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퀘벡 주의 국경 마을 한 곳으로만 들어오는 불법 입국자가 지난 1년 4개월 사이 무려 2만7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난민 심사 대기 기간이 19개월로...
버나비의 명물 센트럴 파크가 보다 더 안전한 공원으로 단장된다.이는 최근 범인이 체포된 13세 소녀 마리사 셴 살인사건 이후 이용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이뤄지고 있는 조치이다.버나비 시는 비상 신고 전화인 콜 박스, 조명 시설이 된 산책로 등 안전...
[커뮤니티 단신] 9월 13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9.13 (목)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커뮤니티 단신] 9월 13일자 단체 소식 2018.09.13 (목)
단체고대교우회 야유회 ◎ 고대교우회에서 야유회를 갖는다. 일시: 9월 15일(토) 오후 12시 장소 : Peace Arch RV Park(14601 40 ave Surrey) 문의: ☎ 한민철(604)825-4592 배재-양정 정기 골프대회◎ 배재 동창회에 ‘배재-양정 정기 골프대회’ 행사를 갖는다. 일시 : 9월...
볼거리&놀거리 <191>
북미 최대 영화제 중 하나인 2018 밴쿠버 영화제(VIFF)가 이달 풍성한 라인업과 함께 밴쿠버로 돌아온다. 영화 광신도들과 다큐멘터리 애호가들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동아시아...
20만 달러만 내면 곧바로 ‘묻지마’ 영주권 제공 대다수 사업체 설립 않고 심지어 살지도 않아
쏟아지는 이의 제기와 연방정부의 조사에 직면한 PEI 정부가 사업체를 설립하면 곧바로 영주권을 제공하는 이민 신청을 결국 중단하기로 했다. PEI 주정부는 12일 주정부 사업가...
이민부 “한국 국적자 난민 자격 없다”원칙 고수 2013년 이후 171건 수용...217명은 추방당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탈북자 1백여 명이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는 사유로 난민 신청을 거부당해 추방 위기에 놓여 있다. 캐나다 국경관리국(Canada Border Security Agency)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탈북자 수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7월 현재 약 135명이...
BIA 주최 오는 15일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인타운에 집결된 업소들이 단합해 진행하는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오전...
운전자 안정운행 당부… 강설 대비 만전 기해야
절기상 추분(22일)을 열흘여 앞두고 때 아닌 눈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캐나다 기상청은 오전 8시를 기해 목요일부터 주말 사이 캠룹스와 메리트 사이의 코퀴할라 고속도로(Coquihalla Hwy)에 최대 13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의...
각 2700달러 상당… 경찰 목격 신고 요청
밴쿠버 소재의 한 가발 업체에서 BC 아동병원(BC Children's Hospital) 어린이 암환자를 위해 제작한 가발 150여 개가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총 40만 달러 상당의 아동...
7월 비해 1.4% 떨어져...거래도 7월 비해 6.8% 줄어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가면서 두 달 연속 가격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의 8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커뮤니티 단신] 9월 1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9.11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커뮤니티 단신] 9월 12일자 단체 소식 2018.09.11 (화)
단체고대교우회 야유회 ◎ 고대교우회에서 야유회를 갖는다. 일시: 9월 15일(토) 오후 12시 장소 : Peace Arch RV Park(14601 40 ave Surrey) 문의: ☎ 한민철(604)825-4592 배재-양정 정기 골프대회◎ 배재 동창회에 ‘배재-양정 정기 골프대회’ 행사를 갖는다. 일시 : 9월...
<▲김건 총영사는 9월 말 조기 이임에 앞서 노인회 이사들을 초청, 총영사 관저에서 지난 9일 오찬 행사를 가졌다. 김 총영사는 이번 오찬에 참석한 15명의 노인회 이사 전원과 오찬을...
연방정부, 대법원에 러시아 스파이 자녀 “불가” 심리 요청 보수당 “부모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보장” 정책 힘 실려
캐나다에서의 출생이 반드시 시민권을 보장하지는 않게 될 수도 있게 된다. 연방 자유당 정부는 토론토에서 출생한 러시아 스파이의 아들에게 캐나다 시민권을 줄지 여부를 결정해...
살해동기-방법 여전히 '오리무중' 살인 용의자는 시리아 난민 출신..묻지마 범행 유력
1년이 넘게 미궁에 빠져 있던 버나비 13세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시리아 난민 출신 아이브라힘 알리(Ibrahim Ali)가 기소됐다.BC RCMP살인사건 합동수사대(IHIT)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댄스,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밴쿠버 한인 노인회가 주최하는 열린대학 2018 하반기 강좌가 개강했다. 노인회는10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강좌 시작을 알렸다. 최금란 노인회장의 인삿말로...
제20회 장학의 밤, 장학생 11만1000달러 수여
'제20회 한인 장학의 밤'행사가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VKCSF) 주최로 지난 10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올해 장학의 밤에서는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노사양측 합의점 못찾아… 26일 시한 앞두고 ‘노-사’ 갈등 고조
캐나다우편공사노조(CUPW)가 이달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 이하 우편공사)와 재계약 협상 중인 노조 측이 지난 9일 파업을 예고하면서 우편물...
스카이트레인 80여 대 추가 투입… 한국 현대로템 캐나다라인 24량 수주
트랜스링크 신형 객차 보급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트랜스링크는 10일 ‘2020년 신형 객차 투입 공약’ 이행의 첫 번째 단계로, 엑스포 라인과 밀레니엄 라인을 위한 신형 객차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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