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의는 MBA 출신, 환자도 최고령 캐나다 의료 사상 최초의 얼굴 이식 수술이 헌신적인 한 젊은 의사의 노력과 열정에 의해 성공했다.몬트리올 Maisonneuve-Rosemont 병원은 12일 심하게...
<▲숱한 피해를 낳은 대형 산불 시즌은 끝났지만 BC주의 등산객 및 자연 애호가들은 화재 지역 방문 시 등산에 유의해야 한다. 산림 자원부는 14일 보도자료에서 대형 산불 이후 9450평방...
밴쿠버 근해에 서식하는 명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멸종 위기 동물 새끼 범고래 한 마리가 병으로 숨졌다.멸종 위기 동물 애호가들과 고래 연구자들, 그리고 캐나다와 미국 관계 당국이...
<▲필리핀의 인기 식료품 체인점 ‘시푸드 시티(Seafood City)’가 캐나다 전역으로 대대적인 확장을 발표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푸드 시티는 1호점이 있는 온타리오주를 넘어...
주정부 4.5%까지 허용하는 상한선 발표하자 세입자들 반발
지난 주 주정부 발표로 BC 거주 세입자들은 최고 4.5%까지 월세를 더 부담하게 됐으나 세입자들을 비롯한 NDP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딛혀 주정부가 이를 하향 조정할 계힉이다.휘슬러에...
감염 지역 6개로 늘어… 감염자 급증 비상
지난달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중심으로 발생한 홍역 사태가 밴쿠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밴쿠버 해안 보건부(VCH)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밴쿠버 국제공항과 뉴웨스트민스터에 내려졌던 홍역 비상령이 한달 새 메이플릿지를...
올바른 조리법 준수해야
최근 냉동 치킨류 제품에 대한 살모넬라균 감염이 확인되면서 먹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캐나다 공공보건청(PHAC)에 따르면 치킨 너겟 등의 튀김옷이 입혀진 냉동 치킨류 제품 다수에서 치명적인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가 검출, 소비자들의 각별한...
수령인 2명 화상 부상.. 경찰 내사 착수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의 한 가정집에 도착한 우편물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밴쿠버 아일랜드 북서에 위치한 포트 앨리스(Port Alice)지역에서 집으로 배달된 우편물이 터지면서 주인 부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온타리오 덕 포드 진보보수당 정부와 야당, 토론토 시의회 등과의 시의회 규모를 둘러싼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이와 함께 그가 법원의 위헌 판결에 반발, 강행하려고 하는 헌법상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항 발동에 관한 논란도 전국적으로 뜨겁게 일고 있다....
<▲ 세계 최고 높이 현수교인 휘슬러 서스펜션 브릿지(Peak Suspension Bridge)가 오는 16일 시즌 마감을 앞두고 있다. 휘슬러 현수교를 방문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는 이번주가 마지막 기회가...
미국에서 퀘벡 주의 국경 마을 한 곳으로만 들어오는 불법 입국자가 지난 1년 4개월 사이 무려 2만7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난민 심사 대기 기간이 19개월로...
버나비의 명물 센트럴 파크가 보다 더 안전한 공원으로 단장된다.이는 최근 범인이 체포된 13세 소녀 마리사 셴 살인사건 이후 이용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이뤄지고 있는 조치이다.버나비 시는 비상 신고 전화인 콜 박스, 조명 시설이 된 산책로 등 안전...
20만 달러만 내면 곧바로 ‘묻지마’ 영주권 제공 대다수 사업체 설립 않고 심지어 살지도 않아
쏟아지는 이의 제기와 연방정부의 조사에 직면한 PEI 정부가 사업체를 설립하면 곧바로 영주권을 제공하는 이민 신청을 결국 중단하기로 했다. PEI 주정부는 12일 주정부 사업가...
이민부 “한국 국적자 난민 자격 없다”원칙 고수 2013년 이후 171건 수용...217명은 추방당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탈북자 1백여 명이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는 사유로 난민 신청을 거부당해 추방 위기에 놓여 있다. 캐나다 국경관리국(Canada Border Security Agency)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탈북자 수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7월 현재 약 135명이...
BIA 주최 오는 15일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인타운에 집결된 업소들이 단합해 진행하는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오전...
운전자 안정운행 당부… 강설 대비 만전 기해야
절기상 추분(22일)을 열흘여 앞두고 때 아닌 눈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캐나다 기상청은 오전 8시를 기해 목요일부터 주말 사이 캠룹스와 메리트 사이의 코퀴할라 고속도로(Coquihalla Hwy)에 최대 13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의...
각 2700달러 상당… 경찰 목격 신고 요청
밴쿠버 소재의 한 가발 업체에서 BC 아동병원(BC Children's Hospital) 어린이 암환자를 위해 제작한 가발 150여 개가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총 40만 달러 상당의 아동...
7월 비해 1.4% 떨어져...거래도 7월 비해 6.8% 줄어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가면서 두 달 연속 가격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의 8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김건 총영사는 9월 말 조기 이임에 앞서 노인회 이사들을 초청, 총영사 관저에서 지난 9일 오찬 행사를 가졌다. 김 총영사는 이번 오찬에 참석한 15명의 노인회 이사 전원과 오찬을...
연방정부, 대법원에 러시아 스파이 자녀 “불가” 심리 요청 보수당 “부모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보장” 정책 힘 실려
캐나다에서의 출생이 반드시 시민권을 보장하지는 않게 될 수도 있게 된다. 연방 자유당 정부는 토론토에서 출생한 러시아 스파이의 아들에게 캐나다 시민권을 줄지 여부를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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