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의 열쇠는 인터뷰”
의대나 약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원율이 낮다고 여겨지는 치대, 하지만 경쟁률은 그보다 치열합니다. 이처럼 관심은 높지만 알려진 정보가 상대적으로 적어 많은 사람들이 치대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점을 고려해 이번에는 저희 AKCSE Publication Committee에서 UBC 치과대학에 재학중인 조현경씨를 모시고..
“성적 뿐 아니라 교외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해야”
UBC 재캐나다과학기술자협회(AKCSE) 학생 회원들이 매주 수요일자 교육면을 통해 UBC 이공계열 입학 설명회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로 의대 입학 요강이 소개됩니다.-편집부사이언스에 진학하는 학생의 절반이 의대를 목표로 공부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치열한 의대 입학! BC에서 유일한..
UBC 재캐나다과학기술자협회(AKCSE) 학생 회원들이 매주 수요일자 교육면을 통해 UBC 이공계열 입학 설명회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입학 요강이 소개됩니다.12월 둘째주부터 넷째주까지는 각각 의대, 치의대, 약대 입학에 대한 모든 것이 지상 중계됩니다. 12월 첫째주는..
'타이틀'에 안주 말고 부딪치고 도전하라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대 연합 '아이비리그'는 입학보다 졸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상대적으로 영어가 자유롭지 않은 유학생에게는 더욱 그렇다. 국내 고등학교에서 아이비리그로 진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재학 중이거나 성공적으로 졸업한..
정태호|아마존 SAT 교재 판매 1위 달성 'Dr. John Chung's'시리즈 저자"난도 높아지는 SAT 수학, 정석이 답"정주현ㅣAP 아트 교육기관 'AAU' 설립 칼리지보드 채점위원"AP 아트로 나만의 경쟁력 쌓길"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고교생의 골머리를 썩이는 두 가지. SAT(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와 AP(대학 학점..
“의사로서 흔들리지 않는 나의 꿈, 이젠 밴쿠버에서 시작합니다”
어린시절부터 그의 장래 희망은 단 한 가지, ‘의사’였다. 10대 후반과 20대를 거치는 동안 나름 방황은 있었지만 그 꿈이 수정된 적은 없었다.결론부터 말하면, 묵묵히 한곳만을 바라보던 그는 의사가 되었다.사회적 기준으로 볼 때 의사가 된 비결은 간단하다. 공부를 썩 잘했으니 의대를 갔을테고, 몇..
“예비 신입사원 예상 몸값 현실에서는 기대 못 미쳐”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졸업 후 자신의 첫 몸값은? 몬트리올은행(BMO)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정답은 연 5만668달러다. 남학생의 예상 연봉은 5만2938달러로, 여학생의 4만8096달러에 비해 기대치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남학생이나 여학생의 기대 모두 충족되기 어렵다...
UBC 약대 한인학생회 신형찬·유수훈씨
한인사회 일부에서는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가 비교적 낮은 편이다. 누군가에게 약사는 “타이레놀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혹은 처방전에 따라 약을 내어주는 사람에 불과하다. 어떤이들은 약사를 대형 유통업체의 직원 정도로 생각한다.하지만 실제 직업세계에서 약사가 차지하는..
컬럼비아대학 입학한 ‘화가 류진’
아이비리그 입학생들에 대한 세간의 궁금증은 “얼마나 공부를 잘했길래?” 아니면 “어떻게 공부를 했길래?”, 이렇게 둘로 정리된다.하지만 이에 대한 공인된 수재들의 답변은 지나치게 싱거울 때가 대부분이다. “그냥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식의 반응은 ‘왕도’를 찾던 이들에게 허탈함의..
UBC  한인 학생회 KISS가 2011년 9월 입학 예정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6월 30일 신입생 환영회를 연다. UBC 학생건물(SUB) 아트갤러리 앞에서 열리는 이번 환영회는 ▲ 강의실과 도서관 등 UBC의 주요 건물 위치를 알려주는 캠퍼스 투어 ▲ 시간표 작성법 ▲ 학교 및 기숙사 생활 적응법 ▲ 전공 선택 요령 등..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이번주에 많이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