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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 해병대 전우회 등 각계 한인단체와 동포 1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 글로벌 음식배달 앱 ‘우버이츠(Uber Eats)’가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서 주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이츠는 8월 1일 정오부터 밴쿠버, 리치몬드, 버나비 및 뉴 웨스트 민스터...
지난해 1천명 돌파..아일랜드에 이어 10번재로 많아 연방이민부 발표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수가 지난 2016년에 비해 상당수 증가했으나 영어나 취업직종 등에 따른 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에...
캘거리에서 20대 남성이 자신의 부모와 여자친구 등 3명을 일주일 간격으로 살해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캘거리 경찰은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여자친구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0.7%에 차이 불과..지난해 총선결과와 큰 변동 없어 주민 1/3 “각 당 지도자 모른다”..정치 무관심 나타내 메인스트리트 리서치 조사
지금 BC주 총선을 실시한다면 어느 당이 집권할까?정답은 BC신민당과 녹색당이 손을 잡는다면 정권 교체는 없다. 이들 양당의 지지율을 합치면 49.2%로 BC자유당의 33.9%를 큰 차이로 앞선다....
석유 가스가 주도..올 2.6% 전망 연방통계청 보고서
석유와 가스 부문의 강력한 회복에 힘입어 지난 5월 캐나다 경제가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거의 2배나 높은 0.5% 포인트 성장했다.연방통계청은 5월 국내 총생산(GDP)이 광업, 채석 및...
탑승객 3명 인명 피해… 사고 원인 조사 착수
릴루엣 서쪽 지역의 한 외딴 호수에서 관광용 수상 비행기가 추락, 탑승객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후 1시경...
화재 방지 조치로… 화재 주의 당부
밴쿠버 소재 일부 공원에서 숯불 사용이 금지된다. 지난 31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화재 방지를 위해  스탠리파크를 비롯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일대를...
31일부로 폐쇄 조치... 박테리아 감염 예방
밴쿠버의 대표적인 해변 명소 5곳이 최근 박테리아 감염 예방으로 방문객들의 입수를 금지한다. 밴쿠버 해안보건청(VCH)은 지난 31일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 오염이 심각한 해변 5곳을 대상으로 권고 차원에서 입수 금지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전 집권당인 자유당 3년 계획, 보수당 집권 후 1년만에 접게 돼 비용 문제로 유지 어려워
온타리오주에서 시행되던 기본소득 프로그램이 중단된다. 리사 멕레오드(Macleod)온타리오주 아동 및 사회복지 장관은 지난달 31일 “기본소득 프로그램은 비용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
<▲ 1954년에 제작된 트롤리 버스가 올여름 밴쿠버 도로에 등장한다. 지난 수년간 밴쿠버 트랜짓 소사이어티 박물관(TSMV)에 보관돼온 이 오래된 버스는 밴쿠버의 트롤리 버스 시스템...
오피오이드 남용 심각… 하루 130건 신고
BC주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BC주 보건당국은 최근 약물 과다복용에 따른 환자가 급증했다며 약물 과다복용 관련...
토론토, 밴쿠버, 오타와 등 3대 도시서 절반 발생 연방통계청 지난해 살인사건 분석 보고서
댄포스 총격사건으로 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낙인찍힌 토론토의 살인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았으며 오히려 밴쿠버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등 상대적으로 더 위험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17년 살인 사건 피해자 집계에...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써리 쉐라톤 호텔
한글학교의 미래를 모색하는 전문 학술대회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협회(회장 송성분)가 주관하는 2018년 학술대회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써리 소재 쉐라톤 호텔(15269-104 Ave)에서 개최된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장 및 교사들이...
28일 밴쿠버 한인연합교회, 5000달러 후원.. 3일, 기금 마련 위한 한인단체 골프 대회
'밴쿠버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가 주최한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바자회’가 지난 28일 밴쿠버 한인연합교회에서 열렸다.이 행사는 한인 양로원 건립 기금 마련을 목표로 주최측인...
23세 여성 급류에 익사…
지난 주말 가리발디 레이크(Garibaldi Lake)에서 한 20대 여성 등산객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스쿼미시 RCMP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2시 50 분경 한 20대...
키칠라노서 칼부림 2건 연속 발생
지난 29일 키칠라노 거리 한복판에서 한 남성에게 접근해 흉기를 휘두르고, 산책하던 애완견을 칼로 찌른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경찰(VPD)은 30일 두 차례에 걸쳐 무고한...
폭염에 따른 오존 고농도 원인…
최근 3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일대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27일 캐나다 기상청은 최근 일부 지역에 폭염으로 인한 오존 농도가 급증했다며 야외활동은 최대한 삼가고 실내에 머무를 것을 권고한다고...
BC주 최초..임대주택 공급 확대 및 보호 위해
버나비시가 BC주에서 처음으로 적정 비용(affordable cost)으로 임대 자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임대구역법(rental zoning law)을 시행한다.  데렉 코리건(Corrigan) 버나비...
올해로 5회 맞아…한국전쟁 정전협정 65년 기념
한국전쟁 정전협정 65년을 맞아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한국전기념연합회(Korea War Commemorative Alliance)가 주최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시의회 통과 주정부 승인 기다려… 이르면 내년 도입 가능
메트로 밴쿠버의 대중교통 요금체계가 거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요금체계로 전환이 일부 확정됐다. 26일 트랜스링크는 지난 달부터 추진돼온 대중교통 요금제 개편과 관련해 시의회에서 탑승 거리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새 요금제의 도입안이 의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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