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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지난해 홈리스 감축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3일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을 내놨다. 13일 연방정부는 서민층을 중심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의 하나로, 향후 10 년간 홈리스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만성 홈리스 지원책을 발표했다.이번에 정부가 새롭게 선보인 지원 프로그램 ’리칭 홈(Reaching Home)’은...

각각 13.9%-11% 떨어져... CREA 부동산동향 보고서
4월 주택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1% 하락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월간 주택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시장은 가격 하락과 함께 거래도 13.9%...
[커뮤니티 단신] 5월 1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15 (화)
공연·전시Clay for You 제14회 도자기전시회◎ 고려청자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 ‘Clay for You’가 ‘한국의 미’(The Beauty of Korea)를 주제로 제14회 연례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 5월 4일(금)-6월2일(토) 오프닝 리셉션: 5월4일 저녁 7시~9시 장소: Place...
[커뮤니티 단신] 5월 16일자 단체 소식 2018.05.15 (화)
단체 소식밴쿠버 이화여대 동문 정기총회 ◎ 밴쿠버 이화여대 동문 정기총회가 오는 6월 2일(토) 오후 12시 로얄 서울관에서 열린다. 회비: 연회비 + 식대 장소: 1215 W Broadway Vancouver 문의: 강호정 회장 ☎ (604)-241-5569 이혜숙 총무 ☎ (778)-893-1254 246회 유니세프....
<▲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빅토리아데이 연휴에 맞춰 밴쿠버 일대 야외수영장들이 일제히 개장에 나선다. 이스트밴에 위치한 뉴브라이튼 수영장과 스탠리파크 산책로에 위치한...
야생곰 텐트 찢고 침입..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주말인 13일 BC주 도슨크릭(Dawson Creek) 인근의 한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한 남성이 새벽에 흑곰의 습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한밤 중인...
[뉴스] 4월 신규 주택 건설 감소 2018.05.15 (화)
6월 이후 다시 상승세, 부동산 시장도 뜨거워질 전망
캐나다 주택공사(CMHC)는 4월 신규 주택 건설이 3월과 비교해 다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CMHC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 주택 건설은 21만 4379채로, 전월인 3월 22만 5459채에 비해 1만 채 이상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대도시를 포함한 인근 주변 지역에서 4....
<▲긴장한 남자 친구가 무릎을 꿇고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순간 남자 아이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옆에서 실례를 하는 장면이 유투브에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YouTube.com)>
주거비용과 생활비 고충으로 대도시 떠나는 인구 가속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더 이상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지 않고 주거 환경이 조금 더 저렴한 도시 경계 지역 또는 같은 주 소규모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토론토를 떠나는 인구는 유입되는 인구수를...
BC주 임대여력 갈수록 악화...43%는 30% 이상 부담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
세입자 가구의 20% 이상이 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임대료와 유틸리티 비용으로 지출하는 등 BC주의 임대 여력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 센서스의  ‘2018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에 따르면 BC주 세입자의 43%가 임대료와 유틸리티...
[뉴스] BC페리 연휴 맞이 운항 증편 2018.05.15 (화)
이용객 급증 대비 추가 운항.. 100여 편 증편
BC페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부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추가로 증편한다.  14일 BC페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이용해 인근...
지난 12일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음악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써리 소재 빌라델비아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빌라델비아교회가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한...
미군 아닌 첫 사례, 웨인 에어 장군-비핵화 임무 커질 듯
한반도 정전협정 준수를 책임지는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으로 캐나다 장성이 내정됐다.캐나다 국방부는 14일 웨인 에어(Eyre) 장군이 1950년 유엔군사령부가 창설된 후 미군이 아닌 제...
때 이른 무더위.. 이번주 최고 기온 30도 웃돌아
지난 주말인 13일 밴쿠버 한낮 최고 기온이 약 30도까지 오른 가운데 이번주도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이번주 평균 기온은 약 23도로, 일부 내륙지역의 경우 29도까지 오르며 이번 주...
김건 총영사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 강연
“종전협정 후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초청된 김건 총영사의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질문했다. “종전이 선언되어도 법적으론 현재와는 크게 변화가 없다....
CIBC 보고서, 65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 시 폭발적인 수요로 국내 와인 시장규모와 맞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CIB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마리화나 합법화 후 국내 성인의 마리화나 소비량이 연간 8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보고서는...
[기고] [동화] 내가 최고라니까! 2018.05.14 (월)
조정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열대어 가게 안은 어둡고 촉촉한 습기가 가득했어요. 바닷속 같은 수족관에는 예쁜 열대어들이 수초 사이로 몰려다녔어요. 구석진 수족관에서 거북이들이 가게 안을 살필 때, 주인아저씨는 무언가를 망설였어요. “어쩔 수 없지, 작은 유리병을 사 올 때까지---....
남윤성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그 누구를 위해서일까그 무엇을 위해서일까 평생토록 하루도 거름 없이새벽을 깨우시는 우리 어머님 지난겨울 그 혹한 멀찍이 밀쳐낸 동구 밖어린 날 늘 내 귀가를 기다리시던우리 고향 마을 무릉도원 길 올해도 복사 꽃 흐드러져그 꽃불 미소환히 빛...
[기고] 최고의 밥상 2018.05.14 (월)
정재욱/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천천히 마이 무라이, 거선 이런 거 묵기 힘들 낀데.” (천천히 많이 먹어라, 그곳에선 이런 음식을 먹기가 쉽지 않을 건데.)팔순 할머니가 막내 아들에게 아침상을 차리며 건넨 한마디다. 아침 일찍부터 어머니가 쌀을 씻고, 딸그락 딸그락 분주히 움직이는...
[기고] 후회 2018.05.14 (월)
장의순 / 캐나다 한국문협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오후길을 걷는 발자국마다 몰라서 못했고알아도 못했던때 늦은 후회를 씻어내고 싶다.회색 빛 거리에 서면수 많은 생각들로방황하다 놓아버린기회의 순간들을 기억해위로 받아야 하는 이유를 찾고백세시대를 향해인생은 육십부터라는...
캐나다 정부 이의제기, 미국 측 공식 사과
나브딥 베인스(Banins) 연방 혁신 장관은 미국 방문 후 출국 당시 미 공항 보안 팀으로부터 터번을 벗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해 곤욕을 치른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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