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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락용 마리화나(cannabis))를 공식적으로 합법화했다. 성인에 한해 자유로운 복용과 상업적 생산· 판매 및 유통이 전면 허용된다. 주요 7개국(G7) 중에서는 최초다. 연방 상원의원은 19일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C-45’를 찬성 52표 대 반대 29표로 통과시켰다. 법 제정의 마지막 절차인 캐나다 국왕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정치자금법 개정...정당 영향력 줄고 개인 파워 부상 30년 만에 정계 개편 ‘퍼펙트 스톰’ 몰아칠지 촉각
밴쿠버 시장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최근 비전 밴쿠버 후보 지명전 출마를 선언한 스쿼미시 수장 이안 캠벨(Campbell), 지난주 독자 출마를 선언한 신민당의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연방 하원의원에 더해 지난달 출사표를 던진 사나...
BMO 이어 TD은행도 2.45%로 내려...고정 상품 인상과 ‘대조’
대형 시중은행들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TD은행도 변동 모기지상품의 금리 인하 행진에 뛰어들었다.TD은행은 지난 15일 이달 말까지 2.45%로 5년 변동 모기지 금리를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TD의 이번 이자율 인하는 몬트리올 은행(BMO)이 변동 모기지 금리를 2....
서광사, 달마사, 현등선원 등 봉축 행사
오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밴쿠버 불교계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봉축 행사를 개최한다.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미주 분원 서광사는 20일 오전 10시30분, 달마사는...
전문가, 흔치 않은 사례-머리150바늘 꿰매는 중상 입어
버나비 주민 아만다 다케(Dycke)씨는 지난 화요일, 어린 아들에게 벌어졌던 끔찍한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아빠와 뒷마당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던 3살난 아들 아덴(Ayden)의 자지러지는...
Petsmart 1500여마리 애완동물 분양.. 오는 18일부터
국내 최대 애완동물 전문점 펫스마트(PetSmart)가 빅토리아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18일부터 3일에 걸쳐 애완동물 입양 행사를 펼친다.  전국 200여개 동물보호협회(SPCA)에서 후원하는 이번...
각각 13.9%-11% 떨어져... CREA 부동산동향 보고서
4월 주택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1% 하락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월간 주택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시장은 가격 하락과 함께 거래도 13.9%...
[커뮤니티 단신] 5월 1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15 (화)
공연·전시Clay for You 제14회 도자기전시회◎ 고려청자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 ‘Clay for You’가 ‘한국의 미’(The Beauty of Korea)를 주제로 제14회 연례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기간: 5월 4일(금)-6월2일(토) 오프닝 리셉션: 5월4일 저녁 7시~9시 장소: Place...
[커뮤니티 단신] 5월 16일자 단체 소식 2018.05.15 (화)
단체 소식밴쿠버 이화여대 동문 정기총회 ◎ 밴쿠버 이화여대 동문 정기총회가 오는 6월 2일(토) 오후 12시 로얄 서울관에서 열린다. 회비: 연회비 + 식대 장소: 1215 W Broadway Vancouver 문의: 강호정 회장 ☎ (604)-241-5569 이혜숙 총무 ☎ (778)-893-1254 246회 유니세프....
<▲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빅토리아데이 연휴에 맞춰 밴쿠버 일대 야외수영장들이 일제히 개장에 나선다. 이스트밴에 위치한 뉴브라이튼 수영장과 스탠리파크 산책로에 위치한...
야생곰 텐트 찢고 침입..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주말인 13일 BC주 도슨크릭(Dawson Creek) 인근의 한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한 남성이 새벽에 흑곰의 습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한밤 중인...
[뉴스] 4월 신규 주택 건설 감소 2018.05.15 (화)
6월 이후 다시 상승세, 부동산 시장도 뜨거워질 전망
캐나다 주택공사(CMHC)는 4월 신규 주택 건설이 3월과 비교해 다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CMHC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 주택 건설은 21만 4379채로, 전월인 3월 22만 5459채에 비해 1만 채 이상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대도시를 포함한 인근 주변 지역에서 4....
<▲긴장한 남자 친구가 무릎을 꿇고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순간 남자 아이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옆에서 실례를 하는 장면이 유투브에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YouTube.com)>
주거비용과 생활비 고충으로 대도시 떠나는 인구 가속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더 이상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지 않고 주거 환경이 조금 더 저렴한 도시 경계 지역 또는 같은 주 소규모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토론토를 떠나는 인구는 유입되는 인구수를...
BC주 임대여력 갈수록 악화...43%는 30% 이상 부담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
세입자 가구의 20% 이상이 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임대료와 유틸리티 비용으로 지출하는 등 BC주의 임대 여력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 센서스의  ‘2018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에 따르면 BC주 세입자의 43%가 임대료와 유틸리티...
[뉴스] BC페리 연휴 맞이 운항 증편 2018.05.15 (화)
이용객 급증 대비 추가 운항.. 100여 편 증편
BC페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부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추가로 증편한다.  14일 BC페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이용해 인근...
지난 12일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음악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써리 소재 빌라델비아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빌라델비아교회가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한...
미군 아닌 첫 사례, 웨인 에어 장군-비핵화 임무 커질 듯
한반도 정전협정 준수를 책임지는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으로 캐나다 장성이 내정됐다.캐나다 국방부는 14일 웨인 에어(Eyre) 장군이 1950년 유엔군사령부가 창설된 후 미군이 아닌 제...
때 이른 무더위.. 이번주 최고 기온 30도 웃돌아
지난 주말인 13일 밴쿠버 한낮 최고 기온이 약 30도까지 오른 가운데 이번주도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이번주 평균 기온은 약 23도로, 일부 내륙지역의 경우 29도까지 오르며 이번 주...
김건 총영사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 강연
“종전협정 후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초청된 김건 총영사의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질문했다. “종전이 선언되어도 법적으론 현재와는 크게 변화가 없다....
CIBC 보고서, 65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 시 폭발적인 수요로 국내 와인 시장규모와 맞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CIB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마리화나 합법화 후 국내 성인의 마리화나 소비량이 연간 8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보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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