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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 해병대 전우회 등 각계 한인단체와 동포 1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566곳에서 발생...38만헥타르 태워 역대 4번째 큰 피해 3천여명에 대피명령... 대기질 지수도 9로 극도로 나빠져
 가장 최근의 산불 상황·BC주 비상사태 선포·주 전역 566 곳에서 산불 발생·3050명에게 대피명령·4번째 최악의 산불시즌 기록BC 주정부가 악화일로에 있는 산불사태로 인해 15일부로 주...
<▲ 지난 13일 프레이저 강 북부의 디어링 아일랜드(Deering Island) 근처에서 한 예인선이 전복돼 인근 해상으로의 기름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사고로 추정되는 유출 기름은 최대...
조합원 힘 모아 실협 부흥 도모 다짐해
BC한인협동조합 실업인협회(회장 김영근)의 30주년 창립기념일 행사가 지난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협회 전임 회장장을 비롯해 현 이사진...
14일 오후 경찰 출동, 한동안 인근 폐쇄
지난 14일 오후 코퀴틀람 지역 로스 에비뉴와 스쿨하우스 스트리트 인근에 있는 주택가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질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한동안 일대가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RCMP 폭발물 처리반에 따르면 출동 당시 자신의 집에서 발생한...
죽은 새끼 끌고 17일 동안 밴쿠버 섬 인근에서 헤엄치고 다녀
BC주 밴쿠버 섬 인근에서 지난달 24일 출산 직후 죽은 새끼를 끌고 헤엄치며 돌아다녀 전 세계인의 가슴을 먹먹케 만들었던 어미 범고래가 17일 만에 일상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에드먼튼점 개점 모색… BC주 내에서도 확장 이어가
북미 최대 한인 대형마트 체인인 H-Mart가 올해 알버타주 에드먼튼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 13일 H-Mart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안에 에드먼튼 Calgary Trail 인근에 알버타 주의 첫번째 H-Mart를 개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H-Mart는 현재...
8월 말까지 2만여 명 기증 필요
캐나다 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이 여름 휴가철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3 일 캐나다 혈액원은 최근 여름 방학과 휴가로 인해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었다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줄...
밴쿠버 공항 이용객 홍역환자로 밝혀져… 감염 경로 파악 해야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에게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14일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지난달 30일 밴쿠버 국제 공항을 이용한 한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밴쿠버 공항을 이용한 이들에게 주의깊은 관찰을 당부했다.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노인회 주최 광복절 경축행사 성료… 150여 명 한인 인사 참석
15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제7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본보 김종국 발행인을 포함해 주밴쿠버총영사관, 6....
EIU 발표-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각각 4, 6,7위로 이름 올려 서울은 140개 도시 가운데 59위
캐나다 3개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탑10에 올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의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등 3개 도시는 올해도 탑 10...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이뤄냈다”“친일의 역사는 결코 우리 역사의 주류가 아니었다”“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힘을 모아 이룬 광복”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오늘,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었다”고...
<▲밴쿠버 소방당국에서 주최하는 ‘팝업 워터 파크’ 이벤트가 오는 16일 밴쿠버 일대 공원에서 열린다. 소방대원들이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Strathcona Park)과 존...
대형 산불 여파… 야외활동 자제 당부
13일 오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산불 미세먼지로 인한 특별 기상특보가 발령됐다.캐나다 기상청은 BC주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각분진이 대기에 떠다니면서 메트로밴쿠버 일대의 대기 오염도가 위험 수위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교통 체증 완화 기대... 주민 반응 엇갈려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3천만 달러를 투입해 개선공사를 진행했던 72번가 고가도로가 13일 전면 개통됐다.BC교통부는 알렉스 프레이져 대교(Alex Fraser Bridge)의 교통 수요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5명 부상… 사망자는 없어
지난 11일 아보츠포드 에어쇼가 열린 국제 공항에서 한 경비행기 한 대가 활주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에어쇼가 끝난 직후인 11일 오후 5시 30분 경 발생해, 조종사 1명과...
중간 소득 외벌이, 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 전국서 ‘최악’ 맞벌이 경우도 14로 이상적 비율인 3보다 4배 이상 높아 주카사 보고서
중간 소득의 외벌이 가구가 밴쿠버에서 집을 구입하기 위해 32년치 소득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토론토에 소재한 부동산 중개회사인 주카사(Zoocasa)의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에서...
경찰,4명의 사망자 외 다른 부상자는 없어
지난 금요일 뉴브런스윅 프레데릭톤 아파트 단지에서 경찰관 2명을 포함, 4명이 총격으로 사망한 충격적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와 사망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경찰은 11일 이번...
연간 2억5천만 달러 혜택 전망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들은 적은 비율이지만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회사들의 수수료 인하가 실시될 방침이라고 지난 9일 오타와에서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비자, 마스터카드,...
마취총으로 포획 후 방생해…. 주민 피해 없어
지난 주말 코퀴틀람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새끼곰 한 마리가 나타나 출동한 지역 관할 보안관에게 붙잡히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경 코퀴틀람 핸더슨몰 지하...
곽태열 부총영사 임기 1년만에 스페인으로 발령
지난 10일 다운타운 콜하버 커뮤니티센터에서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 곽태열 부총영사, 오영걸 영사, 김성구 경찰영사 등 3명의 영사 이임식이 열렸다.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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