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공직자 토크 콘서트 개최 1탄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한인 단체 KCWN, KOWIN이 공동 주최한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의 토크 콘서트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버나비 알렌 에모트 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27일 정오부터 업무 재개 / 노조 측 "총력투쟁 계속할 것"
캐나다 우편공사노조의 순환 파업이 26일 밤 연방 상원의 '업무복귀 명령안' 가결을 끝으로 일단락됐다. 지난달 노조 측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한 지 36일...
2700명 실직, 자동차 산업 생태계 타격 일파만파
노조 작업거부-항의 시위..정부 ‘피해 최소화 최선’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으로 온타리오주 오샤와 공장 자동차 생산라인 가동 중단을 발표하자 후폭풍이 거세다.캐나다 자동차 노동조합인 유니포(Unifor)에 따르면 GM은 내년 12월 이후 부터 오샤와 공장 생산 미배정 결정 및 폐쇄...
주정부 긴급 진료센터 개설 본격화...경증·중증환자 분류체계 마련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36)는 얼마 전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허리를 삐끗해 꼼짝도 못하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 씨는 자정까지 극심한 허리통증이 계속돼 부리나케...
캐나다 등 북미 지역 타격... 트뤼도 총리 유감 표해
미국 자동차업체 GM(제너럴모터스)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 GM은 북미 지역 공장 5곳에 대해 폐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생산물량을 배정하지 않을...
25일 폭우 경보 발령... 오는 화요일 비 누그러져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에 최대 80mm의 강우 경보가 발령됐다.25일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주말 강렬한 폭풍 전선이 인근 남쪽 해안을 강타함에 따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코트라 연말 취업 세미나 개최 / 구직자 취업∙정착 노하우 구축 마련 / 70명 구직자 “유익한 시간”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국내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알짜배기 취업 정보를 안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코트라가 주최한 ‘KOTRA 캐나다 취업 뽀개기 세미나’가...
BC주·퀘백주 살인율 상승 주도 / 2009년 이래 최고 수준 기록 / 총기 살인율 비중 가장 높아
지난해 캐나다의 국가 살인율이 10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지난해부터 캐나다 내 잇따른 마약 갱단과 총기난사 등 강력 범죄가 주범이란 관측이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살인사건 통계자료(2017)에 따르면 캐나다의 인구 10만명당 전국...
소년노예 탈출 이야기 '워싱턴 블랙'... 10만달러 상금
빅토리아 거주 작가 에씨 에두지언 (Esi Edugyan) 이 10만달러 상금이 주어지는 길러 문학상 (Giller Prize) 을 생애 두번째로 받는 영예를 안았다. 에두지언은 바베이도스 사탕수수 농장의 11세 소년 노예가 주인 동생의 도움을 얻어 탈출하는 이야기를 쓴 자신의...
전문가들 “앨버타 넘는 수준으로 심각”
“캐나다 중질 원유가 하락은 더이상 앨버타만의 문제가 아니다.”캘거리를 불안하게 하고 에너지 부문 투자가들을 비참하게 하는 차원을 넘어 캐나다 전체 국내 경제와 정부 재정을 걱정스럽게 하는 정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2일 캘거리를 방문한...
주정부, 조명시설 확충… 해이니 바이패스도 개선
심야에 도로가 너무 어두워 사고 다발 지역이었던 로히드 하이웨이 메이플 릿지 구간에 조명 시설이 확충된다.주정부는 7번 하이웨이 레이티 스트릿과 220번가 사이 1km 지역에 14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2019년 봄 완공 예정으로 가로등 시설 공사를 벌인다고 22일...
이사회, "학교 문화 변화 추구를 위한 용단"
토론토 소재 한 명문 사립 카톨릭 남자학교에서 일어난 집단괴롭힘 성격의 성폭행이 일어나 관련 운동부 학생들이 퇴학을 당한 뒤 경찰 조사를 받고 형사 기소를 당하면서 캐나다 전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의 두 지도자가 22일...
오는 12월 2일부터 포트무디·밴쿠버 강의 마련
38년 간 미술계에서 활동한 미술가이자 아트 디렉터인 오정엽 선생의 ‘미술 힐링 강의’가 오는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포트무디 소재 류 클리닉(Ryu Clinic; 203A -130 Brew St)에서 열린다....
12월 충돌사고 위험 가장 높아… ICBC 보고서
본격적인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11월 말부터 12월 사이 쇼핑몰 주차장의 사고율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ICBC에 따르면 매년 연말 시즌마다 쇼핑을 위해 몰려드는 쇼핑객들로...
22일 오전... 통과 전 노사간 극적 타결 가능성 남아
연방정부는 22일 Canada Post 노조원들의 파업을 중단시키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하원은 정부의 '우편 업무 재개 및 계속법'이라 명명된 특별 법에 대해 즉시 토론에 들어가 23일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전날 새 중재관 임명과 함께 하원에 이...
의사·경비국장, 사기와 절도 혐의 조사 중
BC 주의회의 최고위 행정직 공무원 2명이 사기와 절도 등 경찰의 범죄 조사와 관련돼 20일 정직 조치됐다. 주의회 사무처 의사국장과 경비국장인 이들은 두 명의 특별검찰관이 임명된 RCMP의 광범위한 형사범죄 조사 사실이 밝혀진 뒤 의원들의 만장일치 투표에...
BC 온라인조사, 노년층과 청장년층 극과극
BC 선거제도 변경을 위한 우편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 승자승제와 비례대표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40대40, 막상막하인 것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Research Co. 가 최근 8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TransLnk 집계... 2010 올림픽 때 이용자보다 많아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체계가 10월 이용 인구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TransLink(대중교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3천965만명이 스카이트레인, 씨버스, 핸디달트,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시내버스 등을 탔다. 이 숫자는 2010년 밴쿠버...
캐나다와 미국, 이 콜라이 출현 비상
"로메인 상추 먹지 마세요." 캐나다와 미국 보건 당국이 새로운 이 콜라이 (E. coli) 출현에 따라 로메인(Romaine) 상추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 보건부는 이 병균 돌발로 퀘벡에서 15명, 온태리오에서 3명이 병들었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랭리 학부모 측 '사과 요구' 청원 등장... 23일 학부모 회의서 논의 시도키로
"욱일기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진실된 사과를 원합니다"랭리 소재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욱일기 게양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랭리 지역 주민과 한인...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