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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세청(CRA)이 16일 밴쿠버와 토론토를 지목하면서 부동산 거래 관련 탈세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국세청은 메트로밴쿠버와 광역 토론토 지역을 중점으로 부동산 거래 관련 세무 감사를 늘려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16년 10월 3일부터는 주 거주지를 매각하면 반드시 CRA에 보고하도록 규정을 강화해, 주택 소유주 관련 세제상 혜택이 제대로...

1년 전 매매에 41일 걸리던 단독주택, 21일만에 매매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가 2일 주택 거래량이 늘면서 최고치가 경신됐다고 2월 주택거래 동향 보고서를 공개했다.2월 프레이저밸리 주택 거래량은 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2387건으로 2015년 2월보다 78%, 올해 1월보다 78% 늘었다. 지난...
“밴쿠버 주택비용보유지수 사상 최악 수준으로”
집을 사는 것도 버거운 일이지만, 이를 보유하는 데에도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캐나다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 이 두 도시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현상이다.로열은행(RBC)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국내 주택시장 접근성(Hosing affordability)은...
클락 주수상 발언 도마에 올라
메트로밴쿠버 집 값이 사상 최대를 연일 넘어서는 가운데 BC주의회에서는 크리스티 클락(Clark) 주수상의 ‘대책’이 야당의 비판을 받았다.BC신민당(BC NDP)소속 스펜서 찬드라 허버트(Chandra Herbert) 주의원(밴쿠버-웨스트엔드 선거구)은 비즈니스인밴쿠버(BIV)지와...
“2016년 시작부터 맹렬, 저금리와 높은 수요가 뒷받침”
1월 한 달 간 BC주에서 거래된 주택 가격의 총액이 전년 대비 69.1% 급등한 43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통적인 이사철과 상관없이 주택 매매 열기가 뜨거웠다고 볼 수 있다.BC부동산협회(BCREA)에 따르면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동월 매매가 완료된 주택은 총...
“매물 등록 후 한 달 안에 거의 모든 집들이 소진”
BC주 집값이 1년 사이 무려 27%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집값 상승률에 비해 10.2%P 높은 것이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16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 1월 기준 전국 평균 주택 판매가는 47만297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 상승했다.CREA는 주택...
“생애 첫 주택 구입자는 영향 받을 수 있겠지만…”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개정안 적용 시기가 내주로 다가오면서 이것이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택 구입 시의 최소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일부 상향 조정된다는 것이 주된 변경 내용이다.캐나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계약양도 관행 문제점으로 부상
데이비드 이비(Eby) BC주의원은 8일 메트로밴쿠버 내 일부 부동산중개사가 판매자를 기만해 중개수수료를 올리는 수법과 탈세 행위에 일부 외국인 투기꾼과 함께하고 있다며 국정 조사를 촉구했다. 이비 주의원은 제1야당 BC신민당(BC NDP) 소속 부동산 논평담당이다....
트와슨·라드너·델타 등 집값 가장 많이 올라
올해 1월 매트로밴쿠버의 주택 벤치마크 가격은 지난 12개월 사이 20.6%오른 77만5300달러다. 주택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으로이들 지역 중에서도 1년새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트와슨(30%)이다. 라드너(23%)와 함께 이 지역의 집값은 폭등했다....
랜스다운몰 10개 타워로 변신
리치먼드 시내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를 허물고 10개의 주상복합 타워로 일대를 바꾼다는 계획이 지난달 말일 발표됐다.밴프롭 인베스트먼트사(Vanprop Investments Ltd.)는 50에이커 공간에...
시장 빠르게 움직이는 중… 주택 관심있다면 봄 전략 미리 세워야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지역 시장이 “둔화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며 “역대 최고 1월 매매기록을 세웠다”고 2일 발표했다.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FVREB는 1월 한 달 동안 1338건 매매를 했다 1월 주택 매매는 전년 1월 보다 57%...
주택 매매 여전히 기록적인 수준에 머물러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2016년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총 2519건으로 지난해 1월 1913건보다 31.7% 증가했고, 지난해 12월 2827건보다는 10.9% 감소했다고 2일 발표했다.올해 1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 10년간 1월 평균 거래량보다 46% 많은 수치로, 10년 간 1월 중 두...
밴쿠버의 비싼 집값 보여주는 사례로 화제
지난 주 밴쿠버시내 포인트 그레이의 1930년 지어져 올해로 86년된 건평 2069ft² 넓이 단독주택 사진과 가격이 밴쿠버 주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낡은 단독 주택 사진과 함께 가격을 적은...
“수요 여전히 강세, 시장 열기 내년까지 지속될 것”
올 한 해 부동산 시장의 온도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 반면 일부에서는 주택 거래 열기가 쉽게 식지는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BC부동산협회(BCREA)의 전망은 후자 쪽이다.BCREA는 2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BC주내...
“단독주택 중간 가격 15년 후 현재의 두 배 수준 될 것”
밴쿠버가 내집 마련이 가장 어려운 도시 중 세번째로 조사됐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디모그라피아(Demographia)사가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 영국, 홍콩, 호주 등 9개국 367개 도시의 소득 수준과 집값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디모그라피아사는 특정 지역의 주택 시장...
거래량 10만건 넘고, 12월 평균가격 70만달러선 기록
BC주부동산협회(BCREA)는 2015년 12월 주내 주택 거래가 총 6590건을 기록해 2014년보다 거래량이 29.8% 늘었다고 15일 발표했다. 부동산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집계한 결과 12월 거래총액은 46억200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55.4% 증가했다.지난해...
메트로밴쿠버내 수익사업 인기
메트로밴쿠버에 임대용 아파트 건설이 증가하고 있다고 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 인터네셔널(Colier International)이 최근 자료를 공개했다.콜리어사는 지난 3년 사이 임대전용 주택을 짓겠다며 토지용도변경과 고도제한 해제를 시청에 신청한 사례가 늘었다며...
올해초 메트로밴쿠버 이슈는 재산세
캐나다 모기지대출 업체 도미니언 리딩센터(DLC)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캐나다에서 첫 주택을 구매한 이들은 예년과 큰 변화 없이 다운페이먼트(downpayment)로 집값의 평균 21%를 냈다.캐나다 국내에서 대출을 받아 주택 구매할 때, 다운페이먼트(downpayment)가 집 값의 20%...
로열르페이지, 9% 상승 예상
밴쿠버의 집값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오를 것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 그 상승세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 Page)사의 전망이다.동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 가격은 4분기 접어들면서 더욱 큰 폭의 오름세를...
지난해 100만달러 이상 주택 판매량 46% 증가
지난해 밴쿠버의 고급주택시장은 여전히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중개업체 소더비즈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ada)는 7일 2015년 밴쿠버에서...
BC주 주택 공시가 큰 폭 상승
2015년도 BC주 주택 가격 상승이 주택·토지 공시가격에 반영돼 올해 재산세가 오르게 됐다.BC주 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은 공시가격을 소유주에게 발송하면서, 메트로밴쿠버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15~25% 올랐다고 4일 발표했다. 제이슨 그랜트 감정평가사는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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