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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락용 마리화나(cannabis))를 공식적으로 합법화했다. 성인에 한해 자유로운 복용과 상업적 생산· 판매 및 유통이 전면 허용된다. 주요 7개국(G7) 중에서는 최초다. 연방 상원의원은 19일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C-45’를 찬성 52표 대 반대 29표로 통과시켰다. 법 제정의 마지막 절차인 캐나다 국왕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방치견 신고 전화 ‘수십 통’… 경찰 등 주의 당부
최근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낮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차안에 애완견을 홀로 두고 방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5월 BC주...
밴쿠버 총영사관 제2회 한식경연대회 개최 14일 오후 4시,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
새로운 한류의 하나인 ‘한국음식’을 자랑할 수 있는 한식 경연대회가 열린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오는 14일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250 West Pender Street Vancouver)에서...
한국어 서비스 제공.. 이달 9일·23일
에버그린 아트 갤러리(Art Gallery Evergreen)는 오는 6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한인 교민들을 대상으로 밴쿠버의 유명 회화작가 벤 리브스(Ben Reeves)의 작품 전시회 및 갤러리 투어를...
[기고] 늙어서 사는 맛 2018.06.04 (월)
김춘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진정한 친구란 멀리 떨어져 살아도 늘 가까이 사는 사람처럼 가믐에 콩 나듯 전화해도 변치 않는 옛날 그대로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서 원하기만 하면 영상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으며 얼마든지 빠르게 소통한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는 요란스레 문자나...
[기고] 지금 여기 2018.06.04 (월)
안봉자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저의 이름은 인간입니다내 이름은 행복이라 하지    저는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나도 자네에게 찾아지길 원하고 있지    하지만 당신은 아무 데도 없는 걸요그렇지만, 나는 늘 자네 가까이에 있다네    어디요?  어디요? 당신은...
최낙경 / 캐나다 한국문협
  지난주 대학 동기 모임에 참석했다. 56학번이니 62년이란 세월이 흘러 간 셈이다. 모두 들 새하얀 머리에 세월의 골이 깊숙이 파인 주름살로 산수傘壽를 바라다보는 모습들인데... 우리가 대학에 들어갔던 지난 세월만큼 시간이 흐른다면 내 나이는 124세. 그때...
[기고] 목단 자수 2018.06.04 (월)
강애나 / 캐나다 한국문협
외할머니와 아랫목에 둘러앉아목단 자수가 놓인 이불을 펼쳐놓고 실타래 감으면벌 나비가 날아 올 듯 했다외할머니는 어린 내게네 생애는 환한 달빛과 같아서고단한 여정에도 시련 없이 향기를 피운다면엉켰던 실타래처럼 잘 풀릴 거라 했다 우리네 삶도...
[커뮤니티 단신] 6월 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1 (금)
공연·전시Clay for You 제14회 도자기전시회◎ 고려청자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 ‘Clay for You’가 ‘한국의 미’(The Beauty of Korea)를 주제로 제14회 연례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 5월 4일(금)-6월2일(토) 장소: Place des Arts, 1120 Brunette Ave. Coquitlam, BC T....
[커뮤니티 단신] 6월 2일자 단체 소식 2018.06.01 (금)
단체 소식무궁화 여성회 야드세일무궁화 여성회에서는 오는 7월 28일(토) ‘양로원 기금 마련 야드세일’을 진행함에 따라 옷, 신발, 가전제품 및 생활 필수품 등의 물품들을 후원 받는다. 일시: 7월 28일(토) 오전 10시 – 오후 3시 장소: 밴쿠버 연합교회 앞마당(3821...
<▲ BC주정부가 그간 BC주 북부 노선을 운행해온 장거리 버스 운행사 그레이하운드 캐나다(Greyhound Canada)를 대체할 교통수단으로, 오는 4일부터 새로운 버스 서비스 ‘B.C. Bus North’를...
매장 전체 들이받아.. 운전자 포함 2명 부상
<▲ 사진 = Reddit >지난 31일 오후 1시 30분 경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서 한 SUV 차량이 공립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달러샵 매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문단속 철저히 해야.. 경찰 피해 방지책 안내
날씨가 따뜻해지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허술해진 문단속을 틈탄 침입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8일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5월 사이 발생한 빈집털이 절도 건수는 전년대비 전반적으로...
이웃 관광도시 위협.. 피해 복구 장기화
<▲사진 = B.C. Wildfire Service >지난주 BC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3건의 산불사태에 이어 토미 레이크(Tommy Lakes) 인근에서 발생한 또 한 차례의 대형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져 피해가 확산되고...
사업자등록 ‘늦기 전에 서둘러야’.. 벌금 최대 1천 달러
밴쿠버시가 지난 4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돼온 에어비앤비 단기숙박조례와 관련해 새로운 단기 렌트 규정을 어기고 있는 불법 임대업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 지난 31일 밴쿠버시는 새로운 단기 임대 규정이 시행된 이후부터 도시 내에서...
과세는 수요 억제 효과에 불과...규제 풀고 밀집도 높여야 UBC 보고서 발표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불필요한 건축 규제를 없애고 밀집도를 높이는 것이 투기꾼과 외국인에게 과세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UBC...
총 연장 10.5km, 11개 정차역...최대 시속 50km로 운행
써리 센트럴과 킹 조지 교차역에서 스카이트레인과 연결되는 써리 경전철의 세부적인 청사진이 공개됐다. 써리시와 트랜스링크측에 따르면 써리 경전철(SNG LRT)에는 총 16억5천만...
지난해 11월에 이어 6개월만에 선발, 총 700명 해당
캐나다 정부가 일반 기능 보유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이민신청자 가운데 기술직과 주정부 이민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익스프레스 엔트리(EE) 부분별 합격자를 선발했다....
광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 45주년 기념 음악회, 9일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
캐나다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의 ‘개교 45주년 맞이 기념 음악회’가 오는 9일 오후 7시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밴쿠버 내 오랜 역사를 지닌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의 이번 기념 음악회에는 한국에서 클래식 아이돌로 유명한...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 연말까지 국립공원 무료 입장 이벤트
올해 휴가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은 떠나기 전 국립공원 무료 개방 날짜를 확인해 봐야 할 거 같다.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s Canada)이 오는 12월까지 날짜별로 국립공원 및...
[커뮤니티 단신] 6월 1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1 (금)
공연·전시Clay for You 제14회 도자기전시회◎ 고려청자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 ‘Clay for You’가 ‘한국의 미’(The Beauty of Korea)를 주제로 제14회 연례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 5월 4일(금)-6월2일(토) 장소: Place des Arts, 1120 Brunette Ave. Coquitlam, BC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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