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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회가 브로드웨이 회랑에 대한 토지 투기를 단속하고 콘도 개발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20일 아르부투스 스트리트까지 이어지는 스카이 트레인 밀레니엄 라인의 연장 기대에 따른 토지가격 상승을 제한하기 위해 ‘개발 기부금 수익(Development Contribution Expectation)’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개발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채택했다....

폐기조치 및 일부 회수
로블로(Loblaw)사에서 판매하는 ‘No Name’ 브랜드의 치킨 버거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살모넬라균...
지역 공원서 쿠거 대거 출몰.. 3마리 사살
야생동물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따뜻한 계절이 찾아오면서 BC주에 쿠거와 같은 위험한 야생동물의 출몰 사례가 잦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커뮤니티 단신] 6월 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6 (수)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커뮤니티 단신] 6월 6일자 단체 소식 2018.06.06 (수)
단체 소식양정중고등학교 야유회양정중고등학교에서 주최하는 야유회가 6월23일(토) 피츠메도우에 위치한 메도우가든(604-612-3169)에서12시에 시작된다. 부부동반 환영. 문의: 회장 이남규 ☎ (604)-928-2862밴쿠버 호남향우회 야외 바베큐 파티 행사◎ 밴쿠버...
범행동기 오리무중..주변 차량 2대도 불타 '의혹'증폭
두 명의 십대들이 조준사격으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지난 4일 써리에서 발생했다. 희생자는 제스칸(제이슨)싱 지후티(16)와 자스카란(제시)싱 바항갈(17)로 이들은 사건 당일 밤...
내달 1일부터 10센트 가량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요금이 올해 또 다시 인상될 전망이다. 지난 4일 트랜스링크는 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를 기준으로 메트로밴쿠버 내 버스와 스카이트레인 등 대중...
지난해에 이어 2관왕..
런던드럭스(London Drugs)가 BC주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일 글로벌 마케팅리서치기관 IPSOS에 따르면 BC주 내 65개 기업을...
매물 대비 거래비율도 30% 넘어서며 상승 추세 5월 광역밴쿠버 부동산 동향
주택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지금이 살 집을 찾아볼 시간이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에 따르면 5월 주택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1% 떨어졌다. 그러나 매매는 줄었지만...
오는 8-9일, 하버센터, 아시아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컨퍼런스 SFU 과학기술정책 연구소 주최, 기조연설에 미생의 윤태호 작가, 한국, 캐나다, 미국, 호주, 덴마크 학자 15명 참가, 일반인 참여
‘신과 함께, 미생’등을 통해 대중적 관심이 높아진 디지털 미디어 스토리텔링에 관한 모든 내용과 미래 방향을 점쳐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SFU 과학기술 정책연구소(소장...
바위와 충돌, 1명 사망, 5명 입원 지난 1 일 미국 오리건주에서 한인가족 4명 교통사고 참변
온타리오주 프레스코트 인근 고속도로 401에서 지난 4일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대형 관광버스가 길가 편 바위에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온주 경찰에 따르면...
밴예협 주최 2018 그랜드 바자회 개최 지난 2일 버나비 뉴비스타 인근
밴쿠버 예술인협회(회장 서동임)가 주최한 ‘2018 알뜰사랑 나누기 그랜드 바자회’가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버나비 메리 에비뉴에서 열렸다.본사 및 Enagic Kangen Water, Edmonds Folk Music...
경쟁력 유지위해 캐나다 법인세 재고 필요 IMF 경제전망 보고서
최근 불거진 미국과의 통상 분쟁이 캐나다 경제에 큰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캐나다 법인세 재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4일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협상의 불확실성 등...
방치견 신고 전화 ‘수십 통’… 경찰 등 주의 당부
최근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낮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차안에 애완견을 홀로 두고 방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5월 BC주...
밴쿠버 총영사관 제2회 한식경연대회 개최 14일 오후 4시,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
새로운 한류의 하나인 ‘한국음식’을 자랑할 수 있는 한식 경연대회가 열린다.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오는 14일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250 West Pender Street Vancouver)에서...
한국어 서비스 제공.. 이달 9일·23일
에버그린 아트 갤러리(Art Gallery Evergreen)는 오는 6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한인 교민들을 대상으로 밴쿠버의 유명 회화작가 벤 리브스(Ben Reeves)의 작품 전시회 및 갤러리 투어를...
[기고] 늙어서 사는 맛 2018.06.04 (월)
김춘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진정한 친구란 멀리 떨어져 살아도 늘 가까이 사는 사람처럼 가믐에 콩 나듯 전화해도 변치 않는 옛날 그대로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서 원하기만 하면 영상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으며 얼마든지 빠르게 소통한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는 요란스레 문자나...
[기고] 지금 여기 2018.06.04 (월)
안봉자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저의 이름은 인간입니다내 이름은 행복이라 하지    저는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나도 자네에게 찾아지길 원하고 있지    하지만 당신은 아무 데도 없는 걸요그렇지만, 나는 늘 자네 가까이에 있다네    어디요?  어디요? 당신은...
최낙경 / 캐나다 한국문협
  지난주 대학 동기 모임에 참석했다. 56학번이니 62년이란 세월이 흘러 간 셈이다. 모두 들 새하얀 머리에 세월의 골이 깊숙이 파인 주름살로 산수傘壽를 바라다보는 모습들인데... 우리가 대학에 들어갔던 지난 세월만큼 시간이 흐른다면 내 나이는 124세. 그때...
[기고] 목단 자수 2018.06.04 (월)
강애나 / 캐나다 한국문협
외할머니와 아랫목에 둘러앉아목단 자수가 놓인 이불을 펼쳐놓고 실타래 감으면벌 나비가 날아 올 듯 했다외할머니는 어린 내게네 생애는 환한 달빛과 같아서고단한 여정에도 시련 없이 향기를 피운다면엉켰던 실타래처럼 잘 풀릴 거라 했다 우리네 삶도...
[커뮤니티 단신] 6월 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1 (금)
공연·전시Clay for You 제14회 도자기전시회◎ 고려청자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 ‘Clay for You’가 ‘한국의 미’(The Beauty of Korea)를 주제로 제14회 연례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 5월 4일(금)-6월2일(토) 장소: Place des Arts, 1120 Brunette Ave. Coquitlam, BC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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