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민권법 개정안 발의… “37년 만에 바뀐다”
거주 의무 기간 4년 중 3년→6년 중 4년·시민권 시험 대상 연령 확대캐나다 시민권 신청에 필요한 의무 거주 기간이 늘어난다. 또 시민권 시험 대상 연령이 확대되면서 시민권 취득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크리스 알렉산더 이민부 장관은 6일 오전 본보가 참여한...
신청 희망자 내년 1월 접수 때까지 기다려야
2년여 만에 재개된 ‘부모·조부모 초청이민’(PGP) 접수가 한 달 만에 마감됐다.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1월부터 PGP에 대한 신청을 받은 결과, 신청 제한 인원인 5000명의 접수가 마감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신청 기회를 놓친 PGP 희망자는 내년 1월까지...
“수수료 잘못 내면 서류 반환… 바뀐 기준 염두에 두고 신청해야”
캐나다 비자 수수료가 인상된다.캐나다 이민부는 예산 절감 등을 위해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이에 6일부터 비자 수수료가 5~25달러 오를 전망이다. 현재 학생비자 신청과 연장 수수료는 125달러에서 150달러로, 취업 비자 수수료는 150달러에서 155달러로...
정부가 고용주-근로자 연결하는 ‘매칭’ 제도 도입
캐나다가 다시 한 번 이민 제도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정부는 이민 신청 관리 시스템 ‘EOI(expression of interest)’를 구축해 2015년 1월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EOI 시스템 적용 대상에는 현재 캐나다가 운영하고 있는 주정부이민(PNP)과 캐나다 경험이민(CEC),...
온타리오주 미시소가 수속 센터로 통합
캐나다 국내 거주자의 배우자 초청 이민 신청 접수처가 변경된다.캐나다 이민부는 이달 22일부터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인 초청인과 함께 캐나다에서 거주하면서 배우자 초청이민을 신청하는 것과 관련해, 지금까지 앨버타주 베그리빌(Vegreville) 수속 센터에서 신청...
“한 세대 만에 변화… ‘원정 출산’ 관련 속지주의 원칙 수정은 없을 듯”
캐나다 시민권법 개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최근 캐나다 공영방송 CBC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회기에서 시민권법(Citizenship Act)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며 "한 세대 만에 시민권법 전면 개정이 이뤄지게 될...
신규 접수에 필요한 서류 명단 공개… 2일 접수 시작
심사 적체 문제로 신규 접수를 중단했던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PGP)이 2일 재개된다. 정부는 PGP 재개와 함께 심사 적체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두 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하나는 초청인의 신청 자격 강화, 나머지 하나는 한 해 접수...
신청건수 30% 증가, 적체된 서류는 11배 늘어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미국 아이스댄싱 선수 파이퍼 질리스(Gilles) 선수가 2014년 소치 올림픽에 캐나다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캐나다 시민권을 특례로 받게된 뉴스를 보도하면서, 다른 시민권 신청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CBC는 시민권법...
접수 재개과 함께 신청인 자격 강화·한 해 신청 수 제한
새 신청 양식 12월 31일 공개… 조기 마감 해결할 수 있을까내달 2일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PGP)이 재개된다. 심사 적체 해결을 위해 신규 접수를 중단하고...
기본적으로 현 이민 정책 유지… 수속기간은 단축
주정부가 BC주정부이민(PNP) 숙련직(skilled-worker) 부문 신청 자격에 언어 능력 증명을 추가할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다. 최근 캐나다 경험 이민(CEC) 신청 조건에서 6개 직종이 제외되는 등 전반적인 숙련직 이민 문호가 좁아지고 있다는 여론을 인식한 것으로...
초청 이민 수속 기간은 '단축' 예상
내년 이민자 가운데 4분의 1은 초청 이민을 통해 영주 비자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캐나다 이민부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11월호는 "내년도 초청이민을 통해 영주 비자를 받는 인구가 6만8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캐나다 전체 영주비자 취득...
“심사 적체 해소 위해 의무 거주 기간 늘어날 듯”
캐나다 시민권 신청에 필요한 의무 거주 기간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이민 정보지 렉스베이스(Lexbase) 최신호는 "시민권 심사 적체가 심화되고 있으며, 조만간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권 신청 자격에 필요한 의무 거주 기간을 늘릴 것으로...
크리스 알랙산더 이민부 장관 “심사 적체 막기 위한 조처”
정부가 캐나다 경험이민(CEC)의 신청 자격에서 요리사를 비롯한 6개 직종을 제외한다(본보 11월 9일 보도)고 발표한 가운데,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ar) 이민부 장관이 그 이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22일 알렉산더 장관은 6개 직종이 제외된 이유에 대해 “심사...
출신 국가별 순위 한국 7위… 전반적 감소 경향
올 상반기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161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캐나다 이민부가 이달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시민권 취득자는 총 5만970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만1419명)과 비교해 16% 감소했다. 시민권 취득 수가 일반적으로 하반기보다는 상반기에...
캐나다 찾는 유학생·근로자 발걸음도 줄어
한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이 또다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캐나다를 찾는 유학생과 근로자도 줄어들면서 올해 한국인의 영주권 취득자가 2000년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출신 국가별...
야당 반박에 알렉산더 이민부 장관 애매한 답변으로 일관
지난 7일 하원에서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이민부 장관이 "현재 이민 수속 기간은 단 1년에 불과하다"라고 발언한 데 대해 연방 자유당(Liberal)이 정면으로 반박했다. 아울러 이민 제도의 종류와 접수처에 따라 천차만별인 이민 대기 기간에 대해 알렉산더...
“한인사회 이민 준비자에게 직격탄”
정부가 캐나다 경험이민(CEC)의 신청 자격 요건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한인들의 캐나다 경험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8일 정부는 캐나다 경험이민 심사에서 일부 직종에 대한 경력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 요건으로...
응답자 5명 중 1명 “지난 1년간 이민 심각하게 고려”
한국인 5명 중 1명이 지난 1년간 이민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만 19세 이상 남녀 1215명에게 '지난 1년 동안 외국으로 이민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는가' 물은 결과 18%가 '고려한 적...
내년 재개 앞두고 50% 가까이 해소
캐나다 부모 초청 이민의 심사 적체가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일단 숨통이 트인 모습이다. 캐나다 정부는 28일 "부모 초청 이민의 심사 적체 문제를 절반 가까이 해결했다"고 밝혔다....
“고용자가 필요한 인력만 골라 이민 허용 방침”
캐나다가 이민자를 선별적으로 수용하는 쪽으로 정책을 선회한다. 정부는 심사 적체 현상 해소와 재발 방지를 위해 이민 신청자 가운데 필요한 인력을 선별해 영주비자를 발급하는 EOI(Expression Of Interest) 시스템을 내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E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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