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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운집한 당원들은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앤드류 쉬어(Sheer) 당수를 ‘공포와 분리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신념인 ‘긍정의 정치’를 강조, 출마 의사를 밝히자 이에...

566곳에서 발생...38만헥타르 태워 역대 4번째 큰 피해 3천여명에 대피명령... 대기질 지수도 9로 극도로 나빠져
 가장 최근의 산불 상황·BC주 비상사태 선포·주 전역 566 곳에서 산불 발생·3050명에게 대피명령·4번째 최악의 산불시즌 기록BC 주정부가 악화일로에 있는 산불사태로 인해 15일부로 주...
<▲ 지난 13일 프레이저 강 북부의 디어링 아일랜드(Deering Island) 근처에서 한 예인선이 전복돼 인근 해상으로의 기름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사고로 추정되는 유출 기름은 최대...
조합원 힘 모아 실협 부흥 도모 다짐해
BC한인협동조합 실업인협회(회장 김영근)의 30주년 창립기념일 행사가 지난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협회 전임 회장장을 비롯해 현 이사진...
14일 오후 경찰 출동, 한동안 인근 폐쇄
지난 14일 오후 코퀴틀람 지역 로스 에비뉴와 스쿨하우스 스트리트 인근에 있는 주택가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질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한동안 일대가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RCMP 폭발물 처리반에 따르면 출동 당시 자신의 집에서 발생한...
죽은 새끼 끌고 17일 동안 밴쿠버 섬 인근에서 헤엄치고 다녀
BC주 밴쿠버 섬 인근에서 지난달 24일 출산 직후 죽은 새끼를 끌고 헤엄치며 돌아다녀 전 세계인의 가슴을 먹먹케 만들었던 어미 범고래가 17일 만에 일상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에드먼튼점 개점 모색… BC주 내에서도 확장 이어가
북미 최대 한인 대형마트 체인인 H-Mart가 올해 알버타주 에드먼튼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 13일 H-Mart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안에 에드먼튼 Calgary Trail 인근에 알버타 주의 첫번째 H-Mart를 개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H-Mart는 현재...
8월 말까지 2만여 명 기증 필요
캐나다 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이 여름 휴가철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3 일 캐나다 혈액원은 최근 여름 방학과 휴가로 인해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었다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줄...
볼거리&놀거리 <189>
노스 버나비의 ‘밴쿠버 하이츠(Vancouver Heights)’로 지칭되는 이 동네에서 매년 개최되는 식도락 축제가 있다. 이른바 ‘크레이브 더 하이츠(Crave The Heights)’라 불리는 소규모 다이닝...
밴쿠버 공항 이용객 홍역환자로 밝혀져… 감염 경로 파악 해야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에게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14일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지난달 30일 밴쿠버 국제 공항을 이용한 한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밴쿠버 공항을 이용한 이들에게 주의깊은 관찰을 당부했다.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노인회 주최 광복절 경축행사 성료… 150여 명 한인 인사 참석
15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제7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본보 김종국 발행인을 포함해 주밴쿠버총영사관, 6....
EIU 발표-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각각 4, 6,7위로 이름 올려 서울은 140개 도시 가운데 59위
캐나다 3개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탑10에 올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의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등 3개 도시는 올해도 탑 10...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이뤄냈다”“친일의 역사는 결코 우리 역사의 주류가 아니었다”“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힘을 모아 이룬 광복”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오늘,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었다”고...
[기고] 찬밥과 화장실 청소 2018.08.14 (화)
송무석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문정희 시인의 <찬밥>을 읽다 어머니와 아내의 생활을 다시 생각했다. 엄마가 찬밥을 혼자 드시던 일을 떠올리면서 엄마를 향한 그리움에 찬밥을 먹는다는 시다. 밥을 꼭 알맞은 만큼만 지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식구들이 먹을 밥이 부족하게 지을 수도 없으니...
[기고] 여름 신열 2018.08.14 (화)
김석봉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먼 하늘 구름이산 너머열풍의 새김질을 바라보고 한 모금의 호흡도달아오르는 욕망의틈바구니를 빠져나가지 못해 차라리 북극의파란 바닷물이어느 지성의 사치스런 휘파람이려니 해바라기 벌판의구부러진 기차길이모든 나의 잔상을 삼켜버린여름...
[기고] 살아 있네! 2018.08.14 (화)
灘川 이종학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살아 있네!”   한국의 죽마고우에게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했더니 불쑥 나온 말이다. 그러면서초등학교(소학교국민학교) 동창들 누구누구는 벌써 떠났고 자기도 미구에 갈 것 같단다.할망구는 집안 출입을 겨우 할 형편이고 자기는 병원을 이웃집 드나들...
[기고] 하루살이 2018.08.14 (화)
김혜진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굉음을 토해내는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슬러위험천만 외줄 타는외 발 자전거 같은인생살이 아슬아슬 살얼음판옴짝달싹 못 하는 외통수 길한 발짝 잘못 내디디면금이 가듯 깨어지는 인생살이 힘 빼고비우고 또 비워내먹고 살 만큼의 한 움큼...
[커뮤니티 단신] 8월 1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14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봉사단체※ 봉사단체...
[커뮤니티 단신] 8월 15일자 단체 소식 2018.08.14 (화)
단체경기여고 하계 동문회 ◎ 경기여고 하계 동문회가 열린다. 일시: 8월 25일(토) 오후 12시 장소: 이은주 회장 집 문의: 회장 이은주 ☎ (778) 988-5403 총무 정은경 ☎  (604) 616- 0508국선도 무료 수련회 ◎ 국선도에서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
<▲밴쿠버 소방당국에서 주최하는 ‘팝업 워터 파크’ 이벤트가 오는 16일 밴쿠버 일대 공원에서 열린다. 소방대원들이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Strathcona Park)과 존...
대형 산불 여파… 야외활동 자제 당부
13일 오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산불 미세먼지로 인한 특별 기상특보가 발령됐다.캐나다 기상청은 BC주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각분진이 대기에 떠다니면서 메트로밴쿠버 일대의 대기 오염도가 위험 수위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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