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45
연어의 삶, 그 시작을 함께하다“코퀴틀람 호이크릭 연어 방생”밴쿠버의 초등학교에서는 연어의 삶과 죽음에 대해 매우 꼼꼼하게 가르친다. 연어는 어디에서 알을 낳는지, 이 알은 또...
1969년 1월 28일, 이날 지구는 커다란 상처를 입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바다로 10만배럴 규모의 원유가 흘러들어갔고, 바다는 자연스레 오염됐다. 최악의 해상 기름 유출 사고에 사람들은...
5. 숲의 향기 가득한 자연 속으로
몬트리올은 시내 관광만 해도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가볼 곳이 많다. 하지만 외곽으로 눈을 돌리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산과 호수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몬트리올에서 조금만...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43
입을 호강시키는 것을 일상의 의무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이번 주말 외식 메뉴로 중식을 선택할 생각이었다면, 다음의 리스트를 스크랩해 두자. 맛집 블로거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4. 눈이 즐겁고 입이 행복한 맛의 향연
금강산도 식후경. 아무리 즐거운 여행이라도 먹거리가 빠진다면 앙꼬 없는 찐빵에 불과할 것이다. 여행 중 절대 빼먹으면 안 될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 음식을 맛보는 것이다. 그동안...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42
앤디 워홀 무료 전시회“대가의 작품이 예일타운을 찾았다”화가이자 영화제작자였던 앤디 워홀(Warhol)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전시회(Warhol-A different idea of love)가 4월 28일까지...
3. 몬트리올의 일상 속으로
여행을 하는 도시의 매력은 관광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다.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중요한 여행코스다. 그들과 함께 어울려 먹고, 쉬고, 쇼핑하는...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41
자신도 커뮤니티의 구성원임을 느끼고 싶나요?1차 세계대전 참전 희생자를 기억하다이 행사를 볼거리 아니면 놀거리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건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 행사 안내장을 몇...
오는 3일부터 6일 사이 부활절 연휴를 맞이해 메트로밴쿠버 주변 봄맞이 여행객이 예년처럼 늘어날 전망이다. 여행 전 챙겨야할 정보 중에 교통·대기 혼잡 예상 시간을 알아봤다....
비즈니스프로파일
이란계 이민 사업가의 성공, 퓨처샵이번에 베스트바이로 통·폐합 발표로 상표가 사라지게 된 퓨처샵은 이란계 사업가 하산 호스로샤히(Khosrowshahi·75·사진)씨가 1981년 밴쿠버로 이민 후...
2. 무더위에도, 강추위에도 축제는 계속된다
<▲재즈의 향연 가득한 플라스데자르>몬트리올은 1년 내내 각종 행사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도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 방문해도 몬트리올에서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여당 소속으로 당선된 2명이 목표
BC주내 시민단체 ‘주민소환을 위한 BC시민들(BC Citizens for Recall·이하 약자 BCCR)’ 이란 단체가 주의원(MLA) 2명에 대한 주민소환(Recall) 운동을 3월말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해...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40
꽃의 계절이다. 벚꽃의 전성기는 화려한 꽃길과 함께 어느새 그 끝까지 와버린 느낌이지만, 미안하게도 빈자리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랑의 고백”, “영원한 애정”이라는 꽃말을...
1. 캐나다에서 만나는 유럽
<▲노트르담성당> "비앙베뉴(Bienvenu) 몽헤알(Montreal)"몬트리올 국제공항(Montreal-Pierre Elliott Trudeau International Airport)에 내리자마자 낯선 문구가 눈길을 끈다. 환영을 뜻하는 영어...
“성 패트릭데이 퍼레이드부터 밴듀센 가든 무료 입장 정보까지”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39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매년 무턱대고 찾아오는 봄방학이 꽤 거추장스런 손님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짧은 여행이라도 가야할 것 같지만, 자꾸 머뭇거리게 되는 게 우리네 흔한 풍경이다....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38
다운타운에서의 이른 꽃놀이“돈 걱정 없이 누릴 수 있는 우리들의 권리”꽃피는 3월이다. 바깥 공기에서는 여전히 겨울이 느껴지지만 햇살 하나만큼은 황송할 정도로 따스한 걸 보니,...
진통제가 마약으로 오용돼 150여명 사망
진통제로 사용되는 펜타닐(Fentanyl)이 마약으로 오용되고 있다며 BC주내 치안·보건 당국이 2일 일반에 주의를 촉구했다.캐나다연방경찰(RCMP), 밴쿠버시경(VPD) 등 치안 당국과...
‘동광원 사람들은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하여 이 세상을 버린 사람들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아무 보수도 받지 않고 깨끗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들은 주님만...
[캐나다이슈] 매년 2월 25일 BC주의 불링(Bullying)에 반대하는 날
매년 2월 25일은 BC주의 불링에 반대하는 날(Anti-Bullying Day)이다.  불링은 우리말로 남을 괴롭히기라고 할 수 있다. 2008년부터 이 날을 주정부는 공식 지정했다. 불링에 반대하는 날은 또...
볼거리
올해에는 2월 19일이 설날이다. 달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2015년의 첫 날이 시작된 것이다. 또다시 맞게 된 올해의 “1월 1일”을, 한민족 최대 명절로 통하는 이 날을 캐나다 서쪽 끝자락 도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