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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 중에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단 그 기회를 평소에 노리고 있어야 잡을 줄 안다.  캐나다에서 만든 오가닉 화장품을 리치먼드 사무실 벽에 두고 크리스티나 입(Yip) 팩젠(PACGEN) 사장은 지난달 28일 “한국인에게도 제품을 제대로 소개할 기회를 찾아왔다”며 “최근 이희태 사장, 임채호 사장과 연결이 돼 이번 기회에 한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장학생 45명 선발, 견고한 네트워크 기대”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이하 재단)의 2016/17년도 장학생 명단이 공개됐다. 재단 측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장학생은 지난해보다 열 명 늘어난 45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1000달러에서 5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오유순 재단 이사장은 15일...
“6·25전쟁 66주년 기념식 열려”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이 지난 25일 버나비 센트럴파크내 평화의 사도상(像) 앞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소속 회원들과 연아 마틴(Martin) 상원 의원 등이...
“송요상씨 <시와 문화 신인상> 통해 등단”
송요상 전(前) 이북5도민회 회장이 계간 시 전문지 <시와 문화>의 신인 작품 공모전 수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본국 중앙일보 출판국 기자와 방송위원회 출판 부장 등을 역임한 송요상씨는 이민 후에는 무크지 <오캐나다>의 발행인으로 활동해 왔다....
“포트맥머리 이재민 돕기, 총 3만여달러 캐나다 적십자사에 전달”
포트맥머리 화재 피해 이재민을 향한 한인사회의 따스한 마음이 5월 31일 캐나다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다. 무궁화 재단(이사장 오유순), 무궁화 여성회(회장 진영란), 밴쿠버 조선일보가...
6·25참전유공자회, 매월 한 차례 함께 즐긴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는 매달 한 차례 “해피데이”라는 이름의 자그마한 파티를 연다. 함께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그래서 말 그대로 행복해지는 잔칫날이 바로...
2016년 통일 골든벨 28일 열려
한반도 통일과 한국사를 주제로 한 퀴즈 대회 “2016 통일 골든벨”이 지난 28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밴쿠버 협의회(회장 서병길, 이하 평통)가 개최한 이날...
밴쿠버 무궁화재단 & 조선일보 공동 캠페인 <사랑의 손길,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밴쿠버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 밴쿠버 여성회(회장 진영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포트맥머리 화재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의 1차 성금 전달식이 오는 5월 31일(화)로 결정됐다. 오유순 무궁화 재단 이사장은 “현재까지 모금액은...
“국악난타팀 공연부터 한국전통예술원의 탈춤까지”
오는 6월 한국 문화의 성찬이 메트로밴쿠버 곳곳에 차려진다. 첫번째 식탁이 놓이는 곳은 코퀴틀람이다. 6월 4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곳 센터 인근 공공 도서관(주소 1169 Pinetree Way.)에서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린다. 코퀴틀람 도서관과 커뮤니티 서비스...
밴쿠버 무궁화재단 & 조선일보 공동 캠페인, 사랑의 손길,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포트맥머리를 향한 한인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무궁화 여성회(회장 진영란)는 18일 본보로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오는 7월 23일 포트맥머리 이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현재 의류, 신발류, 장난감, 생활 필수품 등 관련...
밴쿠버한인신용조합 인턴프로그램 9년차 맞아
올해도 밴쿠버한인신용조합(Sharons Credit Union·이하 신협)은 청년들의 취업 도약대를 자처했다.  올해 신협은 오경미·김준현·전수현·이준원·김아영·김지현·문성원·최주영·강우열씨...
사랑의 손길,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포트맥머리 이재민을 돕습니다”본보는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 무궁화 여성회 등과 함께 포트맥머리 화재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성금은 한인 커뮤니티의 이름으로 캐나다...
현순일옹 “오남매 무탈하게 커준 것이 내겐 큰 축복”
올해 구순인 현순일옹의 기억은 비교적 또렷했다. 1956년 5월, 6·25전쟁의 상처가 쉽게 확인되던 그해 봄날, 젊은 날의 푸르른 그는 부산역 앞에 자리잡은 부인회관을 찾았다. 결혼식을...
밴쿠버 필그림합창단(지휘자 석필원)의 제 34회 정기 공연이 지난 1일 라이슨 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필그림합창단 이외에도 한국에서 성악가로 활동 중인 박소영, 왕승원,...
“이제 막 출발선 통과, 희망 담은 대회로 안착되길”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달리기 대회, “제 1회 밀알 런(run)”이 주자 430명과 자원봉사자 220명 등 총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UBC 캠퍼스에서 열렸다.주최 측인...
[유망주] 캐나다서부 12세 소년 부문서 4관왕
지난 달 19·20일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캐나다서부 쇼트트랙 챔피언십대회 12세 소년 부문에서 한인 학생이 4관왕에 올랐다.  포트코퀴틀람 라이트닝스피드스케이팅 클럽 소속...
“제 15회 한인문화의 날, 올해에도 푸짐한 축제”
한국 전통문화의 진수 중 하나가 밴쿠버 사회에 선보인다. 오는 8월 6일 버나비 스완가드스테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열릴 예정인 “제 15회 한인문화의 날”을 통해서다. 주최 측인...
“신재경 주의원과 정하성씨에게 감사패 수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상진)의 제 20차 정기 총회가 16일 오전 11시 버나비 소재 앨런에모트센터(Allan Emmot Centre)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진 회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3월 15일부터 3개월간, 신협도 기부에 동참할 것”
밴쿠버한인신용조합(CEO 석광익, 이하 신협)이 한인 2세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설 계획이다.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은 9일자 이메일을 통해 “신협이 장학금 1만달러를 올해의 장학 사업을 위해 후원하기로 했다”고 알려 왔다. 신협의 이 같은 결정은...
한국문협 캐나다 지부 신인작품 공모전 시상식 열려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 지부(회장 김해영)가 주최한 신인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8일 오전 10시 30분 써리 그레이스 한인 교회에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은 문협 회원들과 일곱 명의 수상...
밴쿠버 한인연합교회, 6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밴쿠버 한인연합교회(Korean United Church of Vancouver)가 6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밴쿠버 한인연합교회는 서부 캐나다 최초의 한인 교회로 1966년 3월 6일 UBC 밴쿠버 캠퍼스 유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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