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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30 12:07 수정 2019.06.30 12:41환영 만찬 환대에 각별한 감사 인사 전해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만찬장인 상춘재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숙 여사./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달새 잇따라 탈당... 자치경찰 추진력에 균열 생겨
스카이트레인과 자치경찰을 추진하고 있는 써리 시장 덕 맥컬럼이 리더쉽 위기를 맞고 있다. 한달이 채 안되는 기간에 그의 정당 소속 두 시의원이 그에게 반기를 들고 잇따라 나가 무소속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 시의원 브렌다...
디지털 ID로 시범 프로젝트 단행... 2020년부터 시행 들어가
앞으로 캐나다 시민들은 네덜란드 여행 시 여권없는 비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캐나다와 네덜란드 정부는 26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양국간 여권없는 여행을 위한...
메트로밴쿠버 작년 동기 대비 12센트 낮아
전국 기름값 1.20달러대 여행객 '희소식'
이번 캐나다데이 연휴 기간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비자들은 캐나다데이를 맞아 전년 동기간 대비 10센트 가량 저렴한...
BC주선 신철희-넬리 신, 온주 이기석씨 등 4명 등록
유례없는 후보 풍년...한인사회 조직적 지원 및 투표 절실
보수당 후보로 출마하는 한인 제이신(왼쪽)과 넬리신(오른쪽)오는 10월 실시되는 연방총선에 전례 없이 많은 한인 후보들이 연방 하원의원에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넬리 신씨의 BC주...
캐나다보다 15배 비싼 미국 약값 항의 위해 인슐린 산실 도시 택해
미국보다 훨씬 싼 캐나다 인슐린을 구입하기 위한 미국 사람들의 인슐린 쇼핑부대가 이번 주말 인슐린의 본고장 캐나다 런던으로 넘어오는 소핑 시위를 벌인다. 인슐린 캐러밴(Insulin Caravan)으로 불리는 이 쇼핑객들은 소아당뇨 환자 부모들과 당뇨환자들로서...
4월 GDP 0,3% 증가··· 3월 +0.4%에 이어 연속 증가
캐나다의 GDP가 4월에 0.3% 증가했다. 이는 3월 0.5% 증가에 이은 것으로 지난 연말부터 부진의 늪에 빠졌던 경제에 약하나마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정부 생산 감축 조치가 플려 추출량이 늘고 가격도 오른 데 따른 앨버타...
종래 전투적인 막말 어조에서 톤다운한 배경 주목
막말 중국대사의 어조가 약화됐다. 멍 체포와 관련해 `백인우월주의'라는 표현을 쓰며 캐나다와 미국을 맹렬히 비판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주캐나다 중국대사 루 샤예(盧沙)가 27일 이임을 앞두고 가진 고별 만찬에서 "중국과...
27일, 무궁화 재단…뉴비스타 요양원에 후원금 5만 달러 전달
<▲무궁화 재단 관계자들이 27일 뉴비스타 관계자들에게 한인사회 정성이 담긴 5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혜경 기자>“한인 모두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입니다....
19·20일 단속활동 벌여 현장 검거··· 청소년도 포함돼
리치몬드 소재의 다수 대형 소매점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다. 리치몬드 RCMP는 지난 19일부터 이틀에 걸쳐 리치몬드 몰 10여 개 매장에서 절도...
캐나다 전국 리콜··· 15여 개 불량품 추정
질레트의 여성 면도기 브랜드인 ‘질레트 비너스’가 제품 불량 가능성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다. 27일 캐나다 보건부는 여성 전용 일회용 면도기 ‘질레트 비너스(Simply3)’...
승선 연구원 "종전 중국-캐나다군 조우보다 더 공격적"
양국간 외교분쟁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투기들이 동지나해에서 작전 중인 캐나다 전함 위를 근접비행한 일이 벌어졌다. Canadian Press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투기 Su-30 수대가...
대중교통공사, 정비 시간 부족 문제 크고 이용자 많지 않아
주말에 24시간 운행하는 스카이트레인 영업 확대 계획이 막판에 뒤집혔다. CBC 뉴스에 따르면 TransLink(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공사)는 주말 24시간 운행은 이용 시민들에게 도움을...
보행자 향해 '광란의 돌진' 감행... 일대 교통 마비
밴쿠버 시내 교차로에서 차량으로 원을 그리며 난폭운전을 일삼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0시께 메인 가와 헤이스팅스 가의 교차점 바로...
78세 존 레실 맥클레버…본인 사업장에서 26일 사체로 발견돼
<▲밴쿠버 사업가 시신이 발견된 사업장(구글뷰)>26일 사우스 밴쿠버 소재 본인의 가전용품 사업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유명 사업가 사망과 관련, 경찰이 타살 정황을 놓고 수사에...
자문위원 위촉에 국민공모제 첫 도입…사무처장에 이승환씨 임명
19기 자문위원 선임 과정을 진행 중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27일 추천 위원회를 개최하고 마무리 인선 작업에 들어간다. 밴쿠버 민주평통에 따르면 19기 회기는...
학력·경력 같아도 9% 월급 적어···
'해외 학력 인정' 안 하는 加 시스템이 '문제'
BC주 이민자들이 같은 학력과 경력을 가진 3세대 캐나다인보다 돈을 적게 벌고 있다는 통계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밴시티 크레딧 유니온과 앵거스 리드가 26일 발표한 공동 연구 결과에...
10월부터 19.50달러 임금 책정··· 근로자 최저 보장
버나비시가 시를 위해 일하는 모든 공공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버나비시는 25일 시청 소속 공무원 및 외부 도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새로운 생활임금제(Living Wage Program)를...
과반수 넘는 캐나다 주민 현재 만족...퀘벡 주민 가장 높아
캐나다 주민 절반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었으며 55세 이후부터 행복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라고 여기지 않고 있었다.여론조사 전문회사...
멕시코 마마타모로스에서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 미국으로 들어가려던 엘살바도르 출신 오스카르 알베르토 마르티네스 라미레스와 딸 발레리아가 24일(현지시각)이 강 둑 인근에서 숨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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