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 놀거리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벼룩 시장에서 출발한 플리마켓(Flea market)은 손때 묻은 오래된 물건들이 거래되는 시끌벅적한 장터의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요즘에는 여러 분야의 개성있는...
[뉴스] 코퀴틀람서 한밤 총격 사고 2018.04.12 (목)
21세 남성 총상.. 목격자 제보 당부
지난 10일 코퀴틀람 인근에서 정체 모를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한 남성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화요일 밤 오후 11시 20분경 코퀴틀람의 포스터 애비뉴(Foster Avenue)와 아스펜 스트리트(Aspen Street)의 교차 지점에서...
사업자등록 ‘늦기 전에 서둘러야’.. 오는 19일부터 의무 등록
밴쿠버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에어비앤비 단기숙박조례가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지난 11일 밴쿠버시와 에어비앤비는 밴쿠버의 새로운 단기 렌트 규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단기숙박업 관련 에어비앤비의 새로운 운용방안을 발표했다....
전년대비 73% 증가해.. 벨(Bell) 캐나다 소비자 불만 가장 높아
최근 인터넷, 전화, TV서비스 등 캐나다 내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신서비스불만처리위원회(CCTS)가 지난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CCTS를 통해 접수된 불만...
비세균성 급성위장염 일으켜.. 생굴 섭취 시 주의 해야
<▲ 사진 = Malcolm Murdoch/flicker(cc) 발췌 >BC주산 생굴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BC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BC주 질병관리본부(BC Centre for...
6일부터 전국적으로 일부 폐기·회수 처분
<▲ Le P’tit Classique Smoked Ham(750g) 제품 사진= CFIA 제공 >캐나다 전역에 유통되고 있는 가스페지안(Gaspésien) 브랜드의 수제 훈제 햄 제품이 치명적인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에...
오는 14일 밴쿠버 다운타운서 추모 집회 열려
<▲ 지난해 4월 열린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행사. 사진 =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발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오는 14일 밴쿠버를 비롯한 세계...
훈련 및 테스트 올해 12월까지 이어져
BC주가 자연재해 및 테러 등 긴급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만든 ‘BC 무선알람경보시스템’이 이달 BC주 전역에서 가동된다. 캐나다 무선통신 위원회(Tele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오는 4월 6일 금요일부터 LTE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사용자 전원에게...
식당서 빨대 사용 금지해
밴쿠버의 일부 유통·외식업계가 식당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제한함으로써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밴쿠버의 일부 식당 및 카페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소비자 음식물 낭비 가장 높아.. 대책마련 시급해
캐나다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연간 약 130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캐나다가 음식물쓰레기 과다 배출국의 반열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캐나다 환경 협력위원회(Commission for Environmental Cooperation)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노선 요금 15% 인하.. 65세 이상 노인은 탑승 무료
BC페리가 이번 주말부터 21개 노선에 대한 새로운 요금 인하 정책을 시행한다. 지난 4일 BC페리는 호슈베이(Horseshoe Bay)-랭데일(Langdale) 노선을 포함한 북쪽 구간 21개 노선의 탑승 요금을 평균 15%가량 인하하고, 평일 기간 고령자에게 적용되는 승차 할인 혜택을...
볼거리& 놀거리
봄철 마라톤 시즌을 앞두고 밴쿠버 전역에서는 러너들을 위한 크고 작은 마라톤 행사가 잇따라 준비 중이다. 오는 주말 열리는 트레일 러닝 행사를 시작으로, 국제 마라톤의...
여름 시즌 관광객 상대로
트랜스링크의 여름 시즌 셔틀버스 서비스가 포트무디 및 화이트락에서 일정 기간 무료로 운영된다. 지난 3일 트랜스링크에 따르면, 이번 셔틀 서비스는 승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돼 여름 시즌 종료까지 주말과 공휴일 및 일부...
오는 5월 중순까지 시범 사업 운영
교통 법규 위반 시 발급되는 교통 위반 티켓이 이달부터 종이 티켓에서 전자티켓(e-ticket) 발부 방식으로 전환된다.  지난 3일 BC주정부는 티켓 발권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고 행정상의 실수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이달 초부터 BC주 전역에 전자티켓 발부...
커머셜 드라이브 포함한 이스트 사이드 지역으로
밴쿠버시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모비 바이크(Mobi Bike)가 올여름 밴쿠버 이스트 사이드로 서비스 지역을 전면 확장한다. 지난 2일 모비 바이크 측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를 포함한 마운트 플레젠트(Mt. Pleasant)와...
버나비 지역서 단기 임대 운영하던 주택 소유주 적발
오는 4월 중순 시행될 에어비앤비 합법화를 앞두고 밴쿠버 일부 지역에서 불법 임대사업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3일 버나비의 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주택 소유주들은 인근의 한 주택이 에어비앤비와 같은 단기 임대 사이트를 통해 준호텔로...
11.2 온스짜리 병맥주 부분 회수
<▲ 사진= @stellaartois/Instagram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캐나다에서 자발적인 리콜을 단행한다. 지난 2일 캐나다 라바트 양조회사(Labatt Brewing Company)는 스텔라...
애완동물 허용 임대주 찾기 어려워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캐나다지만 BC주 임대주의 상당수가 임대 계약 시 애완동물 입주를 거부하는 데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의 비영리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는 지난...
대중교통 이용량 5.7% 증가해..
최근 메트로 밴쿠버의 대중 교통 이용량이 북미에서 가장 높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 트랜짓 확충을 향한 메트로 밴쿠버의 10개년 투자 산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미국 대중 교통 협회(American Public Transit Association)가 발표한 최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성소수자 지지·응원 프로젝트에 참여
<▲사진 = CITY OF COQUITLAM 제공 >지난 28일 코퀴틀람 시청 옆 Pinetree Way의 Burlington Drive에 무지개색 횡단보도가 새로 설치됐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횡단보도는 지난...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