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폭의 그림 같은 경치 선사
서울숲과 한강이 교차하는 뚝섬 일대에는 낮에는 사슴이 노니는 서울숲의 푸름이, 밤이면 조명으로 수놓아진 한강의 다리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은 경치를 선사한다. 서울숲 인근에 지어지는 최고급 주상복합 건물들은 모두 서울숲과 한강의 조경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게 특징이다.
한화 갤러리아 포레는 전부 남향 위주로 설계돼 233~377㎡ 크기 230가구 대부분이 거실과 침실은 물론 심지어 욕실에서도 눈을 돌리기만 하면 좌우로는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가깝게는 남산에서 멀리는 북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탁 트인 거실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부부 침실을 중심으로 건물 3개면이 270도까지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마지막 잔여분 70.80.90평형을 분양가 27억~45억선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0%
분양가10%만으로 바로 입주 가능 하다 http://blog.daum.net/jumi-1997 블로그 보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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