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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달러 리베이트 투자... 가정용·직장용 지원
BC정부가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총 4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26일 BC주정부는 전기차(EV) 판매량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가정용 및 회사 업무용 EV 충전소에 대한...
국내 초고소득자 2017년 평균 소득 8.5% 올라
최고세율 적용 불구 세금 줄어...배당금 탈세 원인
캐나다 초고소득자들의 소득은 크게 늘어난 반면 세금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17년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일반 납세자들보다 빠른...
해외 전문인력 카테고리 자격조건 완화
직업군 218개로... '한인들 이주 희망 관심'
연방이민이나 BC주정부 이민이 크게 어려워진 가운데 지난주 SK 주정부이민 프로그램(SINP)의 제도가 일부 변경되면서 실질적인 캐나다 이민문호가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캐나다 살인 건수 8년래 660여 건 발생
주요 피해자 여성·이민자 등 취약계층
지난 8년래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 범죄로 연간 평균 7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취약층에 대한 캐나다살인예방계획(CDHPIVP) 관련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운전자 53% "주행 중 산만운전"
위험 인식 높으나 남탓 돌리기에 '급급'
지속적인 산만운전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 절반 이상은 여전히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손해보험회사 ‘Desjardins Insurance’가 최근 실시한...
자유당 24일, 5개년 저탄소 경제 이정표 제안
탄소 배출량 '제로' 달성 공약···"가능성 없어" 비판
자유당이 오는 2050년까지 국가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축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연방선거 후 더 적극적인 기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연방자유당의 캐서린...
미중협상 재개무드... 루니 가치 반등 영향
미중 무역협상의 낙관론이 다시금 대두되면서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이틀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24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외환업계의 전망이 낙관적으로...
서부·남부 올가을 고온건조 예상
이번주 23일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BC주는 보다 온화한 가을날씨가 예상된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20일 발표한 기상예보에...
2018 가계 순자산,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
금리 인상·부채 영향... 순자산 67만여 달러 책정
연방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여파로 캐나다인들의 평균 순자산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르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경제분석 기관 ‘Environics Analytics’의 새로운 경제...
전국 주택 거래량 6개월째 ‘오르막’
CREA, “부진 벗어나 본격 회복세”
부진했던 캐나다 주택 매매가 6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타면서 전국 주택시장에 ‘장밋빛 전망’이 예고되고 있다.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가 17일 발표한 8월 전국 주택매매 동향 보고서에...
통계청 전국 인구통계조사, 두 배로 증가 추세
이민자 급증 요인... BC주는 줄고 앨버타 늘어
캐나다 인구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해 약 50년 뒤인 2068년에는 현재보다 두 배 많은 5500만 명으로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시나리오별...
37개 지점서 가능...배송비 3.99달러
캐나다 최대 소매 약국 체인점 샤퍼스(Shoppers Drug Mart)가 이달부로 자택 배달 서비스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쇼핑객들은 지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샤퍼스 지점의 전제품에 대해...
온타리오·BC 주민 주택 감당 어려워
주택 이슈 선거구 간 '게임 체인저' 될 듯
캐나다 임차가구의 상당 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택 구입에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확보력(housing affordability)이 다가오는 연방 선거의 주요 쟁점이 될...
통계청, '올해 8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휘발유·채소류 가격 하락 요인 “경제 회복세”
지난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기름값 하락 등의 여파로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17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서 8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농축수산물의...
원정출산율 1년새 13% 급증, 전체 1.4% 달해
온주·BC주 외국인 산모 몰려 "법 폐지 목소리"
신생아의 캐나다 자동 국적취득을 노린 외국인들의 ‘원정출산(birth tourism)’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오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원정출산 문제가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떠오른...
가계 빚 3분기 연속 감소세 전환
4-6월 부채 비율 177.1% 소폭 하락
국내인들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지난 2분기에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3일 캐나다인들의 소득 대비 부채 규모가 올해 4월과 6월 사이에 약간...
한국 교육통계서비스 분석 결과
중·고등생은 미국 강세 여전 전체 2위
캐나다가 한국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유학을 하는 나라로 선정됐다.15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캐나다는 조기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이 지난해 1134명에서 올해 1201명으로...
자유당-보수당 집권 향방 이민사회 ‘초미 관심’
이민부, “정권 바뀌어도 이민수준 유지 될듯”
올해 총선에서 이민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지난 2015년 집권 이후 자유당이 크게 끌어올린 캐나다의 이민자 수치에 대해 자유당과 보수당이 극명한...
제이신·넬리신 한인 후보 2명 지지 호소
캐나다 최초 한인 하원의원 탄생 기대
<▲ 제이 신 보수당 후보(맨 왼쪽)와 넬리 신 선거팀이 지난 7일 열린 한인 커뮤니티 행사를 찾아 선거 유세를 벌였다. >캐나다 총선의 공식 선거 운동이 지난 11일 본격적으로 개시된...
내달 25일 마감, 총 1명 선발
주캐나다한국대사관은 12일 공관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2020년도 GKS(Global Korea Scholarship Program) 정부 초청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정부초청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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