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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공사, 정비 시간 부족 문제 크고 이용자 많지 않아
주말에 24시간 운행하는 스카이트레인 영업 확대 계획이 막판에 뒤집혔다. CBC 뉴스에 따르면 TransLink(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공사)는 주말 24시간 운행은 이용 시민들에게 도움을...
보행자 향해 '광란의 돌진' 감행... 일대 교통 마비
밴쿠버 시내 교차로에서 차량으로 원을 그리며 난폭운전을 일삼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0시께 메인 가와 헤이스팅스 가의 교차점 바로...
78세 존 레실 맥클레버…본인 사업장에서 26일 사체로 발견돼
<▲밴쿠버 사업가 시신이 발견된 사업장(구글뷰)>26일 사우스 밴쿠버 소재 본인의 가전용품 사업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유명 사업가 사망과 관련, 경찰이 타살 정황을 놓고 수사에...
자문위원 위촉에 국민공모제 첫 도입…사무처장에 이승환씨 임명
19기 자문위원 선임 과정을 진행 중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27일 추천 위원회를 개최하고 마무리 인선 작업에 들어간다. 밴쿠버 민주평통에 따르면 19기 회기는...
학력·경력 같아도 9% 월급 적어···
'해외 학력 인정' 안 하는 加 시스템이 '문제'
BC주 이민자들이 같은 학력과 경력을 가진 3세대 캐나다인보다 돈을 적게 벌고 있다는 통계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밴시티 크레딧 유니온과 앵거스 리드가 26일 발표한 공동 연구 결과에...
10월부터 19.50달러 임금 책정··· 근로자 최저 보장
버나비시가 시를 위해 일하는 모든 공공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버나비시는 25일 시청 소속 공무원 및 외부 도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새로운 생활임금제(Living Wage Program)를...
과반수 넘는 캐나다 주민 현재 만족...퀘벡 주민 가장 높아
캐나다 주민 절반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었으며 55세 이후부터 행복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라고 여기지 않고 있었다.여론조사 전문회사...
멕시코 마마타모로스에서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 미국으로 들어가려던 엘살바도르 출신 오스카르 알베르토 마르티네스 라미레스와 딸 발레리아가 24일(현지시각)이 강 둑 인근에서 숨진 채...
금지 사료첨가제 잔류물 발견과 위조 수출면장 이유
중국이 캐나다산 육류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캐나다육류협의회(Canadian Meat Council)는 중국이 위조 수출면장을 이유로 25일 저녁부터 캐나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받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다. 중국은 캐나다의 멍 완저우 체포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인...
加-美 양국 정부 합의...올 여름부터 점진적 시행
미국과 캐나다를 왕래할 때 공항에서만 시행됐던 사전 입국 심사제도가 육상, 철도와 배편으로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사람과 물자가 양국 국경을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서, 9개국 모두 차별하나 프랑스와 스웨덴 가장 심해... 캐나다는 많은 아시아 이민자로 수치 높아
캐나다가 선진 9개국 중에서 3번째로 고용 차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가시적 소수(Visible Minorities, 유색인)는 프랑스와 스웨덴보다는 적지만 미국보다는 많이 고용 과정에서 차별을 받는다고 새로운 연구가 밝혔다. 이 연구는 캐나다, 미국,...
24일 카자흐스탄에 안착, 3명 중 건강상태 가장 안좋아 심한 현기증 호소
캐나다 우주비행사 데이빗 쌍-쟈크가 204일간의 비행을 마치고 24일 무사귀횐했다. 샌-쟈크(David Saint-Jacques)는 러시아인, 미국인 동료와 함께 소유즈 캡슐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을 출발한 지 6시간 반 만에 카자흐스탄 초원지대 랜딩에...
수요 급증 대책, 혜택 대상 가격도 5만5천달러로 하향... 연방 5천달러 보조금은 그대로
전기차 구입시 제공되는 리베이트 액수가 줄어든다. CBC 뉴스에 따르면 BC 주정부는 늘고 있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전기차 장려제도를 변경, 새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 지급하는...
27일 발표 예정, 매일 24시간 또는 주말과 주중 분리안 중 하나로 결정돼
<▲ >메트로 밴쿠버의 스카이트레인 심야운행이 현실화된다. 대중교통공사(TransLink)는 야간 운행을 크게 늘리는 내용으로 심야 대중교통운행 검토(Late Night Transit Service Review)...
23일 오타와…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참전용사회 오타와 지부 등 주최
휴전 66주년을 기념하는 헌화식이 지난 23일 오타와에서 개최됐다.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전 참전용사회 오타와지부, 캐나다 보훈부가 주최로 오타와 한국전 참전기념비...
7월중순까지 설문조사 실시··· 미국따라 '서머타임 영구화' 제안
BC주정부가 그간 꾸준히 거론되어 온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폐지 여부를 놓고 주민들의 찬반의견을 검토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주 당국은 월요일인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홍콩 역이민자들 캐나다행 늘어
전문가들...밴쿠버 주택시장 과열 우려 제기
범죄인 인도법 개정 시위에 따른 혼란으로 홍콩 역이민자들의 캐나다행과 이민 상담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밴쿠버 주택시장 과열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근 홍콩에서는...
여객기 착륙 후 기내에 홀로 남겨져
SNS·언론 등에 "악몽 시달려" 호소
에어캐나다 여객기 안에서 비행 중 잠이 든 한 여성이 착륙 후 객실에 홀로 남겨져 스스로 탈출해야 했다는 ‘믿지 못할’ 주장을 제기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6개 지회 대표…임기 2019년 9월1일부터 2년
세계 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캐나다의 6개 지회를 대표하는 차기 9기 담당관으로 장남숙(사진) 코윈 밴쿠버지부 회장이 선임됐다.장 회장은 2017년부터 2년간 밴쿠버지부 회장을 역임,...
미 하와이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용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가 9명에서 11명으로 정정됐다고 22일(현지 시각) AP·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하와이주 교통국의 팀 사가하라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총 11명이라고 당국이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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