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정부가 지난해 홈리스 감축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3일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을 내놨다. 13일 연방정부는 서민층을 중심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의 하나로, 향후 10 년간 홈리스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만성 홈리스 지원책을 발표했다.이번에 정부가 새롭게 선보인 지원 프로그램 ’리칭 홈(Reaching Home)’은...

Q : 사업을 새로 시작하려 합니다. 법인으로 하는 게 나을까요?A : 많은 분들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사업의 형태를 법인으로 할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십니다. 주변에 사업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법인의 형태로 사업을 하시는 것도 영향을 받으시겠지요....
[기고]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없다 2018.06.18 (월)
임완숙 / 캐나다 한국문협 우리들이 사는 세상 계산대로라면 모든 이치가 제자리로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세월의 무게 덧칠해서 낡아 무너져 내리는 덧없는 형상뿐이다그러나 동심의 세계에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없다시간도 공간도 머무를 수 없는...
[기고] 소포와 엄마 2018.06.18 (월)
내게는 남다른 취미 하나가 있다. 딸 아이와 두 손녀의 옷들과 한국산 과자를 박스 속에 차곡차곡 챙겨 넣어 운송하기 좋게 꾸린 다음 우체국에 가서 부치는 일이다. 두어 달 만에 한 번씩 나에게서 오는 소포를 풀어보는 재미를 그네들에게 주는 게 주된 목적이다....
[기고] 유월이 2018.06.18 (월)
그네 앞치마는 늘 눈물에 젖어있다 낮에 화사한 웃음을 짓다가도 밤이면 끝내 울음을 놓고 마는 그네 무엇이 그네를 통곡의 벽에 가두는 걸까 예순여덟 해면 상처도 아물고 아픔도 흐릿해지련만 그네의 슬픔은 해가 갈수록 더욱 또렷해진다, 문신처럼 유월...
[뉴스] 한국, 아쉬운 패배 2018.06.18 (월)
페널티킥 허용, 16강 진출에 빨간불 23일 멕시코와 2차전
태극전사들이 월드컵 1승 제물로 노렸던 ‘바이킹 군단’ 스웨덴에 아쉽게 패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전 5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인천공항, 여권 대신 얼굴인식으로 출국
이르면 내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여권 대신 간단한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17일 발표한 ‘인천공항 스마트 100대 과제’에 따르면 앞으로 여권과 탑승권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할 수 있게 된다.  종이서류를...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선다”  두 아이의 입양, 늦은 나이에 선택한 미국 유학길 2014년 돌연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오른 배우 신애라가 지난...
<▲ 밴쿠버시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모비 바이크(Mobi Bike)가 15일 밴쿠버 이스트 사이드로 서비스 지역 확장을 완료했다. 새로운 서비스 확장 지역은 커머셜 드라이브를 포함한 마운트...
<▲ 웨스트젯(WestJet)의 새로운 초저가 항공라인이 오는 20일 캐나다에 출범한다. 캐나다의 유일한 초저가 항공 업체 ‘Swoop’은 밴쿠버를 비롯해 핼리팩스(Halifax), 해밀턴(Hamilton),...
향후 10 년간 홈리스 50% 감축 목표
연방 정부가 지난해 홈리스 감축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3일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을 내놨다. 13일 연방정부는 서민층을 중심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의 하나로, 향후 10 년간 홈리스 50% 감축을 목표로...
[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2018.06.15 (금)
18일 한국-스웨덴 경기 한인 관심 고조
전 세계인이 함께 하는 지구촌 최고의 경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됐다. 2002년 한인사회를 붉은 태극 물결로 수놓았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기억하는 한인들은 오는 18일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힘차게 외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
이민자 대거 유입 힘입어...자연 증가율은 1만5천여명 그쳐 연방통계청 보고서, BC주 480여만명
이민자 증가에 힘입어 캐나다 인구가 3700만 명을 돌파했다.연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4월 기준 3706만7011명으로 집계됐다. 주목할 점은 이민자...
임금 인상 영향으로...연령 비율은 젊은 층 줄고, 성인은 늘어 연방통계청 보고서
최저임금 노동자수가 지난 1년간 무려 40%나 증가했다.또 15-24세 사이의 학생 비율은 9% 감소한 반면, 35-64세 성인 비율은 6% 증가하는 등 최저임금 인구 구성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발생했다.지난해부터 이어진 전국 각주들의 잇따른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조치에 따른...
올 1분기 20억달러 ...가계부채 비율도 함께 감소
올 1분기 모기지 대출이 20억 달러가 줄어드는 등 2014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의 분기별 모기지 통계자료에 따르면 심사 강화와 이자율 인상 등으로 인해 총모기지 대출액이 137억달러로 줄었다.  모기지 대출 감소는 올1분기...
재외국민 등 외국인 최소 체류 6개월로 강화 한국 보건복지부, ‘석 달 체류면 가입허용’ 현행 제도 악용 많아
노스밴쿠버에 사는 교민 이경숙(72)씨는 올 겨울에 방문할 예정이던 한국행 계획을 바꿔 지난달 입국했다. 은퇴 후 1년에 한 번 정도 한국에 들어가 친구와 친지를 만나며 머물던 기간에...
대미 통상 분쟁이 미국 상품 불매 운동으로 번져
온순한 캐나다인들이 뿔났다. 최근 불거진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분쟁이 캐나다인들로 하여금 미국산 제품을 거부하는 불매 운동까지 동참하게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언론은...
정시운항률 낮은 탓.. YVR 77위
캐나다 공항이 전 세계 141개 공항 가운데 50위권 아래를 밑돌면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미국 항공 배상소송 대리업체 에어헬프(Airhelp)가 발표한 ‘2018년도 공항 및 항공사 순위’에 따르면,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포함한 국내 10여개 공항은 50위권...
나들이하기 좋은 날… 자외선 조심
이번 주말부터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모처럼 더운 여름 날씨가 찾아온다. 아침·저녁 기온은 20도, 한낮 기온은 28도로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나 맑고 화창한 날씨로 야외 나들이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캐나다...
볼거리&놀거리
세계가 한 달 간 축구 축제에 빠져든다. 4년 만에 찾아오는 세계적인 이벤트 '러시아 피파월드컵'이 14일 화려한 서막을 열었기 때문이다.전세계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열띤 응원전을...
거주지 문제 가장 시급.. 한인사회에 도움 요청
지난 11일 새벽 발생한 노스밴쿠버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한인들이 당장 기거할 거처가 없어 한인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 있다. 한인 김모씨는 13일 본보로 보내온...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