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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노인회에서 주최하는 한인 열린대학(학장 김봉환) 2018 상반기 강좌가 곧 개강한다.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상반기 강좌는 4월 9일 개강하여 6월 4일 종료, 총 8주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수강인원은 10-20명 사이로 구성된다. 이번 강좌는 합창반을 비롯 댄스, 영어회화,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난달 28일 오후 버나비 오크마운트 크레센트(Oakmount Crescent)에서 도어노킹(Door Knocking)을 하며 유권자 가정을 방문하는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지난달 28일 오후 버나비 오크마운트 크레센트(Oakmount Crescent)에서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의 도어노킹(Door Knocking)을 지원하고 있는 연아...
도용된 신용카드로 항공권 결제…경찰 수사 착수, 20대 조선족 일당 추정
최근 밴쿠버의 한인여행사가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20대 일당에게 신용카드 사기를 당했다. 이들은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감쪽같이 위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29일 A한인여행사와...
"한인으로서 이렇게 자랑스러운 적 없었어"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지역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한인 유권자들을 향해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조 후보는 지난...
밴쿠버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캐나다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캐나다 밴쿠버 서부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IDS2015)에서 한국의 우수한 건축자재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는 IDS2015가 진행됐다. 이번...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사우스 지역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지난 28일 오후...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사우스 지역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지난 28일 오후...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사우스 지역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지난 28일 오후...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사우스 지역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와 연아 마틴(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의원이 지난 28일 오후...
추석 연휴 항공권 하늘의 별따기…환율 약세·중국 국경절 겹쳐 10월 중순까지 만석
추석 연휴를 맞아 수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밴쿠버를 찾을 전망이다. 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만나기 위해, 휴가를 즐기기 위해 밴쿠버를 방문하는 한인들이 늘어나면서 항공권...
추석음식 칼로리 줄이는 똑똑한 조리법
추석 연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가족과 함께 푸짐한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이다. 하지만 명절 음식은 고열량, 고나트륨이라 연휴가 지나면 늘어난 체중을 걱정하기 부지기수다.이에 한국...
교민들 모여 나누고 즐기는 풍성한 한마당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밴쿠버 곳곳에서 다채로운 추석 행사가 열린다. 머나먼 이국 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한인 교민들의 마음을 달래줄 전망이다.26일 오전 11시 버나비 노스로드센터에서는 한가위 대잔치가 개최된다. 버나비 노스로드 BIS 주최로...
복지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취득한 재외국민의 경우 한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서 제외된다.한국 보건복지부는 해외 영주권을 취득한 재외국민과 거주가 분명하지 않은 사람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서 제외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령의 일부...
매해 늘어나는 추세…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원
최근 5년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병역 면제자가 3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병역의 의무를...
“본보 장학생 최유진씨 비롯 35명에게 5만5000달러 전달”
밴쿠버한인장학재단(VKCSF·이사장 오유순)의 “제 17회 한인 장학의 밤” 행사가 지난 12일 힐튼 호텔 메트로타운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5/16년도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한인들 도움 감사해"…하퍼 총리 지원사격 '눈길'
42대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지역에 출마하는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는 14일 "한인들이 뿌듯하게 생각할 만한 자랑스런 딸로서 더...
2014년 피해자 250명…절도가 대다수
캐나다에서 재외국민 범죄 피해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는 중국에 이어 재외국민 범죄 피해 다발 국가 2위에 올랐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국적이탈 혹은 상실 이유로 병적 제적된 고위공직자 아들 18명
대한민국 고위공직자 아들 2명이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한국 국적을 버리고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행정부와 사법부 4급 이상...
<▲42대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지역에 출마하는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지난 14일 오후 버나비 기제 슈라인 센터(Gizeh Shrine...
<▲42대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지역에 출마하는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그레이스 시어(Seear·한국명 조은애) 후보가 지난 14일 오후 버나비 기제 슈라인 센터(Gizeh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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