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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이민 1세대에게 주어진 가장 흔한 과제 중 하나는 아마 호구지책 마련일 것이다. 밴쿠버의 맑은 공기와 경관에 아무리 감격해 봐도, 먹고 사는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BC주 공휴일은 딱 열흘
◇ BC주 공휴일은 세볼 필요 없이 열흘1월 새해가 밝았다. 새 달력을 받으면 일단 눈길이 가는 곳은 법정 공휴일(Statutory holidays)이다. BC주의 공휴일은 새어볼 필요없이 한 해 열흘로 고정돼...
제95회 밴쿠버 폴라 베어 스윔 행사
지난 1일 오후 2시 30분 밴쿠버에서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가 열렸다. 펭귄, 고릴라 등 다양한 복장의 참가자들이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 해변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년간 캐나다 이슈로 보도한 사건 중, 사건의 결말이 나왔거나 새로운 전개가 이뤄진 사건을 뽑아 정리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내년 1월 1일 시행 익스프레스엔트리"캐나다 이민...
이번주 볼거리&놀거리32
어김 없이 한 해의 끝이다. 하루하루에 충실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아무래도 연말에는 후회와 아쉬움이 더욱 익숙하고 인간적인 감정으로 느껴진다. “시간 참...
밴듀슨 버태니컬 가든 ‘페스티벌 오브 라이츠’
밤하늘 별들이 내려온 듯 수백 만개의 불을 밝히는 ‘페스티벌 오브 라이츠(Festival of Lights)’가 밴듀슨 버태니컬 가든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매일 밤마다 정원을...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31
우리는 경험으로 안다. 밴쿠버의 연말은 크리스마스 전구의 불빛들로 더욱 화려해진다는 걸. 그래서인지 해마다 이맘때면 다운타운의 세인트폴 종합병원, 밴듀슨가든,...
커뮤니티 포커스
[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과 해설을 전달합니다. 작성: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PST 7.5%안 근소한 차이로 찬성"여론조사 결과...보수 유권자는 반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지난 7일 제11회 로저스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밴쿠버 조지아가(Georgia St.)와 브로튼가(Broughton St.)의 교차점에서 출발해 1.8km 구간을...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30
한해의 끝에 점점 다가설수록 “볼거리와 놀거리”를 구태여 따로 챙길 필요 혹은 여유가 사라지곤 한다. 연말에는 송년회다 뭐다 해서 이런저런 모임에 참석할 일이 잦아져서다. 오래된...
“연말, 우리들 최고의 놀이터”
밴쿠버에 살다 보면 한국의 지인들로부터 이따금씩 듣게 되는 비슷한 질문이 하나 있다. 밴쿠버의 관광지를 추천해 달라는, 듣는 사람 입장에선 살짝 부담스러울 수 있는 “요구”가 바로...
[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과 해설을 전달합니다. 작성: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2015 FIFA여자월드컵, 밴쿠버에서 볼 수 있는 경기는?◇한국은 중부서 조별 리그... 밴쿠버와...
능력 중시형에서 취업 중시형으로,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Part1. 캐나다 이민정책의 기조가 1월 1일 바뀐다Part2. 캐나다 이민을 희망한다면, 반드시 알아야할 EE◇ 자유당형 이민정책에서 보수당형 이민정책으로 전환 완료의 의미 오는 1월 1일...
취업이 절반 이상, 캐나다 국내 경력·영어구사력도 비중 높아
익스프레스엔트리 1월 1일 시행으로 확 달라지는 이민길 Part1. 캐나다 이민정책의 기조가 1월 1일 바뀐다.▶Part2. 캐나다 이민을 희망한다면, 반드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캐니언 라이트’
온 동네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는 12월이다. 오후 4시 30분. 짧은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시내 곳곳에 전구가 켜지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물들며 마음이 설렌다. 자연과 어우러진...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10) - 마지막 편 -
캐나다 대서양 세 연해 주의 하나인 노바스코샤 (Nova Scotia = New Scotia)는 그 이름처럼 스코틀랜드인들이 정착한 섬이다. 온화한 기후와 세계 미항으로 꼽히는 주도 핼리팩스, 세계적으로...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29
요즘엔 집 근처 쇼핑가만 들러도 꽤 그럴싸한 즐길 거리와 만나게 된다. 통상 12월로 접어들면, 소비자들의 지갑을 보다 속시원히 열기 위한 “판매 전략”들이 앞다투어 선보이기...
다운타운스토리 10
한해의 끝이다. 어찌 보면 이맘때는 스스로를 격려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다. 내세울 건 그닥 없지만 그래도 지난 1년간 잘 버텨왔다고, 한 집안의 엄마 혹은 아빠로서, 남편이나 아내로서도...
[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과 해설을 전달합니다. 작성: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남은 음식은 쓰레기가 아닙니다"내년부터 그린빈에 분리해 버려야2015년 1월1일부터...
[캐나다 이슈]
50여년 전 태어난 피해자 도움 호소... 민사·정부배상 이뤄진 상태지만 재논의 의사들이 잘못된 의약의 무서움을 이야기할 때 예시로 등장하는 약,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가 캐나다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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