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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6-06-27 15:50

“6·25전쟁 66주년 기념식 열려”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이 지난 25일 버나비 센트럴파크내 평화의 사도상(像) 앞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소속 회원들과 연아 마틴(Martin) 상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마틴 상원 의원은 6·25전쟁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지금의 자유는 참전용사들의 희생 때문”이라며 “한국전쟁과 이들을 잊지 않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24일에는 주밴쿠버 한국총영사관 관저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회가 열렸다. 총영사관 측은 “밴쿠버와 밴쿠버아일랜드 지역 참전용사 등을 초쳥해 한국 정부를 대표해 사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존 비숍(Bishop) 캐나다참전용사회(KVA) 국제연맹 회장을 비롯해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함께했다. 6·25전쟁 당시 파병된 캐나다인은 약 2만6000명으로 이 가운데516명이 전사자로 기록돼 있다.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6·25전쟁 66주년 기념 행사가 버나비 평화의 사도상 앞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연아 마틴 상원의원실   



참전용사 및 가족 초청 오찬 행사가 주밴쿠버 총영사관 관저에서 있었다. 사진 제공=주밴쿠버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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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무궁화재단 & 조선일보 공동 캠페인, 사랑의 손길,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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