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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운집한 당원들은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앤드류 쉬어(Sheer) 당수를 ‘공포와 분리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신념인 ‘긍정의 정치’를 강조, 출마 의사를 밝히자 이에...

연방신민당 자그밋 싱 당수 출마 저울질 케네디 의원 밴쿠버 시장 출마로 공석 예정
연방 신민당(NDP) 자그밋 싱(Singh) 당수가 BC주 버나비 남부 선거구의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은 신민당 소속 케네디...
<▲BC NDP정부의 이전 버나비 본부로 알려진 한 사무용 건물이 3일 오전 화재로 전소됐다. 오늘(3일) 새벽 3시 경 로열 오크 동부 5367 킹스웨이에 위치한 이 건물은 지난 2015년 한 외국인...
<▲ 대장균 오염으로 폐쇄조치 됐던 메트로밴쿠버의 해변 5곳이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밴쿠버 공원 위원회에 따르면 키칠라노 비치와 선셋비치를 포함한 와이트클리프 파크(Whytecliffe...
장기간 무더위로 전기 수요 증가…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던 지난 7월의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7월 하반기 무더운 폭염기를 맞아 에어컨 등 냉방기구의 전기 사용량이...
산불 주범은 ‘번개’… 4만여 차례 번개로 피해 확산
지난 31일부터 이틀 새 요란스런 벼락이 내리치면서 벼락에 의한 화재 발생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일 BC 산불 관리청(BC Wildfire Service)에 따르면 지난 30시간 사이 내리친 벼락은 BC주에서만...
2018 길벗 여름강좌,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잘 사는 것과 잘 죽는 것에 대한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2018 길벗 여름강좌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오는 8일, 15일, 2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버나비 카메론 도서관(9523 Cameron St, Burnaby)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Well-being, Well-dying’이라는 주제로...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한국, 독일, 스웨덴 등 각국 몸살 앓아 서울, 입추 지나도 가마솥
코퀴틀람에 사는 교민 박인경(45)씨는 서울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번갈아 가며 전화를 한 지 벌써 3주가 넘었다. 원래 한달에 한 번 정도 안부 전화를 했는데 이상기온으로 폭염이...
종업원 실수로 임산부에게 세제 섞인 라테 판매 또 다른 피해자 제보에 미국에선 기생충 감염 환자 급증
종업원 실수로 임산부에게 세제가 섞인 카페라테를 판매한 앨버타 소재 맥도날드 매장에 이어 다른 피해자 등장에 기생충 감염 이슈 등 맥도날드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앨버타 주민...
REBGV 보고서, 2070채 매매에 그쳐
메트로 밴쿠버 7월 주택거래가 지난 2000년 이래 가장 저조한 7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발표한 주택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주택거래는 총...
루니 대비 3월 817원대서 866원까지 올라 미중 무역분쟁에 약세 돌아서..하락폭 ‘주목’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지난 5개월 동안 50원 가까이 오르며 860원대까지 상승했다. 이번 환율 상승은 지난 6월7일 827원의 최저점을 찍은 후 1-2주에 걸쳐 830원대, 840원대 등 10원...
전국 415개 대도시 평가… 의료·대중교통 높은 점수
지난 31일 경제전문지 머니센스(MoneySense)가 캐나다 내 415개 주요도시 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은퇴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온타리오주의 오타와로 드러났다. 1위를 차지한 오타와는 의료, 접근성, 생활비, 범죄율, 세금, 노인복지, 대중교통 등의 항목을...
용의자 아직... 목격자 도움 요청
한 30대 여성이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호텔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4시 30분 경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선상의 한...
<▲2018 혼다 불꽃놀이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일 밤 10시, 한국팀의 화려한 불꽃쇼가 진행된다. 지난 28일과 1일 펼쳐진 남아프리카와 스웨덴의 불꽃놀이에 이어 한국팀이 불꽃쇼로 화려한...
<▲ 글로벌 음식배달 앱 ‘우버이츠(Uber Eats)’가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서 주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이츠는 8월 1일 정오부터 밴쿠버, 리치몬드, 버나비 및 뉴 웨스트 민스터...
지난해 1천명 돌파..아일랜드에 이어 10번재로 많아 연방이민부 발표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수가 지난 2016년에 비해 상당수 증가했으나 영어나 취업직종 등에 따른 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에...
캘거리에서 20대 남성이 자신의 부모와 여자친구 등 3명을 일주일 간격으로 살해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캘거리 경찰은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여자친구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0.7%에 차이 불과..지난해 총선결과와 큰 변동 없어 주민 1/3 “각 당 지도자 모른다”..정치 무관심 나타내 메인스트리트 리서치 조사
지금 BC주 총선을 실시한다면 어느 당이 집권할까?정답은 BC신민당과 녹색당이 손을 잡는다면 정권 교체는 없다. 이들 양당의 지지율을 합치면 49.2%로 BC자유당의 33.9%를 큰 차이로 앞선다....
석유 가스가 주도..올 2.6% 전망 연방통계청 보고서
석유와 가스 부문의 강력한 회복에 힘입어 지난 5월 캐나다 경제가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거의 2배나 높은 0.5% 포인트 성장했다.연방통계청은 5월 국내 총생산(GDP)이 광업, 채석 및...
탑승객 3명 인명 피해… 사고 원인 조사 착수
릴루엣 서쪽 지역의 한 외딴 호수에서 관광용 수상 비행기가 추락, 탑승객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후 1시경...
화재 방지 조치로… 화재 주의 당부
밴쿠버 소재 일부 공원에서 숯불 사용이 금지된다. 지난 31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화재 방지를 위해  스탠리파크를 비롯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일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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