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제4회 방송선교대회 열려 글로벌 복음방송 주관
방송을 통해 복음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복음방송 관계자들이 한데 모인 선교대회가 밴쿠버에서 열렸다.  글로벌 복음방송 주최로 올해로 제4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
무제한 음악 서비스 가능해져... 90일간 무료 평가판도 제공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미국·유럽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새로운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한다. 아마존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2억4천만 달러 투자...하루 3.11시간서 3.36시간으로 향후 3년간 추가 채용 등 인력도 1500명 증원키로
요양원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받는 케어 시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BC주정부는 25일 요양원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케어 시간을 늘리기 위해 향후 3년에 걸쳐 2억4천 만 달러를 지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파트타임 및 임시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더...
폭스바겐사 내년부터 ‘Beetle' 생산중단 발표
폭스바겐 자동차사의 ‘딱정벌레(beetle)'차가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폭스바겐사는 최근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내년부터 비틀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버나비 브렌트우드 파크와 홀리 크로스 초등학교 사이 델타 에비뉴에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3D 트릭아트가 화제다. 비바람에 견디는 비닐 소재로 프린트 된 소녀의 이미지 "Pavement...
한인 노인회 주최... 200여 명 한인 참석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가 마련한 ‘한가위 추석명절 대잔치’가 22일 한인회관에서 성대히 열렸다.오전 11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건 총영사, 연아 마틴...
24일 첫 재판 열려... 증거 불충분 가능성 높아
지난 2016년 발생한 일본인 유학생 살인사건과 관련, 용의자 윌리엄 빅터 슈나이더(Schneider·51)에 대한 첫 재판이 지난 24일 열렸다. 사건 발생 6개월만에 시체 훼손 및 2급 살인 혐의로...
버스 안 인종 혐오 일어... "죽이겠다" 살해 협박 여성 논란
버스 안 인종 혐오범죄가 또 다시 수면 위에 올랐다. 이번엔 밴쿠버행 버스 안에서 한 백인 여성이 좌석 문제를 놓고 위협적인 수준의 언행을 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지난...
내년부터 ‘물가상승률’만 반영키로...세입자 부담 줄어
BC주 임대료 인상 규정이 기존의 ‘물가상승률+ 2%’에서 ‘물가상승률’만 반영하는 것으로 개정된다. 이에 따라 세입자들은 내년부터 매년 겪는 임대료 인상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2년 임기 10개국 매년 절반씩 뽑아... 노르웨이, 아일랜드와 경쟁
   캐나다, 유엔 안보리 비상임회원국 20년 숙원 이뤄질까 2년 임기 10개국 매년 절반씩 뽑아... 노르웨이, 아일랜드와 경쟁  캐나다가 이번 선거도 아니고 다음 선거를 위해 뛰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United Nations Security Counsil, UNSC)...
유방 암의 가장 큰 인자... 조영 검사 후 환자와 의사에게
  BC 유방 밀도 정보 캐나다 최초로 공유한다 유방 암의 가장 큰 인자... 조영 검사 후 환자와 의사에게     BC 주가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유방 밀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BC 보건부는 다음 달 중순부터 유방 조영 검사 (Mammogram...
9월 강우량, 평균보다는 2배 가깝지만 역대 탑5에는 못 들어
 올해 우기 시작이 심상치 않다. 우기가 너무 빨리 시작되고 첫 스톰이 뿌린 비의 양이 너무 많지 않은가? 그러나 지난 주 쏟아진 비에 이렇게 놀라고 걱정스런 마음이 됐다면 일단 안심해도 되겠다.  강우량이 평균보다는 많았지만 역대 탑5에 들진...
설문조사, 75%가 "가격이 비싸서"
   캐네디언 전기차에 별로 관심 없다 설문조사, 75%가 "가격이 비싸서"  캐나다 사람들은 하이브리드나 전기 차들에 열광하지 않는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 (Angus Reid Institute) 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캐네디언들은 연료 효율성을...
서민들 생활 불확실해 수개월 전 예약 어렵다며 반대 청원 밀물
  BC 공원 50% 선착순 이용 폐지하고 전면예약제로 변경 서민들 생활 불확실해 수개월 전 예약 어렵다며 반대 청원 밀물  연휴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날씨가 좋아 캠핑을 떠나는 시대는 지났다. 메트로 밴쿠버 서민들이 캠핑 장소로 즐겨 이용하는...
시의원 출마 한인 스티브 김 후원 행사 21일 열려
내달 치러지는 BC지자체 선거에서 코퀴틀람 시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스티브 김씨를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 21일 노스로드 이규제큐티브 호텔에서 개최됐다.CBC 앵커인 이미영씨의 사회로...
Happy Chuseok!오늘은 한국인들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입니다.추석은 추수감사절 기간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전통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로 알고 있습니다.많은 한국인들에게...
교민 여러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캐나다 상원과 제 가족, 보좌관들을 대표해 진심 어린 추석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조상님을 기억하는 이 중요한 명절을 기념하기 위해 소중한...
선거자금-후원금-광고비도 큰 제약...‘알뜰’ 유세 불가피
BC주 지자체 선거 유세가 지난 22일 공식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과거 어느 선거보다 더욱 빠듯한 선거후원금과 제한된 홍보활동으로 후보들이 유세활동에 큰 제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lection BC에 따르면 새로운 선거 캠페인 재정지원법은...
당명 민중당 확정... 분열로 망한 어부지리 역사 되풀이 우려 시각
   맥심 베르니에 보수 신당, 반이민 기치 내걸고 출범 당명 민중당 확정... 분열로 망한 어부지리 역사 되풀이 우려 시각  하원의원 맥심 베르니에 (55, Maxime Bernier) 가...
캐나다 의회 만장일치로 동의안 채택
미얀마 군부에 의한 로힌자야 사태는 "집단학살"캐나다 의회 만장일치로 동의안 채택... 인권단체는 수 치의 명예 시민권 박탈 요구캐나다 의회가 20일 당파에 관계 없이 만장일치로 로힌자야 회교도들 (Rohingya Muslims) 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행동을 집단학살 행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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