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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커스]
*메트로밴쿠버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과 해설을 전달합니다. 작성: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오는 일요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그레이컵 타도시에서 4만명 관중... 호텔 숙박료 껑충이번...
“화려함에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주만 지나면 또 다시 12월이다. 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더욱 진하게 장식될 테고, 캐롤송도 한결 덜 어색하게 울려퍼질 것이다. 한해의 끝자락… 그 설렘과 아쉬움에 흠뻑 취하고...
지난 5일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인을 야만적인 문화 관습으로 보호하겠다"며 크리스 알렉산더(Alexander) 이민 장관을 통해 몇 가지 법령 정비 계획을 발표·개정안을 연방의회에 상정했다.이...
지난 한주간 날씨는 “웬일로” 맑음의 연속이었다. 밴쿠버의 겨울 하늘에 가장 흔히 등장했던 비구름은 그 안부가 궁금할 정도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기상청의 건조한 설명에 따르면,...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8)
관광 제4일. 새벽녘에 바람이 몹시 불었다. 일행의 일부는 선택관광으로 고등어낚시 하러 바다에 나가고, 일부는 낚시 나간 일행이 돌아올 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졌다. 아홉 시경에 낚시...
연말은, 보통의 우리들에겐 아쉬움과 설렘이 언제나 마주하는 시간이다. 한두 장 남은 달력 앞에서 “올해도 100% 행복했어”라고 자평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내 줄리엥 블랑크 입국금지 연대서명 진행 중
일명 '꾀는 방법의 예술가(pick-up artist)'를 자처하며 남자들에게 여자를 유혹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나선 강사, 줄리엔 블랑크(Blanc·26)에 대한 입국불허 청원 연대 서명이 캐나다...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7)
보든-칼튼(Borden-Carlton) 등대하우스 가까운 곳에 기념품 파는 상점들이 모여 있었다. 그중 한 곳이 다른 데보다 물건값도 싸고, 원하는 사람은 '앤'으로 분장하고 사진도 무료로 찍을 수...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26
11월 7일은 일 년 중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었다. 공교롭게도, 아니 “절기”의 정확성을 믿는다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밴쿠버의 날씨는 쌀쌀해졌다. 북극 한파가...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6)
다음 날 아침, 식사 전에 잠시 남편과 산책하러 나갔다. 지난밤엔 늦게 들어오느라 못 본 리조트 정원이 무척 넓고 깨끗했다. 우리는 정원 옆을 흐르는 강가로 내려갔다. 제법 폭 넓은 강이...
10년 여자친구들과 '동의하지 않은 성행위'로 도마에 올라
피해자들, 성추행과 대응 방식에 대한 이해 재고 요청캐나다의 라디오스타가 10여년 전 비정상적인 성행위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면서, 연일 스캔들 메이커로 추락하고 있다. 이 사건을...
“이해하고 기억하라”
“이번주 볼거리&놀거리”의 첫 소재이자 메인 요리는, 놀고 먹는 것과는 동떨어져 있는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다. 대부분의 새 이민자들에게 있어 11월 11일은 한 제과업체의...
선택 2014, 메트로밴쿠버 지방선거 특집(6) 포트무디와 포트코퀴틀람
에버그린 라인 건설 후 시정 적임자는 누구?포트무디와 포트코퀴틀람은 코퀴틀람과 함께 트라이시티를 이룬다. 트라이시티 내에서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코퀴틀람, 그 다음은...
선택 2014, 메트로밴쿠버 지방선거 특집(5) 랭리 시티와 타운십
랭리 타운십... 빠른 성장보다는 안정 원하는 유권자 두고 3명 후보 경쟁랭리 시티... 메트로밴쿠버내 가장 작은 표로 시장나올 수 있는 지역 3인 경쟁메트로밴쿠버에 한인이 많은 4대...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5)
  P.E.I. 관광 첫날 아침엔 하늘이 잔뜩 흐려 있었다. 지난 1주일 내 쾌청하더니 정작 PEI 관광 첫날에 비가 오시려나? 아침 일곱 시 삼십 분에 관광단 일행의 첫 모임 장소인 토론토...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24
가을, 걷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햇살이 뜨겁지 않으니 오랜 시간 산책길 위에 있기에도 무리가 없다. 계속되는 비 탓에 땅이 질척거린다는 불평이 있을 수 있겠지만, 밴쿠버의 “숲”...
선택 2014, 메트로밴쿠버 지방선거 특집(4) 버나비시
지난 지방선거서 시의원 자리도 시장소속 시당 후보들이 독식도전하는 보수성향 후보, 의미있는 득표가 관건  버나비시에는 이민 온 지 오래된 한인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달리...
맥주는 평범함에 가까운 술이다. 경제력에 따라 마실 수 있는 술의 등급이 달라지는, 그래서 애주가의 심리 상태를 뻘쭘하게 만드는 양주, 꼬냑, 와인 등과는 그 태생부터가 다르다....
선택 2014, 메트로밴쿠버 지방선거 특집(3) 코퀴틀람한인 유권자가 결정적인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지역 메트로밴쿠버에서 코퀴틀람은 밴쿠버와 써리 다음으로 한인 인구가 많이 사는...
안봉자 시인의 <빨강머리 앤> 테마 여행기(4)
‘P.E.I. 관광’ 이틀 전에 토론토에 도착한 우리는 예정대로 토론토 한인타운에 있는 OK 투어 회사 근처의 노보텔 호텔에 투숙했다. 다음 날은 저 유명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Royal Ont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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