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핸리앤드파트너스, 2019 3분기 여권지수 발표
1위는 189개국 일본, 한국 여권파워는 2위
캐나다 여권이 올해 3분기 기준 세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여권 6위에 올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1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1일부터 통근객 부담 배로 늘어
트랜스링크 "요금 인상 불가피"
메트로 밴쿠버의 통근객들이 공공요금 삼중고(苦)에 시달리고 있다. 이달부터 트랜스링크의 대중교통 요금이 최대 10센트 가까이 인상된데다, 주차세와 유류세까지 일제히 오르면서다....
7월 캐롤린 브릿지 개보수 공사 시작…가을까지 교통정체 전망
이달부로 호프 지역 캐롤린 대교(Carolin Bridge)의 대규모 개보수 공사가 진행, 코퀴할라 5번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BC교통정보국(DriveBC)은 2일 30년 된 캐롤린...
타운홈·주택 등 4채 전소돼... 인명 피해 없어
캐나다데이 연휴인 지난 29~1일 써리 지역 곳곳에서 3건의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심야시간 써리의 한 타운홈에서는 2일 새벽 1시 30분경 5800블록 138번가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한...
디지털 ID로 시범 프로젝트 단행... 2020년부터 시행 들어가
앞으로 캐나다 시민들은 네덜란드 여행 시 여권없는 비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캐나다와 네덜란드 정부는 26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양국간 여권없는 여행을 위한...
메트로밴쿠버 작년 동기 대비 12센트 낮아
전국 기름값 1.20달러대 여행객 '희소식'
이번 캐나다데이 연휴 기간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비자들은 캐나다데이를 맞아 전년 동기간 대비 10센트 가량 저렴한...
19·20일 단속활동 벌여 현장 검거··· 청소년도 포함돼
리치몬드 소재의 다수 대형 소매점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다. 리치몬드 RCMP는 지난 19일부터 이틀에 걸쳐 리치몬드 몰 10여 개 매장에서 절도...
캐나다 전국 리콜··· 15여 개 불량품 추정
질레트의 여성 면도기 브랜드인 ‘질레트 비너스’가 제품 불량 가능성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다. 27일 캐나다 보건부는 여성 전용 일회용 면도기 ‘질레트 비너스(Simply3)’...
캐나다 생일맞이 지역별 이벤트 5선
7월 1일 ‘캐나다데이’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캐나다의 152번째 생일파티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와...
보행자 향해 '광란의 돌진' 감행... 일대 교통 마비
밴쿠버 시내 교차로에서 차량으로 원을 그리며 난폭운전을 일삼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0시께 메인 가와 헤이스팅스 가의 교차점 바로...
학력·경력 같아도 9% 월급 적어···
'해외 학력 인정' 안 하는 加 시스템이 '문제'
BC주 이민자들이 같은 학력과 경력을 가진 3세대 캐나다인보다 돈을 적게 벌고 있다는 통계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밴시티 크레딧 유니온과 앵거스 리드가 26일 발표한 공동 연구 결과에...
<▲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25일 오전 밴쿠버 총영사관 관저에서 한국군 참전유공자, 캐나다군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및 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캐나다 해군...
10월부터 19.50달러 임금 책정··· 근로자 최저 보장
버나비시가 시를 위해 일하는 모든 공공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버나비시는 25일 시청 소속 공무원 및 외부 도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새로운 생활임금제(Living Wage Program)를...
7월중순까지 설문조사 실시··· 미국따라 '서머타임 영구화' 제안
BC주정부가 그간 꾸준히 거론되어 온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폐지 여부를 놓고 주민들의 찬반의견을 검토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주 당국은 월요일인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여객기 착륙 후 기내에 홀로 남겨져
SNS·언론 등에 "악몽 시달려" 호소
에어캐나다 여객기 안에서 비행 중 잠이 든 한 여성이 착륙 후 객실에 홀로 남겨져 스스로 탈출해야 했다는 ‘믿지 못할’ 주장을 제기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 메트로밴쿠버 기름값이 지난 19일부터 리터당 126.9센트를 기록하며 올여름 들어 최고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 지역 기름값은 이례적으로 4월 사상 최고치(172.9센트)보다 40센트...
캐나다 연방경찰 스티브 김·다니엘 정
<▲ 써리 지역에서 연방 경찰(RCMP)로 활동 중인 다니엘 정(좌)·스티브 김(우)·경관>최근 밴쿠버 취업 시장 내 한인 청년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한국 문화를 가진 1.5세의 젊은...
15일 제2회 한인 벼룩시장 성료… 7천여 명 주민 참여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컨설팅 회사 더앤드세일즈 마케팅(대표 문딜런)사와 밴쿠버의 한인 커뮤니티 맘스톡(대표 이지현)이 공동 주최한 ‘제2회 한인 벼룩시장’이 지난...
랜즈다운 중학교 10대 학생 2명 '참변'
<▲ 지난 19일 사고가 발생한 캠프 버나드(Camp Barnard) >BC주의 한 13세 남학생이 현장학습 도중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광역 빅토리아...
대마 흡연 비율 18%로 증가... 4%포인트 올라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기호용 마리화나를 전면 합법화한 이후 대마를 사용하는 캐나다인들이 크게 늘어났다는 결과가 나왔다. 19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