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니 픽쳐스 이미지웍스(Sony Pictures Imageworks)에서 시니어 프리비즈/레이아웃 아티스트(Senior Previs/Layout Artist)로 일하고 있는 김아름씨. 사진 = 최희수 기자 >요즘 영화의 성공은 보편적 스토리와 시각적 특수효과(VFX·Visual Effects) 기술로 요약된다. 영화의 흥행을 받쳐주는 일등공신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컴퓨터그래픽(CG) 기술이라 할 수 있다.특히...

리콜 조치 단행… 감염 사례는 없어
유럽 베스트(Europe’s Best)사에서 판매하는 필드 혼합 베리(Field Berry Mix) 제품에서 살모넬라균 검출 가능성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흔히 앞모습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지만 뒤태(뒷모습) 또한 '앞' 못지 않게 건강에 중요하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상준 교수는 "뒷모습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얼마나 건강한지, 질병은 없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창용찬 대표는...
<▲15일 열린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꺾고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는 프랑스 선수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6/2018071601236.html ...
내후년 9월 1일부터 의무화 시행
오는 2020년 9월부터 국내 고속도로 운행 구간에서 버스 탑승객의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된다. 캐나다 교통부(Transport Canada)가 11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모든 중·대형버스에 탑승하는...
[기고] 남편의 룸메이트 2018.07.16 (월)
수필가 심현숙
남편은 요양병원(Nursing Home)에서 2인실을 사용하고 있다. 그곳에서 거주하는 2년 9개월 동안 두 번 룸메이트가 바뀌었다. 우리는 남편이 병원에서 이곳으로 퇴원할 때부터 독실을 원했으나 여자환자들이 계속 들어오다 보니 2인실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기고] 달팽이 2018.07.16 (월)
늘샘 임윤빈
길 떠난 나그네여어디를 그리 가오얼마나 먼 길 가려그 큰 짐 모두 지고오늘도그리도 땀 흘리며긴 세월을 더듬소맨 몸 가도 힘든 길을쉬며 가도 먼 세월을무슨 짐 그리 잔뜩무슨 욕심 그리도 많이모두 다강물에 던져버리고구름 타고 가소서언젠간 날 저물고긴...
[기고] 어른이 된다는 것 2018.07.16 (월)
정숙인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이미 중년의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목마른 외로움이 불쑥 마음 한 귀퉁이에 들어선다. 창 밖은 초록이 무성한 여름이건만 마음은 홀로 쓸쓸한 잿빛 가을을 맞이한 듯 처량하기 짝이 없다. 세 살 무렵에 연년생인 오빠들을 따라 인근 초등학교로 놀러 갔을 때 그만...
[기고] 은하의 강 2018.07.16 (월)
한부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소쩍새 유난히 울어          은하 강이 아프던 그 날 밤          아버지는          급히 저 강을 건너가셨다          열 살 난...
[커뮤니티 단신] 7월 14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7.13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604)433-0107봉사단체※ 봉사단체 강좌를 듣기 위해서는...
[커뮤니티 단신] 7월 14일자 단체 소식 2018.07.13 (금)
단체경복고등학교 동문회◎ 경복고등학교 밴쿠버 동문회에서 여름 야유회를 가진다. 일시: 8월 5일 (일) 오후 4시- 저녁9시 장소: 벨카라 공원 (Belcarra Picnic Area) 문의: ☎ (604)-828-6431/ ☎ (778)-984-5728 / ☎ (604)-818-1590 제 1회 한인 벼룩 시장 개최 ◎ 오는 14일(토)...
외딴 지역 200만명 불편 예상..
장거리 버스 노선 업체 그레이하운드 캐나다가 서부 캐나다 지역 노선을 전면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외딴 지역에 사는 원주민 등 취약계층의 생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지난...
화려한 불꽃쇼 이달 28일부터 펼쳐져
밴쿠버의 대표 불꽃축제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Celebration of Light Fireworks Festival)가 이달 말부터 3일간 잉글리시 베이에서 개막한다.28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에는...
내달 4일 서부캐나다 최대 한인 축제 열려
메트로밴쿠버의 대표 한국문화 축제인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소재 스완가드 스테디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내부 수사 후 해고 조치내려..
지하 산업용 구리 파이프를 몰래 빼돌려 고철상에 팔아 이익을 챙긴 포트 코퀴틀람(Port Coquitlam) 공공 사업부 직원 7명이 업무상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적발됐다. 13일 포트 코퀴틀람 시 당국은 지난 10년간 지하도에 설치할 예정이었던 새 파이프를 절취해 수만...
성적 아닌 인성과 가능성으로 평가… 5년간 136명 학생 선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8 한남 챌린지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9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소재 이그젝큐티브 호텔에서 거행됐다. 올해는 총 213명의 지원자 중 최종 50명의 인원이...
한인 남매 CTV 인기 방송 ‘어메이징 레이스 히로’에 출연 / 치열한 경쟁 뚫고 오디션에 합격, 3일 첫 회 방송
캐나다 CTV 인기 프로그램인 ‘Amazing Race Hero Edition’ 시즌 6에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한인 남매가 최종 진출해 출연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방송이 시작된 본...
본사와 한인신협 주최 2018년 부동산 금융세미나 열려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퀴틀람 이규제규티브 호텔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금융세미나가 개최된다.본보와 한인신협(SHARONNS CREDIT UNION)이 공동주최하는 ‘2018 부동산 금융세미나’가 오는 18일 오전 9시30분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405 North Road)...
2017년 390건에서 2018년 상반기 800건, 개정법 영향 있으나 그보다 캐나다 거주 선택 의지 높아져.. 미국도 마찬가지 상황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는 2000년 12월 출생한 아들의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신청서를 밴쿠버 총영사관에 제출했다. 한때 나중에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 갈 가능성을...
주변 타 도시 비해 적어...지역경찰 창설 주장도 제기돼
묻지마 총격이 발생하는 상황과 외부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갱 세계에 대한 동경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써리 지역에서 일고 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의 타 도시들과 비교해 항상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경찰력에 대한 논쟁도 재점화시키고 있다....
7일 밴쿠버 UBC 소재 한 카페에서 개최 구조된 5마리 입양 기다려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식용견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이 변화되기에는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밴쿠버에서는 처음으로 Free Korean Dogs 단체가 주관한 한국...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