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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운집한 당원들은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앤드류 쉬어(Sheer) 당수를 ‘공포와 분리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신념인 ‘긍정의 정치’를 강조, 출마 의사를 밝히자 이에...

밴쿠버 공항 이용객 홍역환자로 밝혀져… 감염 경로 파악 해야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에게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14일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지난달 30일 밴쿠버 국제 공항을 이용한 한 여행객 가운데 홍역 환자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밴쿠버 공항을 이용한 이들에게 주의깊은 관찰을 당부했다.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노인회 주최 광복절 경축행사 성료… 150여 명 한인 인사 참석
15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제7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본보 김종국 발행인을 포함해 주밴쿠버총영사관, 6....
EIU 발표-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각각 4, 6,7위로 이름 올려 서울은 140개 도시 가운데 59위
캐나다 3개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탑10에 올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의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 등 3개 도시는 올해도 탑 10...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이뤄냈다”“친일의 역사는 결코 우리 역사의 주류가 아니었다”“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힘을 모아 이룬 광복”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오늘,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었다”고...
<▲밴쿠버 소방당국에서 주최하는 ‘팝업 워터 파크’ 이벤트가 오는 16일 밴쿠버 일대 공원에서 열린다. 소방대원들이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Strathcona Park)과 존...
대형 산불 여파… 야외활동 자제 당부
13일 오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산불 미세먼지로 인한 특별 기상특보가 발령됐다.캐나다 기상청은 BC주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각분진이 대기에 떠다니면서 메트로밴쿠버 일대의 대기 오염도가 위험 수위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교통 체증 완화 기대... 주민 반응 엇갈려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3천만 달러를 투입해 개선공사를 진행했던 72번가 고가도로가 13일 전면 개통됐다.BC교통부는 알렉스 프레이져 대교(Alex Fraser Bridge)의 교통 수요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5명 부상… 사망자는 없어
지난 11일 아보츠포드 에어쇼가 열린 국제 공항에서 한 경비행기 한 대가 활주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에어쇼가 끝난 직후인 11일 오후 5시 30분 경 발생해, 조종사 1명과...
중간 소득 외벌이, 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 전국서 ‘최악’ 맞벌이 경우도 14로 이상적 비율인 3보다 4배 이상 높아 주카사 보고서
중간 소득의 외벌이 가구가 밴쿠버에서 집을 구입하기 위해 32년치 소득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토론토에 소재한 부동산 중개회사인 주카사(Zoocasa)의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에서...
경찰,4명의 사망자 외 다른 부상자는 없어
지난 금요일 뉴브런스윅 프레데릭톤 아파트 단지에서 경찰관 2명을 포함, 4명이 총격으로 사망한 충격적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와 사망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경찰은 11일 이번...
연간 2억5천만 달러 혜택 전망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들은 적은 비율이지만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회사들의 수수료 인하가 실시될 방침이라고 지난 9일 오타와에서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비자, 마스터카드,...
마취총으로 포획 후 방생해…. 주민 피해 없어
지난 주말 코퀴틀람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 새끼곰 한 마리가 나타나 출동한 지역 관할 보안관에게 붙잡히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경 코퀴틀람 핸더슨몰 지하...
곽태열 부총영사 임기 1년만에 스페인으로 발령
지난 10일 다운타운 콜하버 커뮤니티센터에서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 곽태열 부총영사, 오영걸 영사, 김성구 경찰영사 등 3명의 영사 이임식이 열렸다.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된...
지난 3일 써리 골프코스—상당수 한인단체 참가 및 후원 이어져
밴쿠버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이 주최한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한인 단체 골프대회가 지난 3일 오후 1시 써리 골프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음식 등 한인 정서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재단이 추진 중인 한인...
충돌 과실, 차량 소유주가 아닌 운전자에 책임 묻게 바꿔 BC주 정부, ICBC 보험료 개편안 내년 9월부터 시행키로
앞으로 초보 운전자나 고위험 운전자는 차량 보험료를 더 많이 내게 된다.BC주정부는 9일 사고 책임을 운전자에게 더 많이 지우는 새로운 차량 보험료 개편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12일까지, 토론토, 몬트리올 등 4개 지부 80여명 참여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 기대
세계 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가 주최하는 창업무역스쿨(밴쿠버 13기, 토론토 14기)이 10일 개막했다.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등 4개 지부 8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기존 주신청자 대상, 1만여명에서 1만7000명으로 확대
연방이민부가 2018년 부모(조부모) 초청 정원을 당초 계획했던1만명에서 1만7천명으로 대폭 확대한다.아메드 후센(Hussen)장관은 지난주 부모초청 이민과 관련, 1만7천명까지 확대한다는...
2세 남아 기적적으로 생존
자스퍼 국립공원에서 2대의차량이 충돌해 캐나다를 여행하던 미국인 관광객을 포함, 6명의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앨버타주 경찰은 지난 7일 오후 자스퍼 허니문 호수 인근 고속도로에서 미국인 5명이 탑승한 밴 차량이 마주 오던 차량과...
화재 원인 조사 중… 대기 오염 발효
10일 오전 패틀로브릿지 인근의 프레이저 강 앞 해상에 정박 중이던 한 바지선에서 불이 나 메트로밴쿠버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화재는 이날 오전 7시 30시께 써리 패틀로브릿지...
일부 구간 교통 통제… 우회 도로 확인해야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가스라인 교체 공사로 인해 지역 주민과 일대 통근자들은 당분간 교통 체증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7일 BC에너지 공사 FortisBC는 오는 주말인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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