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29만불대부터 시작

써리 클레이튼(Clayton) 지역의 대규모 마스터플랜 커뮤니티 ‘Clayton Crest’ 내 첫 번째 저층 콘도 프로젝트 ‘Atlin’이
본격 분양에 돌입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은 총 10%의 계약금만으로 2028년 완공 예정 유닛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스튜디오
유닛은 29만 달러대부터 시작, 초기 투자 부담이 적어 예산이
한정된 실수요자들에게도 매력적인 기회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29만
달러대 유닛의 경우 약 2만9000달러의 계약금만으로 입주
자격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 계약금은 여러 차수로 분할 납부가 가능해 부담을 덜 수 있다.
입지 조건 또한 뛰어나다. 단지는
184번 스카이트레인역에서 도보 7~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써리에서 랭리까지 확장 예정인 스카이트레인 노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 신규 종합병원 및 암센터, 72애비뉴 도로 확장 사업 등 다양한 기반시설 개발과 맞물려
높은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입주민 편의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구성도 눈길을 끄는데, 데이케어
센터, 피트니스 시설, 루프탑 라운지, 게임룸, 코워킹 스페이스 등 다양한 어메니티가 계획돼 있다. 특히 데이케어는 입주민 우선권이 적용돼 자녀가 있는 가정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분양을 담당하는 April & Brian Realty Group은 “Atlin은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마스터플랜 커뮤니티로, 실거주자는 물론 중장기 투자자에게도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April & Brian Realty Group이 주최하는 VIP 사전 상담 및 프로모션 정보는 아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pril & Brian Realty Group VIP 이벤트>
일시: 7월 12일(토) 오후 4시 30분~6시
장소: 30-2411 160 Street, Surrey
문의: (778) 551-8949
예약 링크: https://forms.gle/Ux2i6jwzkX6uFCR96
밴조선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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