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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한인 맞춤 ‘세포 엔진’ 깨우는 프리미엄 솔루션
‘퀀텀 바이브’ 출시 기념··· 북미 교민 대상 이벤트도
북미 한인 맞춤 ‘세포 엔진’ 깨우는 프리미엄 솔루션
‘퀀텀 바이브’ 출시 기념··· 북미 교민 대상 이벤트도
이유 없는 통증과 항암 치료 후의 힘겨운 회복 과정, 그리고 노화 문제를 겪는 북미 환자들을 위해 캐나다의 혁신 기술과 한국의 프리미엄 의료가 결합한 ‘세포 회복 통합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하버드 의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가 “노화는 질병”이라고 선언한 것처럼, 현대 의학은 더 이상 단순히 증상을 억제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핵심은 인체의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의 건강 수명을 연장해 통증, 회복 지연, 노화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청담성모의원 안관홍 원장(의학박사)은 30년 진료 경험을 살려 캐나다 기술 기업 퀀텀트로닉스(Quantumtronix)와 독점 협력, ‘퀀텀 바이브(Quantum Bive)’ 기술을 도입했다. 해당 기술은 세포 환경을 최적화해 흡수율과 활력을 높이는 보완적 시스템으로, 한국 내 2030명이 참여한 사전 사용자 프로그램에서 90.2%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 솔루션은 ▲만성 통증 관리 ▲항암 치료 후 면역 재건 ▲항노화 등 세 가지 핵심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통증 관리에서는 줄기세포 치료와 혈소판(PRP) 주사를 통해 손상된 조직과 만성 염증을 세포 단위에서 회복하고, 항암 치료 후 프로그램은 약화된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항노화 영역에서는 미토콘드리아 활성화와 DNA 손상 복구를 통해 신체 내부의 생체 시계를 조절한다.
안 원장은 “줄기세포 치료와 같은 첨단 시술만으로는 개인의 세포 상태에 따라 효과 차이가 있었다”며 “그러나 퀀텀 바이브 기술을 접목하면서 줄기세포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안정적이고 개선된 치료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술은 청담성모의원의 혈액·지방 줄기세포 시술, 초음파 유도 신경차단술, 프롤로 통증 주사 요법 등 12개 진료 분야에 적용돼 환자들의 회복 환경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한편, 북미 지역 공식 파트너사인 퀸텀트로닉스는 캐나다 보건부 인증을 받은 항노화 기능성 건강식품 ‘카르노럭스(Carnolux)’를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청담성모의원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북미 한인 교포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퀀텀트로닉스는 퀀텀 바이브 기술 런칭 기념으로 399만 원(한화)의 특별 패키지를 구매하는 북미 교민 123명에게 통합 솔루션 이용 기회를 제공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구매 가치에 상응하는 프리미엄 세포 관리 프로그램 바우처 및 퀀텀 바이브 제품군과 카르노럭스 등 (USD 3000달러 상당)’을 추가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특별 패키지는 서울 방문 의지가 있는 123명에게만 통합 솔루션 이용 기회를 제공하며, 본인 뿐 아니라 고향에 있는 부모님에게도 선물할 수 있도록 양도가 가능하다.
퀸텀트로닉스의 필립 유 북미 혁신 대표는 “37.2조 개의 인체 세포가 균형을 이뤄야 삶의 질이 보장된다는 철학으로 기술을 개발에 참여했다”며 “퀀텀 바이브는 뇌, 근육, 혈관 등 핵심 세포의 자가 회복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퀸텀트로닉스의 제임스 김 의장도 “건강한 120년을 위해서는 몸뿐 아니라 정신까지 포함한 균형이 필요하다”며 “자가 회복 메커니즘을 극대화해 자율신경계 정상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퀸텀트로닉스]
웹사이트: https://quantumtronix.net (※2030명의 생생한 체험 수기는 웹사이트의 전자책(E-Book)에서 직접 확인 가능)
이메일: sales@quantumtronix.net
전화(한국어): (365)391-0099 (교환번호 0번), (437)987-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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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수 기자 ch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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