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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5일부터 방영 시작
캐나다 한인 이민자 가정의 훈훈한 재미 선사
캐나다 국영방송 CBC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던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한국 종편 방송 TV조선에서도 방영된다.지난 2016년 CBC를 통해 첫 전파를 탄 ‘김씨네 편의점’은...
밴쿠버·웨스트밴쿠버 수거함 전면 철거... 의류수거함 사망 사고 '불씨'
최근 의류수거함 사망사고 후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수거함 철거 논란이 일단락 됐다. 3일 웨스트 밴쿠버 지구는 지난주 밴쿠버에 거주하던 한 34세의 남성이 의류수거함에 갇혀...
신규 저비용 항공사 나오나... 불붙은 '초저가' 경쟁
새로운 초저가 항공사 ‘에너제트(Enerjet)’가 올해 캐나다에 출범한다.지난해 6월 출범한 웨스트젯(WestJet)의 초저가 항공라인인 '스웁(Swoop)'에 이어 캘거리 소재 에너제트가 올해 또다른...
시의원 제안… “준비 간편, 저렴한 경비”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북미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 밴쿠버에 결혼 예정자들이 아쉬워하고 의아해 하는 것이 하나 있다.시청 결혼식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이다. 토론토를 비롯해 캐나다 주요 도시에 다 있는 이 간편 웨딩 써비스를 그래서 밴쿠버 시청에서도 하도록...
금요일 오전까지 눈·비·바람 강해... 외출 자제 권고
3일 오전 10시를 기해 BC주 전역에 걸쳐 38개의 기상경보가 발효 중이다.기상청은 일부 북부 지역과 남부 일대를 제외한 주전역 곳곳에 호우주의보, 강설경보, 강풍주의보 등을 발표했다....
신철희씨 보수당 후보로 출마..한인 적극지지 호소
인도출신 연방 신민당 당수- 중국인 자유당 후보도
내년 2월 실시 예정인 버나비 사우스 보궐선거가 단순한 지역 보궐 선거를 넘어 한국, 중국, 인도 등 소수민족 출신 세 유력 후보의 대결 양상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식당 주인, "음식 속에 그런 큰 쥐 절대 들어갈 수 없다"
지난 연말 SNS에서 올라와 크게 화제가 된 개스타운의 한 레스토랑에서의 <클램 챠우더 수프 속 쥐 인양> 사건이 진위 공방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주인은 "모의실험 결과 절대로...
고양이 없어 토끼로 대신... 1월부터 다시 고양이 입양 가능
3년 전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 펜더 스트릿에 문을 연 최초의 고양이 카페 Catfe가 성황을 이루어 카페의 주인공인 고양이들이 부족해졌다.Catfe는 동물복지 NGO SPCA(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경기 진행 빠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룰 수정
새해부터 바뀌는 PGA 골프 규칙들 상세 소개
 날씨 좋은 주말 골프장에 가면 종종 즐거움과 함께 짜증을 느끼게 된다.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골퍼들이 특히 그런 듯하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룰과 관계 없이 기본 매너를...
새해부터 바뀌는 제도와 정책들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정책에 관심이 모아진다. 황금돼지띠의 해, 바뀌는 제도 가운데 ‘새해부터 바뀌는 제도와 정책들’ 항목을 분야별로 모아봤다.▲...
밴쿠버 연수왔다 단체여행 중 참변..의식 못찾아
지난달도 사고..셀카 촬영 주의해야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을 앞둔 한인 유학생이 미국 유명 여행지에서 추락, 중태에 빠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LA 총영사관에 따르면 25세의 한인 유학생 박모씨가 지난달 30일...
캐나다-중국 외교관계 냉각 무색해진 인기
영하의 날씨, 그리고 냉각된 자국과 캐나다의 외교 관계는 그들의 캐나다 구스(Canada Goose)외투 인기를 식힐 수 없었다.지난 주말 중국 본토에서 최초로 문을 연 캐나다 구스 베이징 1호점에...
바이탈 통계 에이전시…1위는 리암(Liam), 여아는 올리비아(Olivia)가 몇 년간 인기
지난해 BC주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아기 이름은 ‘리암(Liam)’으로 나타났다.이어 올리비아, 엠마, 루카스, 올리버 등이 그 뒤를 이어 인기있는 이름으로 등극했다. 이번 발표는 바이탈...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정책에 관심이 모아진다. 황금돼지띠의 해, 바뀌는 제도 가운데 ‘새해부터 인상되는 것들’ 항목을 분야별로 모아봤다. ▲ 천연가스...
30대 남성 현장서 숨져... 노숙자들 참변
지난 일요일 오전 웨스트 밴쿠버 내 설치된 한 의류수거함에 30대 남성이 갇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경 앰블사이드 파크에 위치한 의류...
아듀 2018 기사로 돌아본 한 해
2018년 밴조선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를 정리해 한 해를 돌아봤다.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자주-토론토 총격사건…한인 3명 포함 10명 사망지난 4월23일 토론토 노스욕 일대에서...
E-Comn '올 한해 최악의 신고 전화' 발표
911 전화해 "잃어버린 재킷을 찾아달라"
BC주에서 가장 큰 긴급배치센터인 E-Comn이 불필요한 전화 자제 당부와 함께 올해 911로 접수된 부적절 이용전화 탑 10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 내용들은 공공 긴급구조요청 전화에...
크리스마스 아침에 선물 다 쓸어 간 산타 도둑 크리스마스 데이에 도둑이 들어 가족들에게 돌아갈 선물이 다 털렸다. 나나이모 스토운워터 드라이브에 사는 죠셒 란츠와 그의 아내, 두...
SFU-앨버타 연구팀, 해수위 상승과 사막화 급속 진행
향후 50년 안에 아마도 앨버타, BC 등 서부 캐나다 빙하의 80%가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SFU 대학의 생태학 교수 데이빗 힉은 기후 변화가 서부 캐나다 빙하들(Glaciers)을...
25만 가구 대상…성 정체성 등 개인적 설문 추가
잘못된 응답 적발 땐 최대 500달러 벌금
연방 통계청이 내년에 실시하는 파일럿 센서스에서 정직하지 않은 답변을 했다 사실이 적발될 경우 최대 500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통계청은 내년 5월과 6월에 25만 가구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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