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언론은 홍콩의 '우산 혁명(umbrella revolution)'을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홍콩은 세계의 금융 중심지이기도 하거니와 홍콩계가 캐나다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 적지 않기...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1)
지난 8월 중순에 남편과 나는 캐나다 동부 대서양의 세 연해 주(州) (Maritime Provinces) 뉴브런스윅, P. E. I., 노바스코샤를 돌아보고 왔다. 퍽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고 벼르면서도, 단지 내가...
이번주 볼거리&놀거리20
프레이저벨리 푸드쇼“인생이 즐거운 건, 맛깔스런 음식 때문이지”주변 사람들의 머릿속에 “요리광”으로 자동 분류되어 있다면, 뭐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음식을 만들고 즐기는...
[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과 해설을 전달합니다. 작성: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노숙자 텐트촌 결국 철거되나?밴쿠버시 법원에 강제 해산 명령 신청밴쿠버시내 오펜하이머...
낯선 동네에서, 평범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뭔가에 위축되곤 한다. 먹고 마시는 얘기만 놓고 보자면, 밥집을 고르는 것도, 누군가를 만나 얘기를 나눌 찻집을 고르는 것도, 쉬운 일이...
가을이다. 밴쿠버라이트의 입장에선 우기의 시작, 이제 찬란한 햇살은 당분간 보기 힘들어졌다. 여름 한철 애써주었던 캠핑 장비의 먼지를 털어내면서, 뜨거운 계절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시별로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을 전달합니다. 정리: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시속 30km 제한 아시죠?"이번 주 스쿨존 본격 단속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노 목사 실종 사건 1년… 행방 단서는 여전히 못 찾아알츠하이머로 투병 중이던 노신익(Shin Noh) 목사가 실종된 지 18일로 딱 1년이 됐다.지난해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경...
“지구의 미니어처 속으로 들어가다”
밴쿠버 다운타운은 때로 지구의 축소판처럼 느껴진다. 3.75 제곱킬로미터의 작은 공간 안에,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자신의 색깔을 유지한 채 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26 ·최종회)
여하튼 좋다 정희량은 역적으로 사책에 기록되고 또 이것이 앞으로 시정되는 일은 아마 없지 싶다. 1728년 무신란이 일어난후  거의 300년이 다 되어간다.그리고 안의군이라는 행정...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19
밴쿠버는 때때로 “꽤나 심심한 곳”으로 낙인찍힌다. 서울의 한복판에서 비교적 시끌벅적한 삶을 살았던 이들이 주로 이런 평가를 내린다. 그런데 다른 각도에서 보자면, “따분한”...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25)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정희량의 경우도 이러한 향토 정신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숭명사대주의(崇明事大主義)에 쩔어빠진 모순도 부족하여, 그들만의 부귀영화를 위해 옳은 소릴...
의사들... 수면 시간 챙겨서 건강 무리 없게교사... 일과표 만들어 규칙적 생활, 고학년은 온라인 학점이수학원장... 파업 중 오전 특별 프로그램 진행, 시험 대비BC주 공립학교 파업이...
써리 석세스 장기연의 한눈에 쏙 들어오는 시민권 길라잡이-3
“연방 정부, 주정부 구별 못한다면…”●시민권 시험 (필기시험 및구두심사)18세 – 54세 성인 대상-필기시험(written test)은 “Discover Canada” 책으로 준비하되 내용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제33회 밴쿠버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초청작
밴쿠버 최대 영화 축제가 열린다.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밴쿠버 일대에서 보름 동안 치러지는 제33회 밴쿠버국제영화제(VIFF)는 풍성한 영화축제다. 영화팬들이 세계 65개국 353편의...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18
길어도 너무 긴 방학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교실 밖을 빠져나갔던 아이들조차 이제는 수업 시간을 애타게 기다리는 눈치다. 교사들의 파업, 그 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몰라도 집에...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24)
한마디로 무신란 이후의 안의골은 영남의 '광주'였다. 아니 광주도 안의만큼 괄시받고, 고통받았다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호남의 광주가, 아무리 전라도 사람들이 차별대우 운운하며...
써리 석세스 장기연의 한눈에 쏙 들어오는 시민권 길라잡이-2
밴쿠버 한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시민권 신청. 하지만 이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일부 유통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본보는 써리 석세스 한인 정착 담당인 장기연씨와...
‘범죄 예방·대처는 이렇게 하세요’… 버나비 연방경찰 세미나
누군가 사업장 주위를 돌며 안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면? 스프레이로 누군가 벽에 낙서하고 있다면? 낯선 사람이 다가와 돈을 요구한다면? 이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대처할 수...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23)
정가놈을 잡을 때 함양의 금군 장교 박정신(朴挺身)또한 죽을 힘을 다해 힘을 합쳐 잡았는데, 정빈주는 총도 있고 칼도 있으므로 도적의 무리를 죽여 없앨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었으나,...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광고문의 [상세]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