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능력 미달자 퇴출 등 이민 정책 변화에 촉각
퀘벡 주 총선에서 프랑수아 르골 (61, Francois Legault) 이 이끄는 CAQ (Coalition of Avenir Quebec, 퀘벡미래연합) 당이 압승을 거둬 50년 만에 퀘벡 독립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 보수 세력이...
눈 수술 응용 레이져 기술 연구
캐나다 여성 물리학자 도나 스트릭랜드 (59, 워털루 대학 부교수) 가 미국과 프랑스 두 학자와 함께 3인 공동으로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트릭랜드는 레이져 물리학...
USMCA 합의로 온라인 구매 등 크게 늘어날 전망
미국 듀티 프리 쇼핑 한도 $20 -> $150 인상USMCA 합의로 온라인 구매 등 크게 늘어날 전망  캐네디언들은 이제 미국에서 면세품을 150 달러까지 살 수 있게 됐다. 특히 온라인 쇼핑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합의된 USMCA 협정에서 캐나다가...
오는 12일까지 16일간… 총 380편 작품 상영 / 이창동·홍상수 감독 영화 등 4작품 초청
제37회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지난 27일 개막작 <도그맨 Dogman>(감독 마테오 가로네·이탈리아)의 상영을 시작으로 밴쿠버 리오 극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는...
민간 최대규모 사업..한국가스공사 등 5개 기업 참여 BC도손 크릭서 키티멧까지 액화 천연가스 수송 처리
한국가스공사 등이 참여하는 4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역사상 최대 투자인 액화 천연가스 프로젝트가 공식 출범했다.LNG 캐나다 사업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BC주 북동부 도손 크릭에서...
1일부터 의무 장착 기간… 위반 시 벌금 최대 121달러
오늘(1일)부터 BC주 일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윈터 타이어를 의무로 장착해야 한다. 주정부는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강설량이 높은 산악지대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Zealty사, MLS 보여주는 지도(Interactive Map) 웹사이트 개설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관련 정보를 인터넷으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홀리웰 프로퍼티스의 질티(Zealty) 웹사이트(www.zealty.ca)의 새 상호(Interactive Map) 지도는 부동산 중개인이...
USMCA로 대체…유제품 시장 내주고 경제 불확실성 해소
캐나다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결국 유제품 시장을 일부 미국에 내주는 양보를 하는 대신, 불확실성 해소로 경제적인 안정을 취했다.  또 ‘나프타(NAFTA)’란 협정 이름이 없어지고...
10위권 밑돌아 '불명예'... 한국은 18위 기록
매번 ‘살기 좋은 나라’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던 캐나다가 이번엔 10위권 아래를 밑돌면서 명성에 반하는 순위를 기록했다.  27일 미국 비영리단체 사회발전 조사기구가 발표한 '2018 사회발전지수(SP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146개국 가운데 캐나다는...
2단계 사업 2020년 착공… 급성 질환, 응급 시설 늘려
로얄 컬럼비안 병원이 10개년 현대화 계획의 제2단계 사업에 착수, 대규모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2단계 사업에는 13억 5천만 달러가 들어가며 새 급성 질환 치료 병동과 응급 부서 확장이...
아무리 낮은 수준이라도 어린이 성장에 악영향
밴쿠버 교육청은 시내 모든 초등학교에 있는 음수대에 납을 걸러내 최고 품질의 물을 학생들에게 제공토록 하는 동의안을 최근 가결시켰다.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교육위원 캐리 벌식 (Carrie Bercic)은 납 없는 물 제공은 어린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로고 완전히 똑같은 모조 가게에 법적 조치
캐나다에 팀 홀튼이 있다면 인도엔 팀 호튼이 있다.팀 홀튼 (Tim Hortons) 회사가 인도에서 모조 상호명을 갖고 영업 중인 팀 호튼 (Tim Hottens) 식당을 문 닫게 할 계획이다.팀 호튼은 인도 북부...
법률사무소, 5년간 예매자 대신해 2억5천만 달러 청구
콘서트, 스포츠 게임 등 관람권 예매 전문 회사인 티켓마스터에 대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쏘토스 집단소송 법률사무소 (Dotos Class Action Law Firm) 는 최근 티켓마스터 캐나다 지주회사 (Ticketmaster Canada Holdings) 로부터 지난 2013년 9월 이후 전매...
27일, 밴쿠버 박물관-한국문화 전시회 오프닝 갈라 행사 열려 밴쿠버 총영사관과 양해각서 체결, 내년 1월6일까지 전시 한국 전통도자기, 서예, 현대미술 등 3분야 예술인 작품 선보여
세계적 수준의 한국 문화에 대한 찬사가 계속됐던 밤이었다.밴쿠버 총영사관과 밴쿠버 박물관이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준비된 한국문화 행사인 한인 미술가 미술 전시회(in/flux: art of...
최고령 컬링선수로 기네스북 도전… 롤라 홈즈(Holmes)씨
무려 100세의 나이로 매주 체력 소모량이 많은 컬링 시합을 소화하며 노익장을 과시하는 최고령 컬링선수가 화제다. 주인공은 캐나다 사스카툰(Saskatoon) 태생의 롤라 홈즈(Holmes)씨로,...
밴쿠버 60년된 노후 아파트 58세대 주민들 임대인 통보에 “저렴한 곳 못 찾아” 거부로 맞서
한 개발업체가 노후된 아파트 레노베이션을 사유로 강제 퇴거를 통보하면서 주민들의 집단 항의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밴쿠버 웨스트 엔드의 버컬리 타워 세입자들은 대규모...
2년 여 부임 기간..다방면 적극적 행보, 외교부 본부 세계안보대사 발령
김건 밴쿠버 총영사가 28일 한국으로 이임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 외교부 본부 세계안보대사 및 외교부장관 특별보좌관이라는 중책을 발령받았다. 지난 2016년 11월 밴쿠버에 부임한 김...
밴쿠버 녹색당 공원위원 후보자, 공약으로 제시 “실행 못해도 가능한 지역 및 환경 검토 계기 될 것”
메트로 밴쿠버의 공원이나 해변에서 맥주나 와인 등 주류를 마실 수 있을 날이 있을까? 이같은 희망의 실현 방법을 모색하는 지자체 선거 후보자가 있어 주목된다.다음달 20일 치러질 BC주...
BC주 전기차 채택률 높아져 예산 '고갈'... 총 3700만 달러 보조금 확보
BC주가 전기 자동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 예산을 추가로 투입키로 했다. 24일 BC주정부는 최근 전기자동차 구매 증가로 보조금 지원신청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언론 관객 시사회 호평 이어져… 북미서 개봉 7일째
초대형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 ‘안시성 THE GREAT BATTLE’이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호평과 강렬한 입소문으로 단숨에 400만 관객을 목전에 두며 추석 연휴 극장가를 평정했다....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