이
ICBC 개혁이 9월부터 피부로 느껴진다. 보험료 산정 기준이 차량에서 운전자 기준으로 바뀌어 사고다발자가 번화한 로워 메인랜드에서 스포츠카를 몰면 한적한 지방 소도시에서 안전사양장착 차량을 단거리만 운전하는 무사고 모범운전자보다 2,...
미 대양대기국, 1880년 기상관축 이래 … 20세기 평균보다 0.95도 높아
올해 7월은 사상 최고로 더운 달이었다. 1880년 지구상에서 기상관측 기록이 시작된 이후 가장 뜨거웠으며 인간요인에 의한 기후변화를 뒷받침하는 정점들을 잇는 긴 행렬 중에 가장 최근의 것이다.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립대양대기국(National Oceanic Atmospheric...
윤리감독관 보고서 실정법 위반 결론 불구 이해상충법 처벌 조항 없어
보고서 폭탄은 떨어졌지만 정작 사상자는 없다.총리가 주무장관에게 자신의 지역구 대기업의 형사기소를 피하게 해달라고 압력을 행사, 실정법을 위반했다는 공직자 윤리위원장의 조사...
BMO 경제전문가 “중앙은행은 채권시장의 상황과 역전을 무시할 수 없을 것”
캐나다 장단기채 수익률 곡선 역전이 거의 20년래 최고 수준에 이르러 BOC의 금리인하를 강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채권 수익률 역전(Yield Curve Inversion)이란 장기 국채 수익률이 단기 국채보다 낮게 되는 현상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를 경기침체의...
BC항소법원, 목조를 때 살인의도 있었는지 불분명해 2급 살인 기소 유예
페라리 승용차 구입과 관련해 노부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아들에 대한 원심이 파기됐다.CBC 뉴스에 따르면 BC항소법원은 2018년 7월 아버지를 목졸라 숨지게 해 10년 징역형이 선고된 알렉산더 셰발레프(Alexander Shevalev)의 2급살인 기소를 뒤집고 새로 재판을...
14일밤 온타리오 런던, 집 들이받으면서 가스관 건드려 대형사고 발생
음주운전 여성이 가정집으로 돌진, 가스관을 건드려 폭발함으로써 7명이 다치고 집 10채가 탔다.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 런던 경찰은 14일밤 10시40분쯤 시 동단 우드먼 애비뉴의 한 주택에 차량 한대가 돌진해 들어오면서 가스관과 충돌, 폭발과 동시에 일어난...
이해상충윤리 감독관, 조사보고서 발표... "윌슨 전법무에게 부적정한 영향력 행사"
“총리는 장관에게 부적절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 법을 위반했다.”캐나다 공직자윤리위원장이 14일 SNC-Lavalin 스캔들 관련 조사 결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전법무장관에게 영향을 미치려 시도함으로써 캐나다 이해상충법을 어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CBC...
아이스필즈 파크웨이변, 텐트 뚫어 물고 끌어내려 시도... 주말 폐쇄후 재개장
밴프국립공원 캠프그라운드 텐트 안에서 야영객이 늑대에 물리는 흔치않은 일이 일어났다. 캐나다국립공원 관리공단(Parks Canada)은 지난 주말 사건 발생 직후 이 야영장을 폐쇄했다가 12일 재개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늑대의 공격은 9일 새벽 레이크 루이스...
1832달러로 앨버타 1316달러, 온타리오 1505달러보다 많이 내... 보상 상한 설정후 ICBC 재정은 개선   BC 주민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보험료를 낸다. 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 일반보험통계국(General Insurance Statistical Agency, GISA)이 최근 공개한...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짐 패티슨 소유 그레이트 퍼시픽 캐피털(Great Pacific Capital, GPC)이 밴쿠버에 본사를 둔 거대 목재 상장기업 캔포...
트럼프 행정부, 일정소득 미달자나 생활보호 등 정부지원 받는 사람들 비자 거부 새 규칙 발표
미국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에 부담이 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영주권을 거부하는 새 규칙을 발표했다. AP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선임 이민정책 보좌관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가10월15일 발효 예정으로 밀어붙인, 일정 소득기준에 미달하거나...
2019.08.13 (화)
짐 패티슨 BC 목재 거대기업 캔포 인수 논란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동시 추락 30개 중 20개와 케이블 완전 교체해야... RCMP 수사규모 확대
고의절단에 의한 스쿼미쉬 곤돌라 피해액이 수백만달러에 이르고 원상복구 후 재개장이 이뤄지려면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회사 측과 경찰 등 현재 곤돌라 케이블 절단과 곤돌라 카 추락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2km...
BC법원, 사기 위조 탈세 유죄 인정한 뉴캔컨설턴트 시아오 펭 "헤키"에 20개월-4만5천달러 선고
캐나다 사상 최대 이민사기 사건의 핵심인물에게 20개월 징역과 약 4만5000달러 벌금형이 내려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사기, 위조, 탈세 및 4건의 이민난민보호법(Immigration and Refugee Protection Act)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아오 펭 "헤키"(Xiao Feng "Heki")가 9일 BC 법원에서...
주말 30개 동시 추락, 인명피해는 없어... RCMP "누군가가 고의 절단"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10일 오전 4시쯤 스쿼미쉬의 시 투 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STS gondola) 30개 거의 전부가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지상으로 떨어져 시설이 전면 폐쇄됐다. 스쿼미쉬 RCMP 수사관 캐라 트라이언스(Kara Trianc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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