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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 해병대 전우회 등 각계 한인단체와 동포 1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8월 말까지 2만여 명 기증 필요
캐나다 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이 여름 휴가철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3 일 캐나다 혈액원은 최근 여름 방학과 휴가로 인해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었다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줄...
볼거리&놀거리 <189>
노스 버나비의 ‘밴쿠버 하이츠(Vancouver Heights)’로 지칭되는 이 동네에서 매년 개최되는 식도락 축제가 있다. 이른바 ‘크레이브 더 하이츠(Crave The Heights)’라 불리는 소규모 다이닝...
밴쿠버 공항 이용객 홍역환자로 밝혀져… 감염 경로 파악 해야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에게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14일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지난달 30일 밴쿠버 국제 공항을 이용한 한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밴쿠버 공항을 이용한 이들에게 주의깊은 관찰을 당부했다.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노인회 주최 광복절 경축행사 성료… 150여 명 한인 인사 참석
15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제7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본보 김종국 발행인을 포함해 주밴쿠버총영사관, 6....
EIU 발표-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각각 4, 6,7위로 이름 올려 서울은 140개 도시 가운데 59위
캐나다 3개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탑10에 올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의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등 3개 도시는 올해도 탑 10...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이뤄냈다”“친일의 역사는 결코 우리 역사의 주류가 아니었다”“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힘을 모아 이룬 광복”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오늘,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었다”고...
[기고] 찬밥과 화장실 청소 2018.08.14 (화)
송무석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문정희 시인의 <찬밥>을 읽다 어머니와 아내의 생활을 다시 생각했다. 엄마가 찬밥을 혼자 드시던 일을 떠올리면서 엄마를 향한 그리움에 찬밥을 먹는다는 시다. 밥을 꼭 알맞은 만큼만 지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식구들이 먹을 밥이 부족하게 지을 수도 없으니...
[기고] 여름 신열 2018.08.14 (화)
김석봉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먼 하늘 구름이산 너머열풍의 새김질을 바라보고 한 모금의 호흡도달아오르는 욕망의틈바구니를 빠져나가지 못해 차라리 북극의파란 바닷물이어느 지성의 사치스런 휘파람이려니 해바라기 벌판의구부러진 기차길이모든 나의 잔상을 삼켜버린여름...
[기고] 살아 있네! 2018.08.14 (화)
灘川 이종학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살아 있네!”   한국의 죽마고우에게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했더니 불쑥 나온 말이다. 그러면서초등학교(소학교국민학교) 동창들 누구누구는 벌써 떠났고 자기도 미구에 갈 것 같단다.할망구는 집안 출입을 겨우 할 형편이고 자기는 병원을 이웃집 드나들...
[기고] 하루살이 2018.08.14 (화)
김혜진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굉음을 토해내는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슬러위험천만 외줄 타는외 발 자전거 같은인생살이 아슬아슬 살얼음판옴짝달싹 못 하는 외통수 길한 발짝 잘못 내디디면금이 가듯 깨어지는 인생살이 힘 빼고비우고 또 비워내먹고 살 만큼의 한 움큼...
[커뮤니티 단신] 8월 1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14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봉사단체※ 봉사단체...
[커뮤니티 단신] 8월 15일자 단체 소식 2018.08.14 (화)
단체경기여고 하계 동문회 ◎ 경기여고 하계 동문회가 열린다. 일시: 8월 25일(토) 오후 12시 장소: 이은주 회장 집 문의: 회장 이은주 ☎ (778) 988-5403 총무 정은경 ☎  (604) 616- 0508국선도 무료 수련회 ◎ 국선도에서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
<▲밴쿠버 소방당국에서 주최하는 ‘팝업 워터 파크’ 이벤트가 오는 16일 밴쿠버 일대 공원에서 열린다. 소방대원들이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Strathcona Park)과 존...
대형 산불 여파… 야외활동 자제 당부
13일 오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산불 미세먼지로 인한 특별 기상특보가 발령됐다.캐나다 기상청은 BC주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각분진이 대기에 떠다니면서 메트로밴쿠버 일대의 대기 오염도가 위험 수위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교통 체증 완화 기대... 주민 반응 엇갈려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3천만 달러를 투입해 개선공사를 진행했던 72번가 고가도로가 13일 전면 개통됐다.BC교통부는 알렉스 프레이져 대교(Alex Fraser Bridge)의 교통 수요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5명 부상… 사망자는 없어
지난 11일 아보츠포드 에어쇼가 열린 국제 공항에서 한 경비행기 한 대가 활주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에어쇼가 끝난 직후인 11일 오후 5시 30분 경 발생해, 조종사 1명과...
중간 소득 외벌이, 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 전국서 ‘최악’ 맞벌이 경우도 14로 이상적 비율인 3보다 4배 이상 높아 주카사 보고서
중간 소득의 외벌이 가구가 밴쿠버에서 집을 구입하기 위해 32년치 소득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토론토에 소재한 부동산 중개회사인 주카사(Zoocasa)의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에서...
경찰,4명의 사망자 외 다른 부상자는 없어
지난 금요일 뉴브런스윅 프레데릭톤 아파트 단지에서 경찰관 2명을 포함, 4명이 총격으로 사망한 충격적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와 사망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경찰은 11일 이번...
[뉴스] 신용카드 수수료 내린다 2018.08.14 (화)
연간 2억5천만 달러 혜택 전망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들은 적은 비율이지만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회사들의 수수료 인하가 실시될 방침이라고 지난 9일 오타와에서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비자, 마스터카드,...
마취총으로 포획 후 방생해…. 주민 피해 없어
지난 주말 코퀴틀람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새끼곰 한 마리가 나타나 출동한 지역 관할 보안관에게 붙잡히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경 코퀴틀람 핸더슨몰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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