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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노스쇼어는 빈 점포 찾기 가장 어려워메트로밴쿠버 상가 중 소매점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델타, 가장 비싼 지역은 밴쿠버시로 나타났다.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공개한 2016년도 쇼핑센터 조사보고서를 보면 델타 소매점 임대료는 ft²에 13~35달러로 메트로밴쿠버 내에서 가장 저렴했다. 외곽 지역인...

코퀴틀람에서 만나는 맞춤형 고급 7층 콘도
한인 교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코퀴틀람 서부에 우아하고 고급스런 콘크리트 콘도가 들어선다. 부동산 개발업체 스프링뱅크(Springbank Properties)가 새롭게 조성하는 노벨라(NOVELLA)다....
“공급 물량 늘리는 것이 정답”
타운홈 신축 물량을 더 늘려야 한다고 캐나다 신용조합 중 하나인 밴시티(Vancity)가 1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했다.밴시티는 “메트로밴쿠버 지역에서 벽면 중 하나 이상이 다른 집과 붙어 있는 방 세 개짜리 타운홈 등의 재고가 9% 증가했다”고 전하면서도...
“밴쿠버 부동산 시장으로 해외 자금 유입 계속될 것”
밴쿠버 고급 주택에 대한 국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유지될 전망이다. 부동산 중개업체 소더비(Sotheby)사의 최근 보고서 내용이다.이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밴쿠버내 400만달러대 고급 주택 거래량은 71% 성장세를 나타냈다. 토론토의 주택...
CIBC은행 분석... 타 도시보다 고급-일반 가격 상승 차이 커
밴쿠버 부동산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단독주택과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 차이다. CIBC 은행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단독주택이 더 많이 오르면서 가격 상승률 차이도 더 벌어지고, 단독 주택 중에서도 고급 주택과 일반 주택의 가격 차 역시 커진다고 예상했다. 지난...
메트로타운· 일반 몰의 3~4배
비즈니스인밴쿠버(BIV)지가 2015년 업소면적 총합으로 BC주내 쇼핑몰 면적을 비교한 결과 메트로플리스앱메트로타운(Metropolis at Metrotown)이 171만5500ft²으로 주내 가장 크다. 1986년 버나비시내 처음 문을 연 메트로타운은 현재 400개까지 매장을 수용할 수 있다. ...
지난해 8월보다 거래량 20% 증가
BC부동산협회(BCREA)는 부동산중개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8월 동안 8811건이 거래돼 지난해 8월보다 거래량이 20% 증가했다고 11일 발표했다. 8월 BC주 거래총액은 55억달러로 지난해보다 8월보다 32.8% 늘었다. MLS주택평균 가격은 61만9881달러로 1년...
건축허가 총액기준... 일부 지역은 감소
BC주정부가 9일 공개한 지역별 건축허가 현황을 보면, 메트로밴쿠버 주택 건설총액은 올해 1월부터 7월 사이 37억4192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3% 증가했다. 주택 건설만 따로 세대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월부터 7월 사이 메트로밴쿠버에서 건축허가를...
저렴한 지역 눈 돌리는 교민들..."당분간 상승세 유지될 것"
밴쿠버 주택가격이 날로 인상되면서 위험수위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교민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주택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3일...
주택판매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밴쿠버 동부·버나비 주택가격 상승 두드러져
주택가격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8월 밴쿠버 주택시장은 호황을 누렸다.3일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밴쿠버에서 총 3362건의 주택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독주택·타운홈은 활발... 아파트 가격 하락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8월 주택시장은 기록적인 흐름을 보였던 7월보다는 다소 둔화했으나, 예년보다는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고 2일 발표했다. 8월 동안 프레이저밸리에서 거래된 주택은 총 1734건으로 지난 해 8월 1302건보다 33% 많았으나, 7월...
단독주택·아파트 거래 활발... 벤치마크 가격 상승세 유지돼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8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부동산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총 3362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 2771건보다 21.3%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8월 거래량은 앞서 7월 3978건보다는 15.5% 감소한 수치다.  지난 달...
“여진 감지되지 않을 것, 그 이유는?”
중국발(發) 금융 쇼크가 메트로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위기가 집값 조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이와 상반되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텅 챈(Chan) TD은행 전(前) 부사장은 CBC와의 인터뷰에서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임대 비율 높아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한 지붕 두 가족’ 으로 나타났다. 스쿼어원보험사가 24일 공개한 설문결과 밴쿠버 시내 단독주택 소유주 중 43%는 반지하(basement)나 별채(laneway homes)를 임대하고 있다. 캐나다 전국평균 주택 일부 임대비율이 14%인 점에...
위슬러 인근 브래디언 마을의 가격은 120만달러
캐나다 이민목적으로 BC주 고스트 타운을 샀던 일단의 중국인 사업가들이 이민이 여의치 않자 구매 7개월 만에 다시 마을을 매물로 내놓았다. 차이나종야그룹이란 회사는 위슬러-릴루엣 사이에 있는 브래디언(Bradian)이란 50에이커 규모 마을 자리를 지난해...
“상대적으로 저렴” 업계 관련 보고서
부동산 전문 에이비슨영(Avison Young)사는 프레이저밸리 지역 산업용지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칠리왁을 최신 시장 분석보고서를 통해 주목했다. 해당사는 칠리왁 토지 가격이 프레이저밸리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할인된...
호수 남단에 360세대 주택 단지 분양
메트로밴쿠버 주민에게는 휴양지로 알려진 컬터스레이크가 앞으로는 주거지로도 알려질 전망이다. 프로스트크릭디벨로프먼트(Frosst Creek Development Ltd.)사는 호수 남단에 총 360세대 주거용 주택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더 카티지앱 컬터스레이크(the Cottage at Cultus...
공실률 낮고 임대료 비싸..."급증하는 이민 인구가 영향 끼쳐"
높은 임대료에 낮은 공실률로 인해 밴쿠버에서 집을 임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4월 캐나다 임대주택 공실률은 2.9%로 집계됐다. 이는...
“BC주 주택 신축 투자 규모 전년 대비 17% 증가”
신규 주택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계청의 20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6월 BC주 주택 건설 투자 규모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 증가한 7억1500만달러로 조사됐다.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 뿐 아니라 단독 주택에 대한 신축 움직임도 활발했다는 것이...
CMHC, 밴쿠버는 위험요소 전혀 발견 안돼
캐나다 국내 도심 15곳 중 토론토·위니펙·리자이나 주택 가격이 가치보다 높게 평가돼 주택시장 (투자)위험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지목됐다.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13일 분기별 주택가격분석 보고서에서 세 도시를 지목했다. CMHC는 반면에 "밴쿠버는...
밴쿠버 주택 건설물량 7월 7.9% 늘어... 전국 4.6% 감소와 반대
캐나다 전국적으로 7월 주택건설물량이 감소했지만, BC주와 밴쿠버는 반대로 늘었다.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11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BC주 주택 건설물량은 7월 기준 연간 3만6501세대로 6월 3만4870세대보다 4.7% 증가했다.  밴쿠버시내 7월 주택 착공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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