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7-01-06 13:32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노드스톰이 팝인샵(pop-in shop) 테마로 한류를 택했다. 노드스톰은 6일 매장 내 상설 매장을 자체적으로 처음 도입하면서 한국 패션 안경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밴쿠버시내 퍼시픽 센터점과 토론토 이튼센터점에 문 연다고 밝혔다. 미국 내에서는 워싱턴주 다운타운 시애틀점(사진)과 벨뷰스퀘어점 등 6곳에 젠틀몬스터가 들어선다. 추가로 2월에는 한류 관련 뷰티샵이, 3월에는 올리비아 김씨가 큐레이팅하는 한국 패션브렌드가 노드스톰에 “창조 프로젝트” 일환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팝인샵은 매장 안에 별도 상표 매장을 뜻한다.  글=권민수 기자/ms@vanchosun.com 사진=CNW/Nordstrom


<▲ 사진= Nordstrom 제공>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애보츠포드서 극렬 인종차별단체...
아이키아 캐나다, "매장 숫자 2배...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포트맥 화재, 캐나다인이 뽑은...
캐나다 시리아난민 수용 1주년
"캐나다 최고 대목은 12월 23일"
주말까지 폭설, 맹추위 대비해야
부조리 저항 여성, 캐나다 화폐...
한국을 표현하는 7개 핵심단어는?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들...
반짝거리는 불빛, 밴쿠버의 긴...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그...
밴프, 내년에 꼭 가볼 세계 21대...
캐나다 마약성 진통제에...
11월 동안 수염기르는 모벰버...
“박근혜 하야하라” 밴쿠버 집회
美트럼프 승리 가시화되자...
한인상권-주요 거주지 연결 전철...
“나는 우리 입니다”
캐나다 10대 식당 중 BC주 3곳 선정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