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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3명 중 1명은 재정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여론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가 발표한 국민 빈곤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인들은 돈 문제에 대한 스트레스를 자주 느끼며, 또 생계가 빠듯한 상태의 국민이 약 2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소득 중심 분석보다는 생활자금 대출, 치과 진료, 외식 여부 등 재정...

제헌이의 팝 컬쳐 따라잡기뮤직 인 밴쿠버(Music in Vancouver) 정제헌 나이 24세. 브라질 상파울로 태생으로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 센트럴 미시간 대학(Central Michigan University)의 경영학 과정 재학 중. 음반 수집 및 음악 감상 매니아. 세계에서 가장 살기...
국내 인구 증가 둔화…크레티앙 총리, 이민 규정 완화 강조
이번 주 발표된 2001년 센서스 결과에서 캐나다 인구 증가율이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이민 문호를 더 개방해야..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클레링턴 캐네디언 펀드와 수익율 문: 은행에 15만 달러 가량을 저축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이자율도 너무 낮고 서비 스도 좋지 않고 게다가 세금도 많이 내야 합니다. 15만 달러가 현재로선 전 재산이 며 월 2천 달러 정도를 얻고...
학부모 높은 관심 속에 학생들 반응도 긍정적
미션 교육청이 BC주에서는 처음으로 \'방학없는 학교\' 운영을 승인했다. 교육청 이사들은 투표를 통해 9월에 개학해 6월까지 학기를 운영하는 기존의 학교운영방식을 따르지 않고..
총장실 점거 연좌 시위…. UBC 등록금 최고 321% 인상
UBC가 지난 주 경영학 석사 과정(MBA) 321%, 의대 75%, 학부과정 22%의 등록금 인상계획을 발표하자 재학생들이 총장실을 점거하는 등 반대 시위를 벌였다. 오는 가을 학기부터 적용되는 새 등록금은 BC 주정부가 대학 등록금 동결 조치를 철회함에 따라 어느 정도...
"한국정취가 그립다면 노스로드로 가자"최근 몇 년간 한인 가게들 집합… 새로운 코리아타운으로 부상 밴쿠버에 코리아타운이 있는가? 밴쿠버 한인이 3만 여명에 달한다는 통계와 더불어 한인들이 많이 사는 몇몇 지역이 부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앞으로...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휘슬러 콘도 투자와 그 외 차선책 문: 휘슬러 지역에 건설될 콘도에 약 100만 달러를 투자할까 생각 중입니다. 동계 올림픽도 개최될 것 같고 콘도로부터 들어오는 수익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투자에 대해 어떻게...
1위는 취리히…. 환경 가장 깨끗한 도시는 캘거리 멕시코 시티가
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자리를 스위스 취리히에 내줬다.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윌리엄 M.머서 사가 발표한 세계 215개 도시의 삶의 질 비교 평가 순위에서 밴쿠버는 지난 해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투자상담가의 필요성 문: 신문지상이나 인터넷상에서 뮤추얼 펀드 섹션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제 판단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펀드 몇몇을 골라놨는데 브로커들을 통하 지 않고 제 스스로 이 펀드를 살 수...
학부 과정 22% 인상… 오는 9월 학기부터
오는 가을 학기부터 UBC의 대학 등록금이 큰 폭으로 인상된다. UBC는 학부 과정의 등록금을 22% 인상하고 경영학 석사 과정(MBA)의 등록금을 321% 인상한다고 지난 주 발표했다. UBC의 등록금 인상 조치는 BC 주정부가 대학 등록금 동결 조치를 철회함에 따라 어느 정도...
트랜스 글로벌 "영어교육의 교재 개발부터 인재발굴까지" CBT 토플 시험 제작… 한국의 영어 교육기관에 교재 및 교사 공급 트랜스 글로벌은 대입 전문 교육원, ESL 학교, 리쿠르트, 어학교재 제작 등 광범위한 일을 소화하는 밴쿠버의 교육 회사이다. 아직 트랜스...
시트콤 '프렌즈'는 영원하다?1회 출연료 1인 당 100만 달러… 부동의 '시청률 1위' 군림 뉴욕 젊은이들의 일상, 코믹 터치로 인기 몰이 캐나다와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TV 시트콤 '프렌즈'의 남녀 출연진 6명이 최근 1회 출연료로 1인당 100만...
'웬만해선…' 연상시키는 북미판 '엽기가족' 이야기 3대가 마주 보고 사는 미국 가정의 일상사 엮은 코믹 시트콤 "Everybody Loves Raymond" 호시탐탐 며느리 살림살이에 참견할 기회를 노리는 시어머니, 그런 시어머니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며느리, 고부 갈등은...
"여기를 북 마크해두면 숙제 고민 끝!" 숙제 도와주는 웹 사이트 "너 숙제 다하고 노는 거니?" 부모라면 자녀에게 하루 한 번쯤 묻게 되는 질문이다. 숙제는 원칙적으로 자녀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서관에서 함께 자료를 찾아주거나...
시트콤 '프렌즈'는 영원하다?1회 출연료 1인 당 100만 달러… 부동의 '시청률 1위' 군림 뉴욕 젊은이들의 일상, 코믹 터치로 인기 몰이 캐나다와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TV 시트콤 '프렌즈'의 남녀 출연진 6명이 최근 1회 출연료로 1인당 100만...
'웬만해선…' 연상시키는 북미판 '엽기가족' 이야기 3대가 마주 보고 사는 미국 가정의 일상사 엮은 코믹 시트콤 "Everybody Loves Raymond" 호시탐탐 며느리 살림살이에 참견할 기회를 노리는 시어머니, 그런 시어머니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며느리, 고부 갈등은...
"여기를 북 마크해두면 숙제 고민 끝!" 숙제 도와주는 웹 사이트 "너 숙제 다하고 노는 거니?" 부모라면 자녀에게 하루 한 번쯤 묻게 되는 질문이다. 숙제는 원칙적으로 자녀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서관에서 함께 자료를 찾아주거나...
커피…맛으로 마실까, 멋으로 마실까 밴쿠버 '최고의 커피', 스타벅스 vs. 블렌즈 커피가 정말 마시고 싶다. 스타벅스 커피숍과 블렌즈 커피숍이 나란히 있다면 당신은 어느 커피숍의 문을 열 것인가? 밴쿠버 지역에서 '최고의 커피' 타이틀을 놓고 한치의 양보 없는...
화장실의 문화충격! 캐나다에 처음 도착했을때 난 참 흥분했었다. 밴쿠버의 공항은 다른 도시와는 달리 새소리와 물소리로 새로운 인상을 주었다. 공항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주었다고나 할까... 그러나 난 공항의 화장실에서 문화적 충격을 경험해야 했다. 가끔씩...
랍슨의 한국 먹거리 "좋아, 좋아" 최근 랍슨 거리에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부 상점들이 문을 닫는가 하면 새로운 상점들이 들어서는데, 그 중에서도 한국 음식점들이 많이 들어선다. 얼마 전에 새로 들어선 너랑나랑, 압구정 그리고 북경반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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