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버나비 한남 수퍼 및 주변 상가에서 개최

한 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아 밴쿠버 한인사회에서 신명나는 한가위 대축제를 선보인다.
버나비 소재 코리안 타운 센터 및 노스로드 프라자에서 추석을 기념하는 '제 6회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무료 행사가 오는 7일(토)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본 행사에서는 버나비 소방서와 함께하는 바베큐와 음악 공연 및 태권도 공연,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된다.
또, '경찰관과 함께하는 경찰차 체험' 및 키즈존을 포함한 아이들의 즐길거리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주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제격인 행사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무료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된다. 이외 캉쿠점프 시연, 버나비 카메룬 도서관과 함께하는 스토리 텔링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NorthRoad BIA 주최로 열리는 본 행사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로히드 한남 수퍼마켓 주변 상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604)420-27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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