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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실익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위해서라도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원안대로 추진돼야 합니다”제1야당인 연방 보수당에서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재미 슈말(Schmale)하원의원은 현재 BC주의 큰 이슈인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와 관련, 강력한 추진을 재차 강조했다. 연방하원 내 대표적 친한파인 베리 데볼린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슈말...

“찌질한 사람들의 일상 고스란히 훔쳐 본다면…”
김동명 감독도 용호상 부문에 진출한 또 한 명의 반가운 얼굴이다. 밴쿠버 국제영화제가 주목하고 있는 김 감독의 작품은 ‘피로’다. 그녀의 표현을 빌자면 찌질한 사람들의 모습을 영화...
마이너리트를 품은 영화감독 김경묵
김경묵 감독의 시선은 늘 ‘마이너리티’를 향해 있다. 특히 성적 소수자에 대한 관심은 남다르다. 김 감독은 자신의 영상언어를 통해 사회적 통념상 받아들이기 힘든, 그래서 불편한...
“탄자니아 우물을 만들어 주기 위한 29주년 정기 연주회”
넉넉한 사회에서는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쉽게 눈치 채기 힘들다. 물도 그런 사소한 것들 중 하나다. 단수가 되지 않는 한 불편함을 느낄 겨를조차 없다. 하지만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는...
<똥파리><애정만세> 양익준 감독
이 남자의 이력 참 특이하다. 직접 연출하고 주연까지 한 ‘똥파리’라는 작품으로 사회의 어두운 자화상을 그려내는가 싶더니 다음 작품 ‘집 나온 남자들’이라는 영화에서는 코미디...
로터스 정씨 11•19 지방선거 출마
11월 19일 치러지는 BC 지방선거에 한인 로터스 정(한국명 정병연)씨가 출마해 버나비 시의회 입성을 노린다. 정씨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버나비시 교육의원직에 도전한 바 있다. 이번이...
이관호•이영은 부부
이관호씨(53)의 인생에서 쉼표란 없었다. 사소한 곁눈질 한 번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그였다. 믿음직한 아들, 남편, 그리고 아버지로 그는 순항했다. 탄탄대로를 달리던 그를 막아선 것은...
아메니다 한인담당 이윤경씨
2002년 11월 이윤경씨는 홀로 캐나다행 비행기에 올랐다. 많은 것을 포기하고 떠나는, 그래서 더욱 힘겹고 외로운 선택이었다. 한국의 한 대형은행에서 VIP 고객을 전담 관리했던 그녀에겐...
연극 ‘짬뽕’의 극작가 윤정환씨
“정환아, 넌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완전 코미디지”“그러면 코미디 연극으로 한번 써봐” 극작가 윤정환(39·사진)씨가 말하는 연극 ‘짬뽕’의 탄생...
101세 생일 맞은 이자형•이신일 부부
은퇴한 노인들에 대해 몇몇 사람들은 섣부른 판단을 내린다. 노인들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도 미래에 대한 꿈도 없다. 하루하루 단조롭게 시간을 보내는 게 일이며, 텔레비전...
피아니스트 윈프리드 룸프 •정성자
음악계에서 피아니스트는 대개 ‘외로운 연주자’로 통한다. 주로 홀로 무대에 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익숙한 공연은 대부분 피아노 독주회다. 첼로나 섹소폰...
회계사 백기욱씨
캐나다 취업시장의 문턱은 생각보다 높다. 특히 이민자들에겐 더욱 그렇다. 고학력자도 예외는 아니다. 구직자들이 맞붙는 링에서는 누구나 치열한 싸움을 피할 수 없다. 안정적 생활을...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
지금 본국에서는 선거가 주된 관심사다.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까지는 9개월여, 대선까지는 무려 1년 반 가까이 남았지만, 선거는 이미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는 핵심 이슈다. 벌써부터...
세탁 비즈니스 손병헌씨의 제안
낯선 길을 운전할 때, 성능 좋은 네비게이션은 훌륭한 조력자가 된다. 네비게이션이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면, 초행길도 익숙해진다. 생소한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도...
“삶의 만족을 알 때 생기는 희망, 그 희망을 얘기합니다”
불교 수행공동체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 스님이 지난 6일 ‘희망 이야기’ 미주순회강연 중 밴쿠버를 방문했다. ‘살맛 나는 세상 이야기’를 하러 온 법륜 스님과 1시간 가량 인터뷰했다...
보험 설계사 백승화씨
천혜의 자연경관과 훌륭한 교육제도, 그리고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은 밴쿠버가 자랑하는 최대 매력이다. 이 부분에 반해 많은 이민자들이 밴쿠버를 동경하고 연애를 걸곤 한다...
VMO 콘서트에 바이올린 솔리스트로서는 황지혜 양
16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가 밴쿠버에서 오랫동안 정기공연을 하면서 저명성을 갖춰가는 오케스트라와 협연에서 솔리스트로 나섰다. 주인공은 매기 고등학교 11학년 황지혜(Esther Hwang)양,...
[이사람] 친한파 미국인 시드니 애킨스(Sidney Atkins)
지난해 취재차 방문했던  밴쿠버 한인 문화 행사에서 큰 카메라를 들고 챙이 달린 갈색 모자를 쓴 한 백인이 능숙한 한국말로 말을 걸어왔다. 미국 워싱턴주 벨링햄에 거주하는 시드니...
[사람 人]  최강일 민족통일자문위원회의 캐나다서부협의회 신임회장제15기 민족통일자문위원회의 캐나다서부협의회 신임회장으로 14기 간사를 역임한 최강일 박사(사진)가 지난 6월...
‘메멘토 오브 컬러’ 주제로 사진전 여는 황지나씨
“똑같은 공간을 접하더라도, 기억 속에 남는 공간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제가 기억하는 공간 속의 색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싶어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인 사진전을...
9월 청년 부흥회 준비한 ‘나눔’ 기획자 조요한∙조아라 남매
행사취재는 행사주최자가 편집부에 연락해오면 착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에는 다른 경로로 제보를 받았다. ‘좋은 기독교계 행사가 준비 중인데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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