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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노스쇼어는 빈 점포 찾기 가장 어려워메트로밴쿠버 상가 중 소매점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델타, 가장 비싼 지역은 밴쿠버시로 나타났다.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공개한 2016년도 쇼핑센터 조사보고서를 보면 델타 소매점 임대료는 ft²에 13~35달러로 메트로밴쿠버 내에서 가장 저렴했다. 외곽 지역인...

“생애 첫 주택 구입자는 영향 받을 수 있겠지만…”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개정안 적용 시기가 내주로 다가오면서 이것이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택 구입 시의 최소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일부 상향 조정된다는 것이 주된 변경 내용이다.캐나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계약양도 관행 문제점으로 부상
데이비드 이비(Eby) BC주의원은 8일 메트로밴쿠버 내 일부 부동산중개사가 판매자를 기만해 중개수수료를 올리는 수법과 탈세 행위에 일부 외국인 투기꾼과 함께하고 있다며 국정 조사를 촉구했다. 이비 주의원은 제1야당 BC신민당(BC NDP) 소속 부동산 논평담당이다....
트와슨·라드너·델타 등 집값 가장 많이 올라
올해 1월 매트로밴쿠버의 주택 벤치마크 가격은 지난 12개월 사이 20.6%오른 77만5300달러다. 주택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으로이들 지역 중에서도 1년새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트와슨(30%)이다. 라드너(23%)와 함께 이 지역의 집값은 폭등했다....
랜스다운몰 10개 타워로 변신
리치먼드 시내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를 허물고 10개의 주상복합 타워로 일대를 바꾼다는 계획이 지난달 말일 발표됐다.밴프롭 인베스트먼트사(Vanprop Investments Ltd.)는 50에이커 공간에...
시장 빠르게 움직이는 중… 주택 관심있다면 봄 전략 미리 세워야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지역 시장이 “둔화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며 “역대 최고 1월 매매기록을 세웠다”고 2일 발표했다.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FVREB는 1월 한 달 동안 1338건 매매를 했다 1월 주택 매매는 전년 1월 보다 57%...
주택 매매 여전히 기록적인 수준에 머물러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2016년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총 2519건으로 지난해 1월 1913건보다 31.7% 증가했고, 지난해 12월 2827건보다는 10.9% 감소했다고 2일 발표했다.올해 1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 10년간 1월 평균 거래량보다 46% 많은 수치로, 10년 간 1월 중 두...
밴쿠버의 비싼 집값 보여주는 사례로 화제
지난 주 밴쿠버시내 포인트 그레이의 1930년 지어져 올해로 86년된 건평 2069ft² 넓이 단독주택 사진과 가격이 밴쿠버 주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낡은 단독 주택 사진과 함께 가격을 적은...
“수요 여전히 강세, 시장 열기 내년까지 지속될 것”
올 한 해 부동산 시장의 온도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 반면 일부에서는 주택 거래 열기가 쉽게 식지는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BC부동산협회(BCREA)의 전망은 후자 쪽이다.BCREA는 2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BC주내...
“단독주택 중간 가격 15년 후 현재의 두 배 수준 될 것”
밴쿠버가 내집 마련이 가장 어려운 도시 중 세번째로 조사됐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디모그라피아(Demographia)사가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 영국, 홍콩, 호주 등 9개국 367개 도시의 소득 수준과 집값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디모그라피아사는 특정 지역의 주택 시장...
거래량 10만건 넘고, 12월 평균가격 70만달러선 기록
BC주부동산협회(BCREA)는 2015년 12월 주내 주택 거래가 총 6590건을 기록해 2014년보다 거래량이 29.8% 늘었다고 15일 발표했다. 부동산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집계한 결과 12월 거래총액은 46억200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55.4% 증가했다.지난해...
메트로밴쿠버내 수익사업 인기
메트로밴쿠버에 임대용 아파트 건설이 증가하고 있다고 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 인터네셔널(Colier International)이 최근 자료를 공개했다.콜리어사는 지난 3년 사이 임대전용 주택을 짓겠다며 토지용도변경과 고도제한 해제를 시청에 신청한 사례가 늘었다며...
올해초 메트로밴쿠버 이슈는 재산세
캐나다 모기지대출 업체 도미니언 리딩센터(DLC)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캐나다에서 첫 주택을 구매한 이들은 예년과 큰 변화 없이 다운페이먼트(downpayment)로 집값의 평균 21%를 냈다.캐나다 국내에서 대출을 받아 주택 구매할 때, 다운페이먼트(downpayment)가 집 값의 20%...
로열르페이지, 9% 상승 예상
밴쿠버의 집값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오를 것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 그 상승세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 Page)사의 전망이다.동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 가격은 4분기 접어들면서 더욱 큰 폭의 오름세를...
지난해 100만달러 이상 주택 판매량 46% 증가
지난해 밴쿠버의 고급주택시장은 여전히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중개업체 소더비즈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ada)는 7일 2015년 밴쿠버에서...
BC주 주택 공시가 큰 폭 상승
2015년도 BC주 주택 가격 상승이 주택·토지 공시가격에 반영돼 올해 재산세가 오르게 됐다.BC주 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은 공시가격을 소유주에게 발송하면서, 메트로밴쿠버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15~25% 올랐다고 4일 발표했다. 제이슨 그랜트 감정평가사는 “2016년도...
캐나다부동산協 밴쿠버 가격·거래량 상승세 둔화 전망
예상보다 뜨거웠던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2016년에는 식을 수 있다는 전망이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보고서를 통해 제시됐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저유가 3개 주에 영향… 협회는 지난 15일 자 주택 재판매 전망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국내 산유주(産油州)...
BC주 비영리 주거지원 단체 문제점 지적
-90년대 정부의 임대주택 건설 지원 중단이 현재 문제의 뿌리 -노스밴쿠버 공실률 0.7%… 재개발하면 세입자는 갈 곳 없어 노스밴쿠버에서 아파트를 임대하려면 공실률 0.7% 상황을 맞이한다. 노스밴쿠버 공실률은 밴쿠버시의 0.8%보다 더 낮은 수치다. 이런...
밴조선 웨더브리핑
비 오고 바람 부는 궂은 날씨가 예보돼 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토요일인 5일 이른 오전에는 때에 따라 비교적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스쇼어 인근에는 4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람은 남동쪽으로 시간당 30에서 50km의 속도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 사상 최고치 근접”
부동산 시장에서 11월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통한다. 하지만 올 11월에는 이 같은 고정관념이 적용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의 주택 판매량은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고, 밴쿠버의 경우에도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금리 인상 움직임에도...
연초부터 10월까지 거래 총액 지난해 보다 33.6% 늘어
BC부동산협회(BCREA)는 지난 12일 BC주 주택 시장 10월 동향에 대해 “주택수요 활기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부동산중개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올해 10월 주택 거래량은 872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1% 증가했다. 거래총액은 58억달러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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