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UGM 공동 연구, 써리 버나비엔 빈집 거의 없어
집값 폭등으로 주택 구입자들이 밴쿠버 시내에서 메트로 교외 도시로 밀려난 궤적 그대로 세입자들 역시 치솟는 월세와 극심한 빈집 부족 때문에 교외로 밀려나고 있다.  11일...
NTSB 최종 보고서, 작년 SF 공항 사고 조종사 과실 결론
잘못 착륙 중이던 에어 캐나다와 4대의 이륙 대기 비행기들과의 간격은 불과 1m였다. 재상승이 조금만 늦었더라면 1천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다.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NTSB)는 11일 발표한 최종보고서를 통해 이렇게...
랜싯 저널 연구 논문… 구루병, 골연화증 예방에는 유용
비타민 D 보조제가 골밀도나 골절과 낙상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 연구는 65세 이상 여성들이 대부분인 5만3천여명의 실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작위 통제 시도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보조제 복용량의 많고 적음에 차이가 없었다....
몬트리올 주민 1백만달러 손해배상 청구로 ‘관심’
몬트리올의 한 세입자가 집주인을 상대로 1백만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과연 그 책임이 주인에게 있는지 부동산 업계와 법조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셸 발로아 (Michel Valois) 는 2016년 2월 세들어 사는 집 2층 앞문과 보도로 연결되는 나선형 계단을...
연방 34개 기관 중 절반이 해커 방지 보안 테스트 실패
CRA, 이민부 등 캐나다 공공기관 웹 페이지에서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민원 처리 비용을 크레딧 또는 데빗 카드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캐나다 연방정부 34개 부처와 기관 중 절반 이상이 핵커들에 의한 개인정보 누출을 방지하기 위해...
60가구 고립... 시설물 파손 등 피해 속출 / 주민들 물·전기 부족 사태 일어
지난 1일 발생한 산사태 조짐으로 BC주 북동부 포트 세인트 존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며칠 사이 산사태의 여파가 올드 포트 지역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BC 재난...
이민부, 10월 기준 15만2천명 시민권 취득 예상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은 감소한 반면 법 개정 이후 전체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은 증가했다.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법 개정 완화 이후 시민권 취득 인원은 10월 기준 15만2천명으로...
UBC 연구팀 조시결과 발표... 고속도로 제한 속도 하향 주장
BC주 일부 고속도로에서 시행되는 120km/h 속도 제한법이 차량 사고율을 두 배 이상 높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UBC 대학 의학 연구팀 및 엔지니어들이 10일 발표한 새로운...
전체 인구 절반 불구 시장 시의원 등 155명 중 94% ‘싹쓸이’ 지자체 선거 한인 4명 출사표… ‘표’로 결집력 보여줘야
메트로 밴쿠버 전체 인구 가운데 소수 민족 출신이 절반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은 10%도 못 미쳐 정계 진출의 높은 장벽을 실감케 하고 있다.특히 한인들이 많이...
불법외환거래 추적시스템 도입-별다른 서류 증빙 필요 없어 해외 부동산 구입시 계약금도 10만에서 20만 달러로 송금액 상향 조정
캐나다 등 해외에 사는 한국 국적의 거주자는 앞으로 별도의 서류 증명 없이 하루 5만 달러까지 송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해외 부동산 구입 시 미리 송금할 수 있는 계약금 한도가 최대 20만 달러까지 상향 조정된다. 이전에는 10만 달러까지 보낼 수 있었다....
CREA 홈페이지 통해 매물-판매자료 등 공개해야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최근 개설된 데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부동산 매매 자료를 일반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BC주 주민들, 특히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지역은 물론 캐나다 전역의 주택매매 정보도...
밴쿠버 거주 한국계 캐나다인 아역 배우 조이상 후보에 올라... TV시리즈에도 캐스팅 '화제'
밴쿠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아역배우상 시상식인 조이 시상식(The Joey Awards)의 주연 수상자 후보에 한 한인 아역 배우가 포함돼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마일리 사이러스와...
일부 구간 90데시빌… 비행기 착륙 준비 수준
스카이트레인 통과 지역 소음이 너무 심한 것으로 나타나 트랜스링크가 그 경감 대책을 세우고 있다.밴쿠버 대중교통 당국이 의뢰한 연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VCC-Clark ~ Commercial 역...
62세 베트남 이민자 지아 트란, “사람들 돕는 게 행복해요”
웨스트 브로드웨이 밴쿠버 종합병원과 브로드웨이 시청 사이에 있는 BC 암재단(BC Cancer Foundation) 에는 매일 온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환하게 미소 짓는 아줌마 기부자가 찾아온다.그녀의...
TSX 등 북미 유럽 아시아 일제히… 금리 환경 급변 주목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가 전세계 증시를 뒤흔든 가운데 TSX(Toronto Stock Exchange, 토론토증권거래소) 지수가 4일 연속 하락했다.TSX는 10일 336 포인트로 마감, 은행 에너지 의료 소매 등 전종목에 걸쳐 2% 이상이 떨어졌으며 캐나다 원유가도 배럴당 26달러로...
ICBC 보행자 안전 캠페인 전개... 반사경 무료 나눔
ICBC가 연중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급증하는 가을 행락철을 맞이해 전국에서 보행자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10일 ICBC는 지역 공동체 교통경관들과 함께 10월 한달 간 교통사고 치사율이 높은 지역에서 보행자들에게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반사경을 배포하고...
각각 43.3-34.8% 감소...온타리오주-퀘벡주 활황과 대조
주택신축 활동이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위축됐다. BC주와 알버타주가 주택신축시장 위축을 주도한 반면, 온타리오주와 퀘벡주는 활황세를 이어가는 등 전국적으로 주택매매...
캐나다-북한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KPP)…김일성 종합대학, 평양외국어대학, 외무성 및 교육위원회 관료 등 12명 초청
북한 주요 6개 대학 대표단이 밴쿠버 UBC 대학을 방문한다.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UBC 대학을 찾는 이번 북한 대표단 방문은 UBC 캐나다-북한지식교류 협력프로그램(KPP, 소장 박경애 교수)초청으로 성사됐다.KPP에 따르면 이번에 UBC를 찾는 북한 대표단에는 김일성...
19일부터 3일간 빅세일 이벤트, 경품행사도 푸짐
H-Mart 랭리점은 개점 12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12주년 고객 감사 세일’이라는 컨셉으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12주년을 맞이한 H-Mart 랭리점에서는 지난 1년간의...
하룻밤 사이 ‘묻지마 테러’ 당해… 용의자 수색 중
버나비 일대 지역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대의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버나비 RCMP는 지난 8일 오전 10시 경 버나비 12번가 7500 번지 사이의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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