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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해양 이슈 다루는 세미나 열려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5-17 11:51

6월7일 이규제큐티브 호텔…임한택 외국어대 교수



영토해양 문제를 다루는 세미나가 열린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내달 7일 오후 6시부터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Aspen Birch Room, 405 North Road)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 루마니아 대사를 역임한 임한택 현 외국어대 교수가 강사로 초빙됐다. 

임 교수는 ‘한일관계와 국제법’을 주제로 교민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오는 31일까지 등록 예약을 해야 한다.

행사 관계자는 “국가 간 영토해양 문제와 관련된 법과 이슈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교민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저녁 식사가 뷔페로 제공되며 퀴즈 및 경품 등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문의: inakim17@mofa.go.kr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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