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랜드 외교장관, "캐나다는 옆집 소녀가 아니다"
"캐나다는 일종의 옆집 소녀와 같아 당연하게 취급하기 쉽다." 미국과의 치열한 나프타 (NAFTA,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북미자유무역협정) 현대화를 위한 협상에서 캐나다 대표로...
최소 5개월 동안 공사 중단... 이후 전망도 불투명
연방 자유당 정부는 환경영향평가 추가 등을 조건으로 트랜스 마운틴 확장 공사를 중단시킨 법원의 결정을 수용, NEB (National Energy Board, 국가에너지위원회) 에 환경 문제를 재검토하도록...
36주년 정기공연 내달 13일… 한인사회 참여 당부
매년 자선정기공연을 통해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는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단장 정문현, 지휘자 정성자)이 내달 13일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올해로 36회째를...
<▲BC주를 대표하는 스키 리조트인 휘슬러-블랙콤(Whistler Blackcomb)에 벌써부터 기상천외한 눈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휘슬러 블랙콤은 화요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눈으로 뒤덮인 휘슬러...
BC 지자체 선거 한달 앞으로..스튜어트, 심 후보 11%차로 제치며 선두, 리서치 코사 온라인 조사
BC 지자체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그레고어 로버트슨 현 시장의 불출마 선언과 비전 밴쿠버의 후보 부재로 뚜렷한 ‘선두 주자’가 사라져 버린 가운데 차기 밴쿠버시의 수장으로...
각 단체 및 동문회 모임 활발
한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인 단체를 비롯해 식품업체에 이르기까지 추석 행사 준비에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22일 오전 11시...
국경 관리국 "불법..예외 적용 불가"밝혀, 내달 17일 오락용 합법화 앞두고 논란 예상
미국 국경 관리국이 마리화나 흡연 및 관련 업종 관계자들에 대한 미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관리국 관계자는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와 상관없이 마리화나 관련 업종을 합법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며 “미국 입국 시에...
BC 와 앨버타 주 특히 심각... 하루 평균 10명 이상
  캐나다 전국에서 오피오이드 과용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사망자 수가 하루 평균 10명 이상에 달해 그 대책이 시급하다. 정부 공중보건국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 의 최근 추세...
시의회 도시계획 변경안 가결로 주택난 해소 물꼬 터
 밴쿠버 시 전역 단독주택 지구에 듀플렉스(Duplex, 한 건물 내 2가구 독립적 거주 주택) 건설이 가능해졌다 밴쿠버 시의회는 19일 7 대 4로 이 듀플렉스 건설 허용 도시계획 변경안을...
캐나다 마리화나 재배업체와 협상 진행…기능성 웰빙음료 시장 ‘눈독’
코카콜라가 밴쿠버 소재의 한 마리화나 재배업체와 마리화나 성분이 들어간 음료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7일 캐나다 경제매체 BNN 블룸버그(Bloomberg)는 코카콜라가 마리화나 제조업체인 오로라 캐너비스(Aurora Cannabis)와 마리화나 성분인 CBD(cannabidiol)가...
BC지자체연합 폐지 제안키로…
찬반 논란을 거듭해온 서머타임제(Daylight Savings Time: DST)의 폐지 가능성이 불거졌다. 지난 14일 BC지방자치단체연합회(UBCM)는 서머타임제의 폐지 여부 검토를 건의하는 결의안을 승인하고, BC주정부에 현행 서머타임제를 폐지할 것을 공식 제안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나는)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평양 5·1 경기장에서...
온타리오-퀘벡주 주도... 가격은 ‘제자리 걸음’ CREA, 8월 주택시장 보고서
캐나다 전체 주택시장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부동산협회(CREA)의 8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정상회담에서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관련국 전문가들이 참관하에 영구폐기하기로 하는 등 비핵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미국이 이후 ‘상응조치’를 취할 경우 영변 핵시설의...
文대통령·김정은, 어제 120분 회담… 첫날부터 비핵화·군사긴장 완화 등 논의오늘 2차 회담뒤 기자회견… 北내각부총리는 경제인 만나 철도 등 경협 제안 문재인 대통령은...
보스턴 바에 사는 애스트로 밴 소유 백인 남성
지난 달 BC 지역 여행 중 숨진 채로 발견된 벨기에 여성 살해 용의자가 체포돼 기소됐다. 로워 메인랜드 종합수사팀은 히치하이킹 도중 보스턴 바에서 살해된 벨기에 여행자 아멜리...
온타리오 지역구 공군 출신 리오나 알레슬레브
온타리오 지역구 여성 하원의원 리오나 알레슬레브 (50, Leona Alleslev) 가 17일 소속 당인 집권 자유당을 전격 탈당, 보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알레슬레브는 경제, 외교, 무역 관계, 군비 지출...
17일부터 과자 도넛 감자튀김 등 먹거리에 적용 향후 20년간 1만2천 핫 어택 환자 줄이게 될 전망
인공 트랜스 지방 (Artificial Trans Fat) 함유 스낵과 음식의 제조와 판매가 17일부터 캐나다 전국에서 금지된다.이는 15년 전 의회에서 통과돼 결정된 사안이었으나 행정부에서 시행을 미뤄오다 트뤼도 연방 총리의 지시로 공식 시행이 현실화된 것이다.캐나다 보건부는...
시장 후보 덕 맥컬럼, "같은 돈으로 사우스 써리까지 놓을 수 있다"
연방 정부와 BC 주정부 등의 예산 지원 계획 확인으로 그 동안의 논쟁에 종지부가 찍히는가 했던 써리 경전철 (LRT) 사업이 시장 선거운동이 가열되면서 다시 "스카이트레인 연장"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써리에서는 그동안 주정부의 경전철 계획에 반대하며 대신...
<▲ BC주에서 포착된 '파이어 토네이도(fire tornado)'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BC 맥켄지 부대의 한 소방관이 올린 이 동영상은 지난달 19일 BC주 북부...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