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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운집한 당원들은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앤드류 쉬어(Sheer) 당수를 ‘공포와 분리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신념인 ‘긍정의 정치’를 강조, 출마 의사를 밝히자 이에...

한국 이민자 여성 39%로 2번째...유방암 걸릴 위험성 높아져
최근 BC주 이민자 여성이 국내 비이민 여성들보다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비이민 여성에 비해 BC주 이민자 여성의 유방암 검진율이 현저히 낮기 때문인...
ISIS 자신들 소행이라 주장, 범행 동기 아직도 오리무중
토론토 덴포스 총기난사 용의자인 파이살 후세인(29)은 경찰과의 총격전을 벌이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부검이 마칠 때까지 현재로서 공식 발표를...
7발 ‘난사’… ‘타겟 슈팅’으로 추정돼
이스트 밴쿠버 지역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한 20대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늦은 오후 8시 경 캠브릿지와 나나이모 교차 지점에서...
양도세 납부 시 SIN 등 추가정보 보고해야 콘도 전매 양도 추적 법안 등도 시행 검토
부동산 관련 탈세 단속을 위해 BC 주정부가 법인이나 신탁을 통한 주택구매자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새로운 규칙을 발표했다. 주택 구매자들은 오는 9월...
현장에 있던 36세 여성 병원 치료 중
BC주 랭리에 거주하던 7세 여아가 아파트에서 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건을 수사 중인 로어메인랜드 강력계 팀은 피해자는 알리사 로사(7, Aaliyah Rosa)양으로 살해된 것으로...
CMHC, 2년 이상 운영규정 완화...10월부터 시행
자영업자들의 모기지 대출이 다소 쉬워질 전망이다.그동안 자영업자들은 소득이 일정하지 않아 이로 인해 예측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 모기지 승인 조건이 일반 직장인에 비해 훨씬...
식용 마리화나 소지 '주의'
지난 21일 노바스코샤(Nova Scotia)주 이스턴 쇼어에 사는 한 4세 여아가 마라화나 성분이 들어간 초콜릿을 먹고 응급실로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다.할리팩스 RCMP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토요일...
산불로 총 857채 피해 입어… 진화 작업 ‘계속’
산불로 인해 내려졌던 오카나간 남부 지역의 주민 대피령이 일부 해제됐다. 소방 당국은 대피했던 주민 1500여명 가운데 일부 주민에 대해 20일 오전 귀가 조치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한낮 폭염에 불쾌지수↑… '최고 33도'
지난 주말부터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주 BC 사우스 코스트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24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이번 주 30도를 훨씬 상회하는 기온 수준에 따라 지난 주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소프라노 강혜정 독창회 내달 11일 공연
“한국 최정상 소프라노의 무대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의 유명 소프라노 강혜정의 캐나다 첫 독창회가 내달 11일 써리 소재 캐나다 광림교회(15678-106A Ave)에서 열린다. 밀알선교 후원을 위해 마련된 강혜정의 이번 독창회는 그동안 그가 선보여온 정상급...
20일 밴쿠버로 압송 착수… 살인 등 혐의로 기소
지난 2006년 1월 버나비에서 발생한 총격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한국에서 체포돼 20일 캐나다로 압송됐다. 사건 당시 해외로 도피했던 범인 웽주이카이(Jui-Kai Weng, 40세)씨는 무려 12년만에...
전국 리콜 실시
대표적인 인기 스낵으로 알려진 ‘리츠 크래커’와 ‘골드피쉬 크래커’가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전국 리콜에 들어간다. 지난 23일 캐나다 보건부는 크리스티(Christie) 브랜드의...
불법 ‘고스트 건’ 급증...국내 총기 1200여만 정 추정 관련 범죄율도 매년 증가세...지난해만 2734건 발생 22일 참사로 범인 포함 3명 사망, 13명 부상
총격 대상은 무차별적이었지만 지난 22일 토론토 댄포스 애비뉴에서의 충격적 총격 사건은 분명하게 계획된 고의적인 것이었다. 그날 밤 10시 직후 범인은 식당과 술집으로 가득한...
병무청, “7월 전역자부터 군 운전경력 병적증명서로도 가능"
이달부터 군 운전경력 확인서를 병무청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한국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7월 전역자부터 군 운전경력 확인서를 병적증명서로도 가능하게 시스템을 개선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군 운전경력 확인서는 국군수송 사령부에서만...
2년 연속 1위 선정 ‘쾌거’
에어캐나다가 2018 스카이트랙스(Skytrax) 세계항공대상에서 2018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7일 영국의 독립 리서치 기관 스카이트랙스에 따르면...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이 2018학년도 장학생으로 최종 45명을 선발했다.2018년도 장학금은 개인별 2000-5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다음은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명단이다.공준용(SFU, Linguistics, Psychology), 구본영(UBC, Medicine), 권혁윤(McMaster,Health...
가스가격 인상 주도...6월 인플레이션율 2.5% 연방통계청 발표
생활비가 2012년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스 가격은 지난 여름부터 거의 25%나 오르는 등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연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6월...
그릭타운서...범인은 총격전 끝에 사망
토론토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범인 포함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토론토 경찰은 지난 22일 오후 10시경 토론토 중심 시내인 그릭타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18세...
23일(한국시간) 드루킹 일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수사 받던 노회찬(61·사진) 정의당 원내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 투신 추정 장소에서는 “드루킹 측으로부터 금전을...
올해 45명 선발, 총 1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 지급 현재 누적 장학생 714명, 93만4600달러 지급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이 2018학년도 장학생으로 최종 45명을 선발했다.재단측은 지난 17일 이사회에서 신청자들에 대한 검토와 인준을 마치고 이번에 최종 선발자를 결정했다. 비영리단체인 장학재단은 지난1999년 설립 후 현재까지 714명의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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