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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가라 한인학생회 'KAL' "지성과 패기로 한데 뭉쳤습니다" 9월 발족, 홈페이지 통해 한인학생에게 학교 정보 제공 랑가라 대학에 한인학생모임인 '칼(KAL)'이 탄생했다. '칼'이라는 이름은 '랑가라 대학에 다니는 한국 학생'이라는 뜻인 'Korean At Langara'의...
밴쿠버 한인 성악인 협회 "음악으로 문화 징검다리 역할"29일 '우리 가곡의 밤' 공연 개최... 선선한 바람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이즈음, 고향을 그리는 가곡 공연이 열려 교포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인들의 모임인 밴쿠버...
YMCA 갈릴리 청년부 "다운타운의 유학생들은 모여라" 갈릴리 교회 청년부… 다운타운의 기독교 모임으로 유학생 위주의 다양한 활동 다운타운 버라드와 바클레이에 위치한 YMCA 회관에 지난 8월부터 새로운 모임이 생겼다. 바로 갈릴리 교회(조영택 목사)...
밴쿠버 기독교방송국 합창단 '아가페 코랄' "마음을 나누면 기쁨이 두 배로" 24일 밴쿠버 한인교회서 창단 기념 첫 공연 열어 지난 4월 창단된 밴쿠버 기독교방송국 합창단 '아가페 코랄'이 이번 주말 밴쿠버 한인교회에서 창단 첫 공연을 연다. 아가페...
자선음악회 여는 UBC 한인 음대생 모임 "음악 사랑을 이웃과 나눕니다" 15일 UBC 리사이틀 홀에서 열려...기부금은 무의탁 노인에 전달 예정   연말을 맞아 UBC 음대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불우 이웃 돕기 자선 음악회를 연다. UBC...
우리모임-조기축구회 Early Bird "새벽을 깨우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 코퀴틀람 지역 한인을 중심으로 매주 친선 축구경기   유난히 많은 비가 오는 요즘에도 매주 모여 공을 차는 모임이 있다. 코퀴틀람 지역 한인을 중심으로 모이는 친선 단체...
"타이거 우즈 같은 골퍼가 꿈" 세계주니어골프대회 캐나다 대표로 선발된 박엄지 양 주니어 골프선수인 박엄지 양(존올리버고교 9학년 재학)이 캐나다 주니어대표단에 선발, 오는 7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골프 토나먼트에 출전한다. 올해...
에어케어 주최 환경포스터 공모전 1위 이유나 양 "나를 표현하는 미술이 좋아요" 맑은 공기 소중함, 그림으로 표현 2000 "We All Share the Air" 포스터 공모전에서 웨스트 밴쿠버 센티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유나 양이 1위에 선정됐다. 에어케어(AirCare)와...
"신체 단련을 통해 정신적인 수양을 쌓을 수 있어" 태권도 올림픽 카딩 대회 1위 국효진 군 2004년 올림픽 출전 성큼 눈 앞에 교민 2세 국효진 군이 지난 8월5일부터 6일까지 몬트리올에서 열린 태권도 올림픽 카딩(carding) 토나먼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림픽...
"꿈 하나로 시작, 4년 후엔 기업 공개할 것" 벤처기업 창업한 유재훈,유한석,이원기 군 한인 청년 3명이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SFU 4학년에 재학중인 유재훈, 유한석, 이원기 군은 지난 8월26일 뉴웨스트민스터 소재 사무실에서 벤처기업 '제놉스'의 출범을 알리는...
청소년 농구 스램덩크 1위 김효범 군 ‘화려한 모션’과‘힘찬 슛’일품 동양계 최초로 비씨주 청소년 농구 최우수 선수 영예 안아 "왈넛 그로브(Walnut Grove) Gators팀 넘버 34, 브라이언 김!" 지난 18일, PNE Agrodome에서 열린 BC청소년 농구 챔피언대회(BC Boys Basketball...
비씨주 축구선수 베스트 11 제프 윤 군 비씨 칼리지 운동선수협서 우수선수 선정 유일한 한인선수… 민첩·뛰어난 개인기 평가받아 "캐나다 축구, 무시하지 마세요" BC 칼리지 운동선수 협회에서 선정한 축구선수 베스트 11. 그 중에서 당당히 4위로 뽑힌...
'책많이 읽은 어린이' 상받은 황은희양 "책읽는 게 너무 좋아요" 책벌레 정은희양(Grade 5)에게 책은 곧 양식이다. 눈을 뜨면서부터 다시 잠들기까지 틈만 나면 책속에 빠져드는 은희양은 최근 캐나다공립도서관에서 선정한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어린이'상을...
밴쿠버유스심포니오케스트라 독주 공연 갖는김서혜·나혜 자매 "음악이 우리를 더 가깝게 만들어주죠" 음악을 사랑하는 두 자매가 다음달 열리는 밴쿠버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VYSO) 공연에서 나란히 독주 무대에 선다. 언니 김서혜 양(그랜이글 세컨더리...
VYSO 클라리넷 콘체르토 경연 우승한 조종현 군 "요요마 같은 정상의 연주자 되는 것이 꿈" 다음달 5일 밴쿠버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지난 해 11월 밴쿠버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목관 악기 콘체르토 경연(중학생 부문)에서 우승한 조종현 군(영어이름...
美 대학농구 NCAA 진출하는 김효범 군 "코리안 마이클 조던을 꿈꾸며" 포틀랜드 대학 농구팀, 전액 장학금 제공 스카우트... NBA 진출이 목표 BC주 농구대표팀 주전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범 군(Brian Kim)이 미국 대학 농구 NCAA Div.1에 속해있는 포틀랜드...
멕시코 오픈 토나먼트 1위 주니어 골퍼 이태훈 군 "10년 후에 우즈 이기는 것이 꿈" 10세 어린 나이 불구 골프 열정 남달라...7월에 월드 J 토나먼트 출전 올해 나이 10세에 불과한 한인 2세 이태훈 군<사진>이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멕시코에서 열린...
VSO와 협연 갖는 홍선영 양 "3년 후엔 국제 콩쿨 도전해야죠"뮤직맨 콘체르토 경연 우승...내년 독일 트로싱엥 음악대학 진학... 한인 1.5세 피아니스트 홍선영 양<사진>이 다음 달 3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ancouver Symphony...
피아노 독주회 여는 일레인 정 양 "나만의 스타일 추구하고 싶어" 전국 및 국제 콩쿨 입상... 23일 UBC에서 독주회 열어 올해 UBC 음대를 졸업한 일레인 정 양(정은영 사진)이 오는 23일 UBC 리사이틀 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연다. 정구충 씨와 정명혜 씨 부부의...
아가일 세컨더리 학생회장 김정민 양 "외교관 되어 한국서 일하고 싶어요" BC 대표로 연방 모의 국회에도 참가...스스로 기회 찾아 나서는 적극파 한인 1.5세 김정민 양<아그네스 김 사진>이 노스 밴쿠버에 있는 아가일 세컨더리의 차기 학생회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