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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와 재활용도 플라스틱 제조업체와 포장 사용 회사들이 책임져
캐나다가 이르면 2021년부터 1회용 플라스틱을 전면 금지한다. CTV 뉴스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이와 함께 플라스틱 제조회사와 플라스틱 포장을 사용하는 회사들이 그 수거와 재활용을 책임지도록 할 방침이다. 그러나 2021년부터 불법화돼 사용이 금지될 특정...
8일, 한인 양로원 기금 마련 바자회 열려
뮤즈 청소년 교향악단 공연 수익금 등 합해 총 2만4241달러
한인 노인들의 마지막 남은 편안한 여생을 돕기 위해 한인사회의 온정이 한데 모인 시간이었다.   '밴쿠버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가 주최한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1962년 마흔 나이에 2살 연하 金 전 대통령과 결혼 李여사, 47년간 '그림자 내조'...옥바라지, 망명, 가택연금 고초 겪어
김 전 대통령 死後에도 현 여권에 정치적 영향력 발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97) 여사<사진>가 10일 밤 별세했다.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이 여사께서 10일 오후 11시37분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팀 일으켜세운 '막내 형'의 한마디연장 혈투 뒤 승부차기 직전 두살 형인 골키퍼에게 다가가"하면 되잖아, 못 해?" 외쳤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골키퍼 이광연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이강인. /SBSU―20 월드컵 축구(폴란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창단 24년 만에 처음, 7일 4차전 초반 부진 씻고 3쿼터  레너드 맹폭으로 승기 잡아 적지 2연승  우승 - 1승!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승승장구다. 방심은 금물이고, 실제로 3패 후 내리 4승을 거둬 역전 우승한 사례도 있지만, 미리 샴폐인을...
일자리 2만7천여 개 증가... 지난달 이어 '호조'
캐나다의 실업률이 반세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7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2만7700개 증가함에 따라, 실업률이 지난 1976년 이후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공식...
ICBC, 새 제도 9월부터 시행... 과속 신호위반 등 경범도 2회째부터 더 내
중대 또는 다발 운전전과자는 앞으로 보험료를 더 내게 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ICBC는 이같은 새로운 보험료 부과 기준을 마련해 9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 보험료 할증에...
산불 방재국, 한때 1번 하이웨이 통제됐으나 현재는 재개통
이번주 현재 BC에서는 2개의 산불이 일어나 고온건조한 날씨를 타고 급속히 번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싸보나(Savona) 인근 캠룹스 서쪽에서 5일 산불이 발생, 캠룹스와 캐쉬 크릭(Cache...
소송취하 조건 신청자격 부여에 추가소송 이어져
신청자 엄청나고 선발인원 적어...어떤 제도도 문제 야기
최근 연방정부가 부모초청 이민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일부 신청자들에게 ‘조용히’ 신청 자격을 부여했다. 조용히 무마하기 위해 취했던 정부의 이같은 조치가...
은행들 성수기 경쟁 속 채권시장 수익률 떨어져 2년래 최저 수준으로
모기지 금리가 최근 몇년간 보지 못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표준 5년 고정금리가 2년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으며 안정적인 고정금리의 하락으로 인기가 사라진...
마크 스티븐스, 1년간 NBA 참관 금지에 벌금 50만달러
5일 NBA 결승 3차전 도중 토론토 랩터스 포인트 가드 카일 라우리를 밀친 코트사이드 관중석의 팬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수 소유주이자 구단 6인 중역회의 멤버로 밝혀졌으며 NBA는 6일 그에게 1년간 경기, 행사 참석 금지 및 50만달러 벌금을 결정했다....
주로 중국인…리치몬드 전체 22% 차지
일반 산모들 예약 지체 등 어려움 가중
리치몬드에 사는 교민 정모(여, 46)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교회 한인 여성으로부터 몇 달 전 출산하면서 병원에서 겪었던 얘기를 듣고 공감하는 바가 컸다. 여성은 출산 전부터 병원...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상영… 라인업 공개
해마다 여름이면 펼쳐지는 스탠리 파크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원한 여름밤의 정취를 다양한 간식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상영 이벤트는 오는 7월...
10월 여수…제18회 세계 한상대회
수출 상담회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최대화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축제, ‘제18회 세계 한상대회’가 오는 10월 여수에서 개최된다.10월22일부터 3일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는 특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6일 한인회관서 호국영령들의 넋 기려
각계 한인 단체 참석해 위로의 말 전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 64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거행됐다. 밴쿠버 한인회 주최로 열린 이번 추념식은 주밴쿠버총영사관과...
2019 대기질 보고서, 2035년까지 배출량 10% 줄어
전례없는 산불연기와 차량 배기가스로 점차 나빠지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이 향후에는 개선효과를 보다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지역구의 최신 대기질 보고서(2019)에 따르면,...
연방법원, 이민부 명령에 대한 인도적 동정적 재심 요청 기각
승객을 성폭행한 인도인 택시 운전사가 본국으로 추방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2012년 술에 취한 여성 손님의 몸을 만지는 등 성폭행해 유죄가 확정된 이후 이민부로부터 추방 명령을 받은 BC 써리 거주 영주권자 택시운전사 구르프릿 씽 길(Gurpreet Singh Gill)의...
홍보회사 이벤트, 모델 등 3백여명 호화 외제차 리무진 헬기3대로 모여... 음주가무
메트로 밴쿠버의 산속 조용한 마을에 헬리콥터가 이웃집 뒷뜰에 내리는 등 초호화판 파티가 벌어져 논란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앤모어(Anmore)의 한 맨션에서 동네를...
내년 9월부터 입소...2층 한인 전용층 배정
2020년 완공을 앞둔 뉴비스타 요양원이 한인 입주자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내년 9월부터 공식 입주가 시작되는 뉴비스트 공립 요양원은 밴쿠버에서는 최초로 한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유학생 등 해당자…6월 한달간 신고접수
한국 국적자들의 해외 금융계좌 신고 기준이 변경됐다. 한국 국세청은 매년 같은 시기에 해외 금융계좌 신고를 해왔으나 올해에는 기준 금액을 5억원으로 대폭 낮춰 해당 한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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