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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펄 코퀴틀람서 최대규모 ‘진주보석쇼’ 개최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2-22 10:02

사명 변경 기념 ‘JEWEL 캐슬’쇼 진행… 내달 8일부터 3일간
진주 전문 보석회사 고베쥬얼그룹이 주최하는 ‘JEWEL 캐슬’ 진주보석쇼가 오는 3월 밴쿠버 코퀴틀람에서 펼쳐진다.

최근 ‘Rings Heaven’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 고베쥬얼그룹은 오는 3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코퀴틀람 소재 이그젝큐티브 호텔 고베펄 특설매장에서 밴쿠버 교민들을 찾을 예정이다. 

고베쥬얼그룹은 지난 15년 동안 미주에서 고베펄이라는 진주전문회사로 자리매김을 해오다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명을 바꿔 새로 출범했다. 

이 그룹은 반지천국이라는 초저가 라인 브랜드를 론칭하고, 'Helen Aiko'라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나누어 미주에서는 물론 캐나다에서도 명실상부한 보석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고베쥬얼그룹은 또한 이번 출범에 맞춰 그간 볼 수 없었던 전제품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쇼에서는 1천달러 미만대의 우아하고 화려한 3백여 진주 칼라스톤 세트도 새롭게 선보이면서 전시장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아울러 2019년 새해를 맞아 500불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파격적으로 고베펄의 인기 품목인 2줄 진주목걸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고베쥬얼그룹 측은 “진주보석은 다이아몬드나 순금보다 가격이 경제적이고 평상복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스타일리쉬한 패션아이템으로 멋을 내기에 손색이 없다”며 “특히 진주 목걸이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젊은 여성들은 물론 중년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번 보석쇼부터는 미국 보석 연구소인 GIA가 수여한 ‘소피아 강’ 진주 감정사도 전시장에 처음으로 현장 배치해 고객들에게 아코야 양식진주 등 진주와 관련한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JEWEL 캐슬’ 진주보석쇼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리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다. 

[고베쥬얼그룹 캐나다 벤쿠버 행사일정]
일시: 2019년 3월 8일(금) - 3월 10일(일) 
장소: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405 North Rd, Coquitlam) 고베펄 특설매장 Spruce Room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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