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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가을빛 향연, 단풍 물드는 캐나다 메이플로드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5-09-02 10:01

오케이투어와 떠나는 캐나다 동부 단풍 코스




매년 가을, 캐나다 동부는 하나의 거대한 화폭이 된다. 여름의 싱그러움을 벗고 숲과 도시가 붉고 황금빛 단풍으로 뒤덮이며, 여행객의 발걸음을 저절로 멈추게 만든다.

 

그중에서도 퀘벡주 로렌시아 산맥에 자리한 몽트랑블랑(Mont-Tremblant)은 단풍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발아래 숲이 불길처럼 타올라 장엄한 파노라마를 선사하고, 산자락에 자리한 호수와 마을은 고요하면서도 따뜻한 풍경을 그린다. 온타리오의 알곤퀸 주립공원(Algonquin Provincial Park)은 끝없이 이어지는 숲과 호수, 그리고 돌셋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단풍으로 은은한 매력을 더한다. 천섬 국립공원(Thousand Islands National Park)에서도 크루즈에 올라 가을빛 옷으로 갈아입은 수많은 섬들을 수채화처럼 감상할 수 있다.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지닌 퀘벡 시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구시가지 돌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단풍이 건물 지붕에 내려앉아 계절과 시간을 동시에 품은 듯한 장관을 이룬다. 몬트리올과 오타와는 대로를 가득 메운 단풍나무들이 도시의 일상을 낭만적인 무대로 바꿔놓으며, 커피 한 잔을 들고 걷는 것만으로도 가을의 선물을 만끽할 수 있다.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물안개 속에 스며든 단풍빛이 햇살을 받아 반짝이며 가을의 절정을 완성한다.

 

캐나다 최대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는 캐나다 동부 단풍 여행의 절정을 가장 알차게 즐길 수 있는 3, 5, 7일 등 다양한 일정 옵션을 선보이고 있다. 몽트랑블랑, 퀘벡, 몬트리올, 나이아가라를 아우르는 일정에 더해 올드 퀘벡과 몬트리올 다운타운 숙박, 전 일정 조식 제공, 그리고 수많은 여행객에게 호평을 받고 경험이 풍부한 현지 전문 가이드의 동행이 포함된다.

 

특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나이아가라 폴스 뷰 호텔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다. 객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폭포의 장대한 물줄기와 어둠을 밝히는 불꽃놀이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은 오직 오케이투어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순간으로 꼽힌다.

 

실제 여행객들의 후기도 뜨겁다. 결혼 40주년 기념으로 떠난 한 부부는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열정 덕분에 퍼스트 클래스 여행을 경험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또 다른 고객은 브니 가이드님을 만난 순간, 이 여행을 하려고 캐나다 동부에 왔구나 싶었다고 감동을 표현했다. 발을 다친 어머니와 함께한 가족은 세심한 배려와 사진까지 챙겨주신 덕분에 끝까지 단풍을 즐길 수 있었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전했다.

 

가을의 캐나다 동부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자연과 도시가 함께 연주하는 극적인 무대다. 캐나다 최대 직영 랜드사로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지사를 둔 오케이투어와 함께하면 그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

 

오케이투어 전화번호: 070-7883-0093 (한국에서), 1-604-893-8687 (캐나다에서)

오케이투어 웹사이트: oktour.ca

 

밴조선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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