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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 중에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단 그 기회를 평소에 노리고 있어야 잡을 줄 안다.  캐나다에서 만든 오가닉 화장품을 리치먼드 사무실 벽에 두고 크리스티나 입(Yip) 팩젠(PACGEN) 사장은 지난달 28일 “한국인에게도 제품을 제대로 소개할 기회를 찾아왔다”며 “최근 이희태 사장, 임채호 사장과 연결이 돼 이번 기회에 한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주 火·木 코퀴틀람 한아름마트에서 20대 총선 유권자 등록하세요
밴쿠버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대한민국 제20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순회 유권자 등록을 실시한다.밴쿠버 재외선관위가 설치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2일부터 국외 부재자...
UBC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밴쿠버조선일보 후원으로 한인 졸업생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UBC 인문학부 부전공 과정인 아시아계 캐나다인 및 아시아인 이주학(Asian Canadian and Asian Migration Studies·ACAM) 크리스 리(Lee)와 헨리 유(Yu) 교수 연구진은 UBC 100주년 졸업생...
곽영범 회계사무소, 26일 오전 코퀴틀람 사무실에서
곽영범 회계사무소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코퀴틀람 사무실에서 세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 및 이와 관련된 해외재산보고, 개정된 캐나다 세법 개요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캐나다 한인 예비엄마, 강릉 유기 영아에 편지·성금 전달…"멀리서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멀리서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꼭 전해주세요." 캐나다에 이민 온 한인 교민이 한국의 버려진 아기에게 편지와 함께 성금을 보낸 사실이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7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강릉경찰서장 앞으로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재외공관에 발급 신청 후 공인인증기관 홈페이지 접속하면 발급 가능
올해부터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과 관련된 전자민원 및 금융업무 등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한국 미래창조과학부와 외교부는 4일부터 영사업무를 실시하는 전세계 162개 재외공관에서...
국민기초생활 수급 및 자격 범위, '주민등록법상의 거주자' 명시
올해부터 영주권을 취득한 재외국민은 한국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상의 생계급여 등을 받지 못하게 됐다.5일 보건복지부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국민기초생활 수급 및 자격 단위인 개별가구의 범위가 '주민등록법상의 거주자'로...
20대 총선 재외선거 꼭 투표하세요
병신년(丙申年) 새해 대한민국의 최대 화두는 선거다.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실시된다.재외국민은 이번 총선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지난 19대 총선과 18대...
외교부, 재외국민 보호 예산 증액…재난 및 테러에 국민 태워올 전세기 예산 15억 확보
올해부터 한국 교민이나 여행객들이 테러나 재난을 당할 경우 대한민국 전세기를 타고 피난할 수 있게 됐다.1일 2016년도 외교부 예산 편성현황에 따르면 올해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예산이 전년도 100억 8000여만원에 비해 소폭 증액된 101억원으로 배정됐다.특히...
1월 중 테러 위험지역에 합동 안전점검단 파견
대한민국 정부가 해외 테러 위험지역에 합동 안전점검단을 파견하는 등 재외국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1일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고 1월 중 해외 테러...
“2016년에는. 걱정 말아요 그대” 서예가인 춘강 서정건 선생이 병신년(丙申年)의 바람을 담은 짧은 글을 화선지 위에 새겼다. 올해 팔순을 맞이하는 서예가의 첫번째 메시지는...
음주 뺑소니 은폐·가족 부당 채용 등…도덕적 해이 '심각'
음주 뺑소니 사고를 은폐하거나 가족을 부당 채용하는 등 재외공관 공무원들의 비리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 감사원은 지난 6~7월 전세계 18개 재외공관과 외교부 본부 등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36건의 감사결과를...
전년도에 비해 9% 증가…절반이 BC주 찾아
올해 밴쿠버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이 총 16만73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이하 문협) 종무식 및 총회가 19일 열려 김해영 시인(사진 우측)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 올해 문협은 심현숙 회장(사진 좌측)의 “동포와 함께 하는...
<▲밴쿠버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참전유공자회, 재향군인회 등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이 문을 열었다. 지난 21일 버나비 메리 애비뉴(Mary Ave.)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반드시 내년 1월 15일까지 영사관이나 병무청에 허가신청서 제출해야
내년에 만 25세가 되는 병역 미필 한인들은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 연장 허가를 받아야 밴쿠버에 계속해서 체류할 수 있다.22일 주밴쿠버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병무청은 만 25세가 되는 병역의무자가 계속해서 해외에 체류하기를 원할 경우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하나치과그룹은 지난 19일 써리 석세스와 함께 저소득층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했다.이날 치료에는 총 51명이 방문해 당일 치료가 가능한 치과 검진과 충치 치료, 발치,...
 “한해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감사를…” 연아 마틴(Martin) 상원 의원은 21일 한인 언론과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국전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9일 조대식 주캐나다 대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퀘벡시티 요새 시타델(Citadelle)을 방문했다. 조 대사는 이날 시타델에 위치한 22연대를 찾아 한국전 기념비에...
UBC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밴쿠버조선일보 후원으로 한인 졸업생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UBC 인문학부 부전공 과정인 아시아계 캐나다인 및 아시아인 이주학(Asian Canadian and Asian Migration Studies·ACAM) 크리스 리(Lee)와 헨리 유(Yu) 교수 연구진은 UBC 100주년 졸업생...
유권자 등록 한 달 407명 신고 마쳐…18일부터는 여권 없이 가능, 등록률 제고 기대
밴쿠버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뽑는 20대 총선 재외선거의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다.17일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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