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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폭발’ 그라우스 바이크파크 내달 첫선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5-05-07 11:15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즐기는 코스

그라우스 바이크 파크가 오는 6월 6일 새롭게 개장한다 / 사진제공= Grouse Mountain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Grouse Mountain Resort)에 아웃도어 마니아를 위한 새로운 명소가 들어선다.

 

6일 그라우스 측은 오는 6월 6일(금) 리조트 내에 ‘그라우스 바이크 파크’(Grouse Bike Park)가 새롭게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명성의 디자인 팀인 그래비티 로직(Gravity Logic) 사가 기획을 맡은 곳인 만큼, 산 정상에서 짜릿함을 느끼길 원하는 산악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라우스 바이크 파크는 입문자용인 그린·블루 플로우 트레일부터 상급자 코스인 싱글 블랙 테크니컬 트레일까지 모든 레벨을 위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올 6월과 늦여름에는 두 개의 코스가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그라우스 바이크 파크는 등반할 필요 없이 리프트만 타도 접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인들도 퇴근 후 가볍게 라이드를 즐길 수 있고, 산악자전거 여름 캠프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그라우스 바이크 파크 시즌 패스는 오는 5월 11일(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성인 기준 399달러)에 판매되며, 당일 입장권 가격은 6월 개장을 앞두고 공개된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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