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 해병대 전우회 등 각계 한인단체와 동포 1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본사와 한인신협 주최 2018년 부동산 금융세미나 열려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퀴틀람 이규제규티브 호텔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금융세미나가 개최된다.본보와 한인신협(SHARONNS CREDIT UNION)이 공동주최하는 ‘2018 부동산 금융세미나’가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405 North Road)...
2017년 390건에서 2018년 상반기 800건, 개정법 영향 있으나 그보다 캐나다 거주 선택 의지 높아져.. 미국도 마찬가지 상황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는 2000년 12월 출생한 아들의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신청서를 밴쿠버 총영사관에 제출했다. 한때 나중에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갈 가능성을...
주변 타 도시 비해 적어...지역경찰 창설 주장도 제기돼
묻지마 총격이 발생하는 상황과 외부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갱 세계에 대한 동경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써리 지역에서 일고 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의 타 도시들과 비교해 항상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경찰력에 대한 논쟁도 재점화시키고 있다....
7일 밴쿠버 UBC 소재 한 카페에서 개최 구조된 5마리 입양 기다려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식용견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이 변화되기에는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밴쿠버에서는 처음으로 Free Korean Dogs 단체가 주관한 한국...
1천500개 매장 열 계획
앞으로 중국에서도 캐나다 국민커피 팀호튼을 마실 수 있게 됐다.팀호튼사는 “투자회사인 카르티시언 캐피털 그룹과 합작으로 중국 진출에 나선다”며 “10년 내 중국 1500 곳 이상에...
폐륜 저지른 아들에 10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페라리 승용차 구입으로 다툼 끝에 아버지를 살해한 10대에게10년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BC 고등법원은 지난 2015년 콜 하버에 소재한 아파트에서 80세의 아버지를 살해한 알렉산더 쉐바레브에게 2급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 살해 당시...
해당 약품 사용하고 있으면 의사와 상의해야
연방보건부가 발암물질이 포함된 고혈압약 일부 품목에 대해 리콜 판정을 내렸다. 보건부는 이번 리콜과 관련, 중국 제지앙 화하이 제약회사가 만든 ‘발사르탄’에 암을 일으키는...
8월10-12일, 코퀴틀람 이규제큐티브 호텔 지난 7일 행사 기금모금을 위한 골프대회
차세대 한인 청년들의 세계 무역 진출을 이끌 창업무역스쿨이 밴쿠버에서 열린다.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등 4개 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캐나다는 1.23% 지출 발표… 나토 합의는 GDP 2%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NATO)회의에서 계속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증액 압박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정부는 국방비 삭감을 감행할 전망이다.CBC 등 현지언론은 11일 캐나다 정부가...
<▲ 휘슬러 블랙콤에서 산 정상을 연결하는 130m 길이의 현수교 ‘피크 서스펜션 브릿지(Peak Suspension Bridge)’가 5일 새롭게 개장했다. 휘슬러 현수교는 해발 2195미터의 휘슬러 산 꼭대기에...
위반 시 벌금 230달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해변가나 근처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행하는 이들 또한 늘고 있어 경찰이 단속 강화에 나선다. 지난 11일 밴쿠버...
이번 주말 최고 기온 32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BC 남부 지역에서 몇 주 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오후부터 남부 지방에 걸친 고기압의 영향으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더운 날씨가 약 2주 가까이...
밴쿠버 등 3개 도시서 시범 운영
캐나다 커피 업계의 선두 주자인 팀호튼(Tim Hortons)이 이번주 국내 3개 도시에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팀호튼은 9일 월요일부터 음식...
0.25%P 올려..초저금리 시대 마감 '금융 정상화 돌입'
연방 중앙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이자 최근 1년 사이 네 번째 인상이다. 중앙은행은 이날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애완동물 질식사 2건 발생.. 7700여대 리콜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이케아)의 애완동물 물그릇 ‘워터 디스펜서’가 안전문제로 캐나다 전역에서 대량 리콜된다. 지난 11일 아이키아 캐나다 지사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위한...
지난해 2배 증가... 외국인 취득세로 BC-온타리오주 관심 줄어
BC주와 온타리오주가 외국인에 대해 각각 20%와 15%의 주택 취득세는 물론 투기세까지 부과하자 몬트리올에 대한 중국인들의 투자문의가 부쩍 증가했다. 중국 해외부동산 리스팅 사이트인 ‘Juwai.com’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지난해 캐나다 부동산 구입에 미화로...
캐나다 서부지역 10월 말부터 운행 안 해
그레이하운드 캐나다(Grayhound Canada)가 오는 10월 31일부로 BC주와 앨버타주, 서스캐처원주 및 매니토바주 간 제공되는 버스 서비스를 종료한다. 지난 9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그레이하운드 버스 서비스는 밴쿠버-시애틀간 이어지는...
밴쿠버 시내 5곳 포함 13개 설치 완료
BC 하이드로(BC Hydro)가 BC주 전역에 28개의 새로운 전기차 고속 충전소를 추가 개설하면서 메트로밴쿠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가속도가 붙었다.지난 6일 BC하이드로는 BC주의...
캐나다 대표로 한국 KBS 통일 골든벨 출연 확정
지난 5월26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던 2018 밴쿠버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던 김의진(오른쪽에서 두번째)군이 해외 결선대회에서 캐나다 대표로 출전,...
녹색당 공약...파일럿 프로젝트 추진위 구성 온타리오 주, 일부 지역서 4천명 대상 시행
BC주정부가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신민당 정부는 연정 파트너인 녹색당에게 지난해 여름 집권하면서 기본소득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