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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실익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위해서라도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원안대로 추진돼야 합니다”제1야당인 연방 보수당에서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재미 슈말(Schmale)하원의원은 현재 BC주의 큰 이슈인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와 관련, 강력한 추진을 재차 강조했다. 연방하원 내 대표적 친한파인 베리 데볼린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슈말...

“약물 대신 자세교정만으로 통증 치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특급 도우미”
‘직업 시장’에서 전문직의 주가는 늘 평균을 상회한다. 특히 경기가 좋지 않을 시기에는 매번 상한가를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무엇보다 해고의 걱정이 덜하다는 점, 설령...
“주정부 ‘취업문’ 나는 이렇게 열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공부 꽤나 한다는 한인 학생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내로라하는 명문대학에 입학한 학생도 흔하다.그런데 ‘공부 잘하는...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버지니아공대 교수
어린 시절. 누구나 꿈을 품는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 ‘어린 시절 꿈을 이뤘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꿈을 이루기 위한 긴 여정 속에서 선택의 갈림길을 수도 없이 마주하기...
어반(Urban) 동물병원 김정래 원장
미지의 길에 발을 들여놓기란 언뜻 봐도 무척 버겁게 느껴진다. 길을 개척한 사람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스스로 자신 인생의 가이드가 될 수밖에 없다. 수의사 김정래씨도 외롭게...
큰 화제가 된 두 권의 책 저술한 오강남 리자이나대 명예교수
지난해 한국 지식인층에서 화제가 된 책 중에 오강남 리자이나대학교 명예교수가 쓴 두 권의 책이 있다. 5월에 나온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 이어 6월에 나온 ‘종교, 심층을...
의사·대학교수 그리고 사업가, 서른한살의 신재경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있다. 여러 분야에 능통한 사람을 표현할 때 주로 쓰는 말이다.그런데 몇 개 분야에 능해야 팔방미인이라 할 수 있을까. 모르긴 해도 1~2개 분야에 관심이 있다고 쉽게...
“우리가 그대 위로 될게요”
슬픔이나 절망은 숫자 몇 개로 쉽게 계량화되어질 수 없다. 어떤 경우에는 그 아픔을 헤아린다는 말 한마디가, 이미 상처 입은 사람에겐 때로는 더 큰 상처가 되기도 한다. “당신이 어떻게...
머챈트 법률그룹의 디에고 A. 솔리매노 변호사
지난 11월 내려진 한 법원의 판결에 BC주 사회가 크게 술렁였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에 대해 단속한 경찰이 즉각적인 처벌을 내릴 수 있게 한 조항이 공권력 남용”이라며...
“한국 의료서비스 북미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해요”
사람들은,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정부 관계자는 캐나다 사회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의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을 꼽는다. 하지만 전문의를 만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줄이...
‘설원의 지존’ 정우찬 데몬
‘스키 달인’을 꼽으라면 스키 데몬스트레이터(Ski demonstrator·이하 스키 데몬)가 빠지지 않는다. 이들은 스피드를 겨루는 알파인 스키와 달리 스키 기술을 얼마나 완벽하게 구사하느냐는...
써리 길포드 플레이스 공동 인수한 박노수·최영준씨
밴쿠버에서 1번 고속도로를 타고 48번 출구로 빠져나오면 써리 152가에 들어서게 된다. 이 길을 따라 조금만 더 달리면 도로 왼편에 서 있는 쇼핑몰 ‘길포드 플레이스’(Guilford Place)를 만날...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효부상 받은 이경옥씨
어려운 환경 속에서 며느리 역할을 묵묵히 해온 한인 여성의 소식이 밴쿠버 한인 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시부모를 20년간 친부모처럼 봉양한...
“모션 골프 3D 시스템, 골퍼의 모든 것을 잡아낸다”
골프 애호가들에게 밴쿠버의 겨울은 낙원과는 거리가 멀다. 궃은 날씨 탓이다. 필드는 닫혀 있는 경우가 허다하고, 시린 날을 견디기엔 야외 연습장의 시설도 뭔가 미흡한 듯 보인다....
“북미에서 한의학의 영토확장을 꿈꾸다”
동양의학의 중심은, 적어도 이곳 북미권에서는 중의학이다. 중국계가 차지하고 있는 영토가 넓고 견고한 탓이다. 미국에만 약 60개의 한의학 교육기관이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 의학이...
밴쿠버 방문한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 인터뷰
“지난해 영주권 취득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현 정부가 이룬 성과죠."   9일 오후, 최근 연이어 발표된 이민 정책에 대한 각 커뮤니티의 반응을 살피고 의견을 수렴하기...
한인 최초 유아 교육 부문 캐나다 총리상 받은 이재경 원장
매년 캐나다 총리가 우수 교사에게 수여하는 올해 캐나다 총리상(Prime Minister’s award) 명단에 한인의 이름이 올랐다. 주인공은 코퀴틀람에서 키즈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는 이재경 원장....
“버나비시 교육위원 출마, 증오범죄 통계법 제정에 총력”
헬렌 장(한국명 장희순)씨의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된다. 무대는 11월 19일 치러지는 BC 지방선거. 장씨는 녹색당 후보로 버나비시 교육위원 선거에 나선다. 그녀에겐 네 번째 도전이다.장씨의...
“음악 교육자로서 내가 품은 꿈”
‘2011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5일 서울 KBS 홀에서 열렸다.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공연에는 헬렌 권(독일), 양방언씨(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나라당 재외국민위원장 서병수 의원
서병수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밴쿠버를 전격 방문했다. 서 의원은 3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한나라당 재외국민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서 의원의 이번 밴쿠버 방문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영화 ‘에일리언 비키니’ 배우 홍영근
“어렸을 때, 홍콩 영화에 열광했어요. 영화 속 배우들은 제 우상이었죠. 그때부터 ‘나도 연기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왔어요. 성인이 된 후에는 연기가 선택 받은 사람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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