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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락용 마리화나(cannabis))를 공식적으로 합법화했다. 성인에 한해 자유로운 복용과 상업적 생산· 판매 및 유통이 전면 허용된다. 주요 7개국(G7) 중에서는 최초다. 연방 상원의원은 19일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C-45’를 찬성 52표 대 반대 29표로 통과시켰다. 법 제정의 마지막 절차인 캐나다 국왕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뉴스] 트럼프 "서명하러 이동 중" 2018.06.11 (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오찬을 마쳤다. 기자들을 만난 트럼트 대통령은 “서명하러 이동 중”이라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많은 진전이 이뤄졌다”며 “정말로 환상적인 회담”이라고 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 발언에서 “만나게 돼 영광”이라며 “좋은 결과를 맺을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여기까지 오는 길이...
[기고] 소설 초록 그린란드(3) 2018.06.11 (월)
박병호/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전 호에서 계속)이윽고 두 남자는 서로 다른 색깔의 미소를 지으며 일어났다. “아침, 어서 먹고 출발합시다. 안 먹으면 갈 수 없어요. 든든히 드세요. 배 고프지 않아도 먹어야 해요.” 이사벨이 상기된 입가에 웃음을 띤채 말했다. 그들은 어느 한가한 편의점에서...
[기고] 격隔 2018.06.11 (월)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자문위원어허~ 달구야~’선소리 꾼의 뒤를 따르는 달구 소리 후렴구다.  망자의 집터를 다지던 구성진 소리는 갈잎 갈피마다 파고들더니 이제 잠이 들었다. 아버지의 맏아들이면서 다섯 아이의 아버지로, 더불어 한 여인의...
[기고] 꿈같은 일곱 날들 2018.06.11 (월)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뜨거운 태양 아래 멕시코 바닷가는 검은 모래도 탈색을 한다   검은 바위는 부서져 나와 햇살과 파도에 담금질 되고 검은색 모래 되어 탈색을 한다 희어서 흰 모래가 아닌   끝 모를 저쪽으로 늘어선 야자나무, 검은...
12명 부상으로 병원행.. 주민 150여명 대피소동
지난 11일 새벽인 오전 2시 30분께 노스밴쿠버 린밸리(Lynn Valley)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불이 나 이란계 출신 일가족 2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커뮤니티 단신] 6월 9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8 (금)
공연·전시 2018년도 정기공연 "한. 카수교 55주년 기념 전통예술축제" ◎한. 카수교 55주년을 기념하는 전통예술축제가 6월29일 (금) 저녁 7:30분 노스밴쿠버 센테니얼 극장에서 (2300 Lonsdale Ave. North Vancouver) 2시간 동안 실시된다. 북청사자놀이, 제과그룹 크라운 해태...
[커뮤니티 단신] 6월 9일자 단체 소식 2018.06.08 (금)
단체 소식 한인 요양원 기금 마련 한인 제(諸) 단체 골프대회 ◎ 무궁화재단에서는 추가 운영 기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인 단체의 협찬을 받아 ‘제(諸) 단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밴쿠버 최초 ‘공립 한인 요양원’ 2017년 4월 27일 설립됬다. 무궁화재단...
BC주 해안가 인근 워싱턴주 섬, 투자용으로 구입
퍼시픽 노스웨스트에 사는 주민들은 이제 세계적인 유명 인사를 이웃으로 맞이할 지도 모른다. 누군데 그렇게 호들갑을 떠나고? 바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평균 가격 5.8% 오를 듯...투기세 도입 BC주는 하락
일반 주택 시장이 조정국면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여가용 주택 시장 가격은 올 들어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부동산 회사인 로얄 르페이지의 조사에 따르면 여가용 주택 시장 평균 가격이 올 들어 9월말까지 46만7764달러로 5.8%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8세 이상 성인, 최대 30g 소지 가능 올 가을부터 판매 합법화 예상
캐나다가 주요 7개국(G7) 가운데 처음으로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다.캐나다 상원은 지난 7일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과 관련, 찬성 54표, 반대 30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이번 법안에 따라 18세 이상 개인이 오락용 목적으로 최대 30g의 마리화나를 소지하는 것이...
17일 유니버시티 페어 개최 캐나다 한인 과학기술자협회 주최 15개 대학 한인교수와 재학생 참여 리치먼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2018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 행사 일환
캐나다 이공계 대학 생활의 모든 면모를 실제로 듣고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유니버시티 페어가 개최된다. 17일 오후 1시 리치먼드 소재 쉐라톤 에어포트 호텔(7551Westminster...
신민당(NDP) 제1야당 등극, 자유당(Liberal)은 원내교섭단체 구성도 실패 조성준, 조성훈 한인 두 후보 당선 쾌거 이뤄
더그 포드(Ford) 대표가 이끄는 보수당이 차기 집권당으로 온타리오주를 이끌게 됐다.7일 열린 온주 총선 결과 보수당은 지난 총선에서 27석에 불과했던 의석을 76석으로 늘리며 15년만에...
<▲ 룰루레몬(Lululemon)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요가 이벤트 ‘Yoga is Yours Vancouver’가 이번 주말인 10일 밴쿠버 잭 풀 플라자(Jack Poole Plaza)에서 열린다. 모든 연령대가 참여 가능한 이번 요가...
1인가구·맞벌이 부부 겨냥… 간편식 ‘인기몰이’
차세대 가정간편식 ‘밀키트(Meal Kit)’ 문화가 캐나다에서 새 시장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밀키트란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여러 재료를 손질된 상태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달이 가능하고 조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1인가구 및...
연말까지 130개국으로 확대 실시
캐나다 정부가 내달부터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문 등 생체정보 수집 대상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지난 5일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방문 시 지문 채취 등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외국인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내달부터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국가...
과자봉지 등 일회용 비닐도 재활용품으로 분리.. 이달부터 시행
BC주가 일회용 비닐봉지 및 일부 포장재 등의 재활용 수거를 허용, ‘쓰레기 없는 도시’를 위한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다. 지난 1일 BC 재활용 위원회(Recycling BC)는 올해 6월 1일부로 재활용품 처분을 위해 마련된 각 지역 재활용 센터(Recycling Depot)에서 일회용...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상영.. 라인업 공개
해마다 여름이면 펼쳐지는 스탠리 파크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원한 여름밤의 정취를 다양한 간식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상영 이벤트는 오는 7월...
[커뮤니티 단신] 6월 8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6.07 (목)
공연·전시2018년도 정기공연 "한. 카수교 55주년 기념 전통예술축제"◎ 한. 카수교 55주년을 기념하는 전통예술축제가 6월29일 (금) 저녁 7:30분 노스밴쿠버 센테니얼 극장에서 (2300 Lonsdale Ave. North Vancouver) 2시간 동안 실시된다. 북청사자놀이, 제과그룹 크라운 해태...
[커뮤니티 단신] 6월 8일자 단체 소식 2018.06.07 (목)
단체 소식 양정중고등학교 야유회 양정중고등학교에서 주최하는 야유회가 6월23일(토) 피츠메도우에 위치한 메도우가든(604-612-3169)에서12시에 시작된다. 부부동반 환영. 문의: 회장 이남규 ☎ (604)-928-2862   밴쿠버 호남향우회 야외 바베큐 파티 행사 ◎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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