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주차장 유료화 실시… 장기주차·주차난 개선 기대
그랜빌 아일랜드의 무료 주차장이 내년 6월부터 전면 유료화에 돌입한다. 31일 그랜빌 아일랜드를 소유·관리하는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그랜빌 아일랜드에 남아있는 600여 개의...
1시간 뒤로 늦춰야..한국과 시차 17시간으로 늘어
일광절약 시간제인 서머타임이 오는 4일(일) 새벽 2시에 해제된다. 이에 따라 4일 오전 2시를 1시로, 또는 전날 자기 전에 한시간 뒤로 돌려 놓아야 한다. 서머타임 해제로 밴쿠버와 한국의 시차는 현재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한 시간 늘어나게 된다. 밴쿠버...
ICBC 개편 보험 요율 시행... 교통법규 위반자에 매년 20% 인상
BC주가 11월에 들어서는 1일부터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의 처벌 수위를 강화한다. 31일 주정부는 이달 1일부터 과속, 음주운전, 산만 행위 등을 저지르는 운전자에 대해 기존 ICBC 운전자 위험 프리미엄 프로그램(ICBC Driver Risk Premium, DRP)에 따라 부과되는 보험료를 20%...
담배 개비 경고문구 표기 최초 추진... 내년 1월 시안 공포 예정
 캐나다 정부가 국내 흡연율을 낮추고자 보다 강도 높은 금연정책을 추진키로 했다.31일 연방정부는 내년 1월부터 금연 및 흡연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담배 각 개비에 발암...
올 2분기 리파이낸싱 시장20% 점유..신규도 6.8%로 확대 테라넷, 광역토론토 대출자 조사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가 강화된 올 1월부터 은행 대출 자격을 얻지 못한 사람들의 제2금융권(private lender)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테라넷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2금융권 업체들의 모기지 리파이낸싱(refinancing) 시장 점유율이 빠른...
UBC 연구결과 보고서... 충돌 사고 43% 증가 / 반사 테잎 부착 등 연구팀 권고 따라야
북미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인 할로윈데이에 자동차와 어린이 보행자 간 충돌 사고율이 절반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의 새로운 연구...
작년 여성 시간당 임금 남성의 88.5%... 연소득은 69%
자유당 연방정부는 28일 동가의 노동에 대한 남성과 여성의 동일 임금을 보장하도록 하는 적극적인 동일임금 법안 (Pay Equity Act) 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동일임금 업무를 관장할 장관급 부처인 여성성평등부(Misister of Women and Gender Equality) 도 새로 만들어져...
규제 완화는 투자 기회 확대... 아마존 개발은 농산물 경쟁 심화
28일 당선이 확정된 브라질의 육군 대위 출신 극우 성향 국회의원으로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제어 볼사너로 (63, Jair Bolosonaro) 차기 대통령이 캐나다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선거 공약으로 본 그는 규제 완화에 환경 보호보다는 개발을 주창하는...
백악관 변호사들 수정 헌법 14조 변경 가능 여부 검토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원정출산 등 미국에서 태어난 비시민 및 비인가 이민자 자녀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헌법적 권리를 폐지하는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29일 말했다. 미국은 수정 헌법 14조에 의해 속지주의 시민권 (Birthright Citizenship) 제도를 채택하고...
BC, 연내 전체 노선의 83% 회복... 8개 지역만 운휴
30일 마지막 운행을 끝내고 떠나간 그레이하운드 캐나다의 서부 캐나다 빈 노선들을 다양한 형태의 군소 운수회사들이 나눠 메우고 있다. 주정부 보조 마을버스, 원주민 소유 시외버스, 지방 신생 여객사, 승차 공유 회사들이 그들이다. 기존 그레이하운드 이용...
시의회, 재원 조달 불확실하자 포기 제안
38년 만에 또다시 올림픽 성화가 타오르는 기대에 부풀었던 캘거리 시에 대회 유치 경쟁 포기론이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캘거리 시의회 의원 제로미 팔카스 는 2026년 겨울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대회 유치 절차를 중지하자는 제안을 할 것이라고 30일 말했다....
기름값 밴쿠버와 25센트 차이... 미국 가스 세수 12% 증가
BC주 휘발유 가격이 떨어질 기세를 보이지 않고 점차 상승 곡선을 이어가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러한 상승세가 국경 남쪽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2년간 45% 급등..선박유 오염단속 강화로 수요 늘어
지난 2017년부터 45%나 급등했던 항공유 가격의 인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어서 항공요금도 덩달아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 해사기구(IMO)는 유황 농도를 현재의 3.5%에서 0.5%로 대폭 낮추도록 하는 ‘IMO2020’으로 알려진 유황 농도제한 규정을 도입하기로...
박덕원-최금란씨 수상 '영예'
한인 위상을 높인 재외동포에 대한 한국 정부의 포상이 실시된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전수식이 지난29일 오전 11시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130여 건 피해 속출… 이번주도 비소식 ‘주의’
지난 주말 저녁부터 메트로밴쿠버 일부 지역에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교통사고 및 피해신고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밴쿠버 시당국은 지난 주말부터 밤새 내린 폭우로 인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국지성 홍수가 발생해,...
올 2분기 전체 매매 중 밴쿠버 3.4%-토론토 1.7% 불과
밴쿠버와 토론토 등지에서 투기 목적으로 콘도를 산 뒤 바로 팔아 넘겨 이득을 챙기는 ‘전매(Flipping)’가 실제로는 집값 급등을 부채질하는 주범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류현진(31)이 공식적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1-5로 패배했다. 다저스는 1승...
29일(현지 시각) 승객과 승무원 189명을 태우고 바다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Lion Air)’의 보잉 737 맥스 8 여객기에서 사고 하루 전 기술적 문제가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워드 시라이트 라이언에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항공기 추락 후 기자들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스쿼럴 힐에 있는 유대교 예배당에서 27일(현지시간)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1명으로 늘었다. 경찰 4명을 포함해 6명의 부상자도 발생했다. CNN,뉴욕타임스(NYT)등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로버트...
드시리즈가 6차전까지 간다면 류현진(31)이 등판한다.LA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리치 힐, 보스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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