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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운집한 당원들은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앤드류 쉬어(Sheer) 당수를 ‘공포와 분리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신념인 ‘긍정의 정치’를 강조, 출마 의사를 밝히자 이에...

루니 대비 3월 817원대서 866원까지 올라 미중 무역분쟁에 약세 돌아서..하락폭 ‘주목’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지난 5개월 동안 50원 가까이 오르며 860원대까지 상승했다. 이번 환율 상승은 지난 6월7일 827원의 최저점을 찍은 후 1-2주에 걸쳐 830원대, 840원대 등 10원...
[뉴스]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는? 2018.08.03 (금)
전국 415개 대도시 평가… 의료·대중교통 높은 점수
지난 31일 경제전문지 머니센스(MoneySense)가 캐나다 내 415개 주요도시 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은퇴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온타리오주의 오타와로 드러났다. 1위를 차지한 오타와는 의료, 접근성, 생활비, 범죄율, 세금, 노인복지, 대중교통 등의 항목을...
용의자 아직... 목격자 도움 요청
한 30대 여성이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호텔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4시 30분 경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선상의 한...
볼거리&놀거리 <187>
여름밤의 운치 있는 밤공기와 함께 신나는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캠핑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페스티벌은 어떨까? 캠핑 문화를 중심으로 음악과 다양한 체험 행사가 어우러진 뮤직...
<▲2018 혼다 불꽃놀이 축제의 마지막 날인 4일 밤 10시, 한국팀의 화려한 불꽃쇼가 진행된다. 지난 28일과 1일 펼쳐진 남아프리카와 스웨덴의 불꽃놀이에 이어 한국팀이 불꽃쇼로 화려한...
<▲ 글로벌 음식배달 앱 ‘우버이츠(Uber Eats)’가 로어 메인랜드 전역에서 주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버이츠는 8월 1일 정오부터 밴쿠버, 리치몬드, 버나비 및 뉴 웨스트 민스터...
지난해 1천명 돌파..아일랜드에 이어 10번재로 많아 연방이민부 발표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수가 지난 2016년에 비해 상당수 증가했으나 영어나 취업직종 등에 따른 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에...
캘거리에서 20대 남성이 자신의 부모와 여자친구 등 3명을 일주일 간격으로 살해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캘거리 경찰은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여자친구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0.7%에 차이 불과..지난해 총선결과와 큰 변동 없어 주민 1/3 “각 당 지도자 모른다”..정치 무관심 나타내 메인스트리트 리서치 조사
지금 BC주 총선을 실시한다면 어느 당이 집권할까?정답은 BC신민당과 녹색당이 손을 잡는다면 정권 교체는 없다. 이들 양당의 지지율을 합치면 49.2%로 BC자유당의 33.9%를 큰 차이로 앞선다....
[뉴스] 5월 국내 총생산 0.5% 성장 2018.08.02 (목)
석유 가스가 주도..올 2.6% 전망 연방통계청 보고서
석유와 가스 부문의 강력한 회복에 힘입어 지난 5월 캐나다 경제가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거의 2배나 높은 0.5% 포인트 성장했다.연방통계청은 5월 국내 총생산(GDP)이 광업, 채석 및...
탑승객 3명 인명 피해… 사고 원인 조사 착수
릴루엣 서쪽 지역의 한 외딴 호수에서 관광용 수상 비행기가 추락, 탑승객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오후 1시경...
화재 방지 조치로… 화재 주의 당부
밴쿠버 소재 일부 공원에서 숯불 사용이 금지된다. 지난 31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화재 방지를 위해  스탠리파크를 비롯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일대를...
31일부로 폐쇄 조치... 박테리아 감염 예방
밴쿠버의 대표적인 해변 명소 5곳이 최근 박테리아 감염 예방으로 방문객들의 입수를 금지한다. 밴쿠버 해안보건청(VCH)은 지난 31일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 오염이 심각한 해변 5곳을 대상으로 권고 차원에서 입수 금지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전 집권당인 자유당 3년 계획, 보수당 집권 후 1년만에 접게 돼 비용 문제로 유지 어려워
온타리오주에서 시행되던 기본소득 프로그램이 중단된다. 리사 멕레오드(Macleod)온타리오주 아동 및 사회복지 장관은 지난달 31일 “기본소득 프로그램은 비용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
[커뮤니티 단신] 8월 1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7.31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봉사단체※ 봉사단체...
[커뮤니티 단신] 8월 1일자 단체 소식 2018.07.31 (화)
단체부산대학교 하계 동문회 ◎ 부산대학교에서 하계 동문회를 연다. 일시: 8월 18일(토) 오후 12시 장소: 블루 마운틴 파크(975 KIng Albert Ave Coquitlam) 문의: 회장 주창화 ☎ (604)836-6933), 총무 이인숙 ☎ (604-908-2336) 새로운 동문 환영단풍회 8월 정기 골프 모임 ◎...
[뉴스] 1954년 식 트롤리 버스 등장 2018.07.31 (화)
<▲ 1954년에 제작된 트롤리 버스가 올여름 밴쿠버 도로에 등장한다. 지난 수년간 밴쿠버 트랜짓 소사이어티 박물관(TSMV)에 보관돼온 이 오래된 버스는 밴쿠버의 트롤리 버스 시스템...
[뉴스] BC주 약물 과다복용 위기 2018.07.31 (화)
오피오이드 남용 심각… 하루 130건 신고
BC주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BC주 보건당국은 최근 약물 과다복용에 따른 환자가 급증했다며 약물 과다복용 관련...
토론토, 밴쿠버, 오타와 등 3대 도시서 절반 발생 연방통계청 지난해 살인사건 분석 보고서
댄포스 총격사건으로 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낙인찍힌 토론토의 살인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았으며 오히려 밴쿠버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등 상대적으로 더 위험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17년 살인 사건 피해자 집계에...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써리 쉐라톤 호텔
한글학교의 미래를 모색하는 전문 학술대회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협회(회장 송성분)가 주관하는 2018년 학술대회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써리 소재 쉐라톤 호텔(15269-104 Ave)에서 개최된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장 및 교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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