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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폐쇄, 교통 통제 등에도 관심 기울여야
메트로 밴쿠버와 씨투스카이 지역에 폭설 경고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5cm, 웨스트 밴쿠버에서 스쿼미시에 달하는 씨투스카이 지역은 10~15cm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프레이저 밸리 지역은 20cm의 강설량이...
쇼핑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인지’ 한번 더 생각해야
일년에 단 하루 빅 세일이 이루어지는 날 박싱데이(Boxing Day)다. 버나비 소재 메트로타운 몰에는 이른 아침부터 ‘점찍어 두었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오전 8시,...
변호사 “이 사건 원래 이야기(original story) 조사 중”
지난 13일 토론토에서 한인 여성이 남편을 흉기로 찌르고 생후 4개월된 딸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본보 12월 15일자 기사)이 발생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살인미수 및 무기 폭행 등 총 5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 30대 한인 여성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 밴쿠버에서 12번째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발표
크리스마스 연휴인 지난 14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78세의 여성이 사망하고 6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밴쿠버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캠비(Cambie)가와 던스미어(Dunsmuir)가의 코너에서 발생했다. 캠비가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빨간색 현대...
스폰서십 요건 확인위한 새로운 질문 추가돼
내년 1월 2일부터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이 재가동된다. 캐나다 이민부(IRCC)는 지난 2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오는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 프로그램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7년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에 대해 공정하고...
야외 활동시 비, 눈에 대비해 여분의 의복 챙겨야
장거리 여행 떠날 때는 비상용품 키트 준비해야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됐다. 밴쿠버에는 이미 첫눈이 내렸고 폭설도 내렸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성탄절 당일, 눈 예보가 있어 화이트...
내년 3월부터 컴퓨터 스크린 테스트 폐지
80세 이상 노인 운전자들을 위한 운전면허증 발부 과정이 노인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BC주에서는 80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들 중 일부는 운전면허증을 받기 위해 2년마다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 의사의 권유 또는 사고에 연루된...
피해자 “몇 개월동안 괴롭혔다” 주장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전담 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Police)은 지난 19일 64세 남성을 성추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밴쿠버에 거주하는 21세 여자는 스카이트레인...
2017 세밑 장식할 최고의 화제작 손꼽혀
美 아메리칸 에어라인 전세계 왕복 항공권 이벤트   밴쿠버는 물론 뉴욕, LA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한국과 동시에 개봉한 영화 <신과 함께>는 2017 세밑을 장식할 최고의 화제작으로...
거주지역은 눈 온 뒤 제설 작업 안돼, 빙판길 주의
지난 19일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시민들은 많은 불편을 경험했다. 밴쿠버 아일랜드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서는 6만 가구가 정전 사태를 빚었으며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만 6000가구의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또한 스카이트레인은 문제가 없었지만 시내버스 일부...
10여 년 만에 처음 추진, BC주 2곳 포함
캐나다 정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18곳 이외에 새로운 문화유산지 8곳을 선정해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유네스코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캐나다내의 유명 관광지를...
다양한 도로 상황에 대비한 안전 운전이 최선의 방법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박싱데이까지, 3일간의 연휴 동안 BC주에서는 매 시간마다 22건의 교통사고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CBC는 지난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BC주에서는 평균 1200건의 교통사고로 340명이 부상을...
2019년 1월까지 연장, 신청 후 3~4개월 소요
캐나다 정부는 영주권을 신청하는 배우자 및 사실혼 관계의 동거인을 위해 오픈 취업비자(open work permit)를 허가하는 임시 제도를 다시 한번 연장했다. 지난 15일 캐나다 이민부(IRCC)는 캐나다 내의 배우자 또는 사실혼 관계의 동거인을 위한 오픈 취업비자 임시...
이번 주말 낮에도 영하의 날씨, 추위 계속 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19일 오전 11시 광역 밴쿠버 전역에 강설 주의보를 발령했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18일 광역 밴쿠버 전역에 한파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또한 18일 새벽부터 19일 오전 사이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19일 오전, 밴쿠버...
최고의 의료 서비스 위해, 향후 6~10년 걸릴 듯
써리시에 새로운 병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애드리안 딕스(Dix) 보건부 장관은 지난 18일 “써리시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편의와 보다 개선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병원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딕스 보건부 장관은 “써리...
현재 약 1만5000마리 서식 중, 개체수 보호 위한 결정
앞으로 BC주에서는 그리즐리 곰 사냥이 전면 금지된다. 지난 18일 더그 도날드슨(Donaldson) 국토천연자원운영 및 전원개발부 장관은 “지난 가을 여론조사를 통해 BC주 주민의 75%가 트로피...
사망자 최소 6명, 부상자 77명… 비상사태 선포
새 노선 개통 후 운행 첫날 벌어진 대형사고 18일 오전(현지시간) 시애틀에서 포틀랜드로 가던 암트랙 열차가 탈선했다. CNN 등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고로 최소 6명이 사망했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영하권, 21일 돌풍도 예상
남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8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19일에는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18일 오전 광역 밴쿠버 지역에 날씨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동안 비, 눈이 오지 않는 날씨가 계속돼 겨울답지 않게 야외...
자바섬, 건물 붕괴 등으로 사망자 발생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바섬을 강타한 지진으로 건물 붕괴, 사망자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해안가에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이 긴급 대피에 나섰다. 쓰나미 경보는 지난 15일 자정에 발령됐다. 이로 인해 해안가에 사는 시민들은 두려움에...
<▲ KEB 하나은행 코퀴틀람 지점(지점장 홍창화)이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KEB 하나은행 코퀴틀람 지점은 이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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